Skip to Content

Photos Polls RSS AOL 메일 Winamp Truveo
AOL Tech
Posts with tag Blizzard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번째 확장팩 블리즈컨 2009에서!!

블리즈컨 2009에서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번째 확장팩이 공개되어 화제 입니다. 아제로스 세상의 변화를 그린 이 세번째 확장팩은, '대격변'으로 명명 되었으며, 호드와 얼라이언스 진영에 각각 고블린과 늑대인간 종족이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만렙 제한도 80에서 85로 상향조정되었구요. 이뿐만 아니라, 게임속 맵상에도 변화가 있다고 하는데요, 칼림도어와 동부왕국 지역이 새롭게 변화하고, 바닷속 도시와 울둠, 그림바톨 등 새 고렙 지역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블리자드는 블리즈컨 2009에서 디아블로 3의 새직업 수도사도 공개했다고 하는군요. 와우!! 일단 진정하고 계정부터 새로 끊어야겠어요!!!!!

[기사원문]




블리자드, 워크래프트 영화 샘 레이미 감독으로 확정

드디어 블리자드 사의 대작 게임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딴 영화가 등장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감독도 정해졌다고 하는데요, 무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아온 샘 레이미 감독이 대작 게임영화를 위한 감독으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은 워크래프트 시리즈 뿐만 아니라 이미 그 세계관에 기초한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도 이미 정평이 나 있는데요,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이블 데드로 널리 알려진 샘레이미 감독과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등을 선보인 찰스 로벤에 의해 얼마나 훌륭한 영화로 재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군요. 저도 워크래프트와 WOW의 팬으로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D

[기사원문]

스타크래프트2의 발매연기!?


액티비젼이 Singularity의 발매를 내년으로 미룬 것과 더불어, Sterne Agee의 애널리스트인 Arvind Bhatia가 오는 10월에 발매예정인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스타크래프트2 역시 그 발매가 연기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는데요. 최근 이 게임의 베타 테스트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Bhatia는 이 게임의 출시가 올 4사분기에 가능할지는 불투명하다고 Wall Street Journal에 코멘트했다고 합니다.

어차피 액티비젼의 기대작인 Modern Warfare 2가 올 하반기에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했을때, 이와 같은 스타크래프트2의 발매연기가 액티비젼의 재정상태에 큰 타격을 입히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그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하나의 근거가 되는데요. 하지만 만약 2010년으로 스타크래프트2 출시가 미뤄진다면 액티비젼의 올해 매출 전망치는 수정되어야 할 것이라고도 밝혔답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발매를 손꼽아 기다리시던 게이머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이야기겠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이에 대한 진위여부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From Joystiq]

스타크래프트2, 새로운 배틀 리포트 공개!


올해 단연 최고의 기대작이라 할 수 있는 PC게임, 스타크래프트2의 세번째 배틀리포트가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두플레이어에 의해 펼쳐지는 저그와 프로토스의 경기가 상당히 박진감 넘치게 펼쳐졌는데요. 입구가 상당히 넓어 방어가 곤란한 맵에서 이루어진 이 경기, 특히나 프로토스의 신 유닛, Nullifier의 Force Field는 이번 작에 새로 생긴 특수 능력으로서 상당히 효과적인 전술적 운용을 가능케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저그의 Infestor에 의한 프로토스 고티어 유닛, Colossus 탈취 역시 상당히 공포스러웠구요.

자 다음 페이지에서 17분 가량의 새로운 배틀 리포트를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From Joystiq]

계속읽기 스타크래프트2, 새로운 배틀 리포트 공개!

E3: 스타크래프트2, 올해 말 발매를 재확인하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은 무엇인가요? 그 중에서도 한국에 e-스포츠 폭풍을 몰고온 장본인,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이 단연 그 리스트의 탑을 차지하고 있겠죠? Blizzard의 창립자이자 현 사장인 Mike Morhaime이 스타크래프트2가 올해 말에 발매될 것임을 재확인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단서를 달았는데요, "뭐 늘 그렇듯, 우리는 이 타이틀이 플레이어들의 기대와 우리의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될 때에야 발매를 할 생각입니다."라는 발언, 초큼 불안하긴 하지만서도, 보다 완벽한 작품을 위한 delay가 있다면 당연히 눈감아 주어야 하겠죠?

이제 곧 여름에 열릴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스타2에 대한 기대감, 이번에 새로 공개된 스크린 샷으로 그 기다림을 달래보는 건 어떠세요? 아래 갤러리에 무려 85장의 사진들이 준비되어 있다구요!

[From Joystiq]

갤러리: Starcraft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하루에 1천 6백 60만개의 퀘스트가 달성 중!!!



악마의 게임이라고까지 불리는 현존 최고의 MMORPG, World of Warcraft 상에서 하루에 달성되는 퀘스트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자그마치 1천6백6십만개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헛소문이 아니라 WoW의 리드 디자이너인 Jeff Kaplan이 공식적으로 밝힌 숫자인데요. 이는 전세계 1천1백만명의 와우저들이 분당 11,520개의 퀘스트를, 초당 192개의 퀘스트를 달성한다는 말인데요! 정말 놀라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비록 그 퀘스트들이 순진한 멀록을 괴롭히는 자잘한 퀘까지 포함시킨 숫자라 하더라도, 아주 인상적인 수치라 할 수 있습니다. 5년전에 처음으로 등장한 이후, 타 MMO게임에게 그 자리를 한번도 내주지 않은 최고의 게임다운 기록이라 할 수 있겠죠?

또 놀라운것은 WoW 상에 존재하는 퀘스트의 수가 무려 7,650개나 된다는 것입니다. 초창기에는 2,600개의 퀘스트들이 존재했었지만, 불타는 성전, 리치왕의 분노라는 두 확장 패키지로 인해 이제는 거의 8,000개에 가까운 숫자를 바라보고 있다고 하네요. 5명의 핵심 디자이너들이 이와 같은 일을 해냈다니, 감히 찬사를 보내도 아깝지 않을 듯 합니다.

가히 하나의 또다른 세계를 완성했다고 칭송받을만한 엄청난 MMORPG, 하지만 저는 이 게임을 손에 잡으면 도저히 놓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예 건드려보지도 않고 있을 뿐이네요. ^^;

[참고]

스타크래프트 2 올 9월 출시?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 게임이 드디어 출시되는 것 같습니다.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2의 출시일이 영국 아마존 닷컴을 통해 공개되었다고 하는데요, 11일 예약판매를 시작하더니 드디어 출시일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합니다. 대망의 날짜는 바로 2009년 9월 26일. 가격은 29.9파운드(약 5만 9000원대)라고 합니다.

지난해 블리즈컨 행사에 참석한 '스타크래프트2' 수석 게임디자이너 더스틴 브라우더는 "'스타크래프트2'는 총 3부작으로 나눠져 판매된다"고 했는데요, 이번에 예약판매되는 스타크래프트 2가 어떤 캠페인을 포함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증폭 시키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해, 블리자드에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있는데요, 사실 매번 출시일이 늦춰진 블리자드의 게임들을 생각해보면,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올해중으로 나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하기 충분한 것 같습니다.

[기사원문]

PC 업체, 스타 2 발매 손꼽아 기다려?

아무래도 스타크래프트 2의 발매를 기다리는 것은 스타크래프트 유저들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국내의 여러 PC 업체에서 스타크래프트 2의 발매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세계 최고 히트게임의 후속작이다 보니까 PC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듯 합니다. 그 뿐만아니라, 올해 중으로 발매될 윈도우 7도 국내 PC 소요에 영향을 줄 것 같아 벌써 부터 국내 PC업계의 기대치를 고조시키고있다고 하는군요. 다만 걱정되는 점은 형님만한 아우가 없다고, 스타크래프트 2의 완성도 여부에 따라 그 영향도가 바뀔 것 같은데요, 그래도 한명의 게이머로서 대작의 출시가 기다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빨리 베타 서비스라도 시작되면 좋을텐데요!

[기사원문]

스타크래프트 2 개발 막바지 단계?

스타크래프트2의 개발이 드디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1일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블리자드의 폴 샘즈 부사장이 스타크래프트 2의 베타테스트를 몇 달 안에(months ahead) 시작할 것이라 밝히기도 하였구요, 수석개발자 역시 베타테스트가 올해 안에 나올 것이라고 팬 사이트에 언급했다고 하는군요. 누가 뭐라고 해도 게임계의 가장 큰 지각변동을 일으킬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베타 서비스라도 좋으니 빨리 만나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사원문]

블리자드, 새로운 온라인 게임 준비중?

블리자드에서 개발중인 신작 온라인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 새로운 게임에 대한 개발은 2007년 상반기 부터 이루어져 왔다고 하는데요. 최근 블리자드 폴 샘즈 COO는 외신과 인터뷰를 통해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차기 확장팩 외에도 '스타2', '디아블로3', 그리고 미공개 MMOG(다중접속온라인게임)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밝혔다는군요. 특히나 신작 게임은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WOW 같은 게임이 아닌 기존 게임의 소재와 관련이 없는 전혀 새로운 창작물이라고 합니다.

아직 새로 출시될 게임이 MMOG라는 것 외에 밝혀진 바가 없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출시될 블리자드의 게임 출시 스케줄을 감안하면, 2010년 스타크래프트 2, 2011년 디아블로 3 이후 2012년경에나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올해 예정되어 있는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이나 블리즈컨을 통해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가 밝혀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기사 원문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기사원문]

    갤러리 특집

    LG BL40 New Chocolate limited edition handset
    chocolate porsche
    BenQ nReader
    Samsung Behold II unboxing and hands-on
    HYBRID W-ZERO3 SH027
    Dell Inspiron Zino HD
    Motorola Droid Teardown
    iPhone 3G S press shots
    Apple shows iPhone 3GS at WWDC

     





    AOL.tw 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