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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정리의 액세서리 보관이 가능한 코쿤 노트북 가방



코쿤(Cocoon)에서 노트북과 노트북 관련 액세서리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노트북 가방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CES 2009에서도 많은 종류의 가방을 선보인 바 있었습니다. 코쿤하면 특이한 디자인으로 인상이 깊은데요. 그리고 사진 속에 보이는 노트북 가방 안에는 관련 부속물이 잘 정리가 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가방은 15인치 기준으로 출시가 되어 디자인 뿐만 아니라 GRID-IT 시스템으로 가방 내부에서 노트북과 각종 부속물이 움직이지 않도록 포켓이 달려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아래의 자세히 볼 수 있는 더 많은 갤러리가 있습니다. 참고해 보세요.

갤러리: Cocoon Laptop Bag



CES 2009 : D-Link사의 SideStage USB 모니터 추가 정보


D-Link사에서 이번에 SideStage USB 모니터를 선보였는데요. 이미 글을 올린 바 있죠? 추가로 입수된 정보가 있어 보충 글을 올립니다. 그렇게 크게 중요한 정보는 아니지만요...

원래는 이번 제품을 올해 여름 쯤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었잖아요? 나노비전(Nanovision)에서 디스플레이를 제조함에도 불구하고 로고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 출시될 거라고 합니다. 또한 기존에 제시했던 가격을 좀 더 낮추구요. 이 부분이 가장 눈에 띄는 점이죠?

가격을 낮추겠다는 말만 있고 아직 정확히 얼마에 판매될 것인지 대한 말은 없었는데요. 확실한 건 100달러(약 13만 원) 이하로 낮추어 진다는 점입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죠?

CES 2009 : NVIDIA Ion 플랫폼을 살펴보다

지금까지 NVIDIA사의 Ion 플랫폼 만큼이나 뛰어난 기기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NVIDIA의 그 소형 시스템들을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PC Perspective 에서 이번 CES 기간 동안 NVIDIA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고 합니다.

한 손에 1.6GHz의 아톰(Atom) 330 CPU와 NVIDIA의 GeForce 9400M GPU를 내장한 소형 PC를 들고 NVIDIA 부스 안으로 들어가 보았는데요.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작은 카메라를 PC의 모니터 뒤에 붙여서요. 그래서 위와 같은 사진을 찍어왔는데요. 이 시스템이 미래에 출시될 어떤 PC 속에 들어가 있을지 누가 알겠어요?

계속읽기 CES 2009 : NVIDIA Ion 플랫폼을 살펴보다

CES 2009 : Olidata Conte 울트라 포터블 랩탑 공개


이 제품을 CES에서 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요. 이탈리아(Italy)의 Olidata에서 그렇다고 하니 믿는 수밖에요. Olidata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Conte 울트라 포터블 랩탑인데요. 13.3 인치 크기의 정말 얇은 초슬림형 랩탑입니다.

이 제품은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여졌는데요. 첫번째 버전은 가로 : 세로 16:10 비율의 크기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280x800입니다. 또 다른 버전의 모델은 가로 : 세로 16:9 비율의 크기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해상도는 1366x768구요. 두 번째 버전의 모델은 옆으로 좀 많이 긴 것 같죠? 안그래도 초슬램형 모델인데 더 길어보일 것 같네요.

두 모델 모두 CPU로 Core 2 Duo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구요. 3G나 WiMAX 중 선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하면 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구요.

또한 16:10 비율의 크기로 만들어진 제품은 인텔(Intel)사의 터보 메모리(Turbo Memory)나 지문 인식기, 후광 키보드, 3GB의 램을 추가로 내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정확한 출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두 모델 다 아마도 올해 5월 쯤에 유럽에서 출시될 것 같다고 합니다. 가격은 1,000달러(약 135만 4천 원)나 1,300달러(약 176만 1천 원) 이하가 될 것 같다고 하구요.

CES 2009 : 음성을 인식하는 Amulet 리모컨


위 사진 속의 제품은 Amulet 리모컨인데요. 궁극적으로는 Vista의 Media Center 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제품이지만, 다른 기기들에도 쓰입니다.

특이한 점은 목소리에 반응한다는 점인데요. 무슨 말이냐면요. 사용자가 이 제품을 구입한 후 기능마다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하면, 그 다음부터는 버튼을 누르지 않고 그냥 말만 해도 알아서 작동한다는 거죠. 정말 신기하죠? 그러니까 한 마디로 요즘 휴대폰에 음성 인식 기능이 있잖아요? 사진을 찍고 '저장' 혹은 '취소'와 같은 말을 하면 그 음성을 인식하고 작동하는 기능이요. 다만 약간 다른 점은 이 리모콘은 기능별로 자신의 목소리를 한 번 입력 해야 된다는 점이죠.

그렇지만 이렇게 음성으로만 작동시킬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단순히 기존의 리모컨들처럼 버튼을 눌러도 작동해요. 올 3월 달 쯤에 299달러(약 40만 5천 원)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고 얼마나 편리할 지 한 번 판단해보세요.


CES 2009 : 삼성 "3D" AMOLED 디스플레이


올해에 출시되는 디스플레이 중에는 OLED 디스플레이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 같은데요. 삼성(Samsung)에서도 이번 CES에서 많은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는데요. 이미 소개 드렸던 접는 OLED 외에도 CNET 에서 몇 몇 다른 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3.3인치 크기의 이 제품은 WQVGA 해상도의 "3D" AMOLED 디스플레이와 7.01인치 크기의 AMOLED 패널입니다. 이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024 x 600 이구요. 명암 대비율은 30,000:1 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출시되려면 아직 좀 오래 기다려야 될 것 같네요.


[참고자료]

CES 2009 : 도시바, 차세대 DMFC 인터넷 뷰어 프로토타입 공개



도시바(Toshiba)에서 정말 쇼킹할만한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바로 차세대 DMFC 인터넷 뷰어 프로토타입입니다. DMFC란 Direct Methanol Fuel Cell의 약자로, 우리 말로는 다이렉트 메탄올 연료 전지라고 하는데요. DMFC의 특징은 이 기존 연료 전지들에 비해 약 3.5배의 에너지 효율을 가져온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DMFC 전력 기술을 도입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두고 도시바(Toshiba)와 삼성(Samsung)이 오랫동안 각축전을 벌여왔죠. 그 중 이번에 도시바(Toshiba)에서 위 사진 속의 DMFC를 이용한 PC를 선보인 거구요.

이 PC를 평균적으로 사용할 시에 메탄올을 한 번 충전하면 일주일 정도는 사용할 수 있는데요. OS는 Windows XP로 하구요. 안타깝게도 CPU나 GPU, 또 메모리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가격과 출시 날짜에 대한 언급도 없었구요. 또 한 번 인내심 테스트가 시작된 건가요?

아래 동영상이 있으니 살펴보세요.

[동영상]



[참고자료]

Viliv의 S7, Sony VAIO P 비교사진


Sony의 VAIO P 그리고 Viliv의 S7 두 제품 모두 이번 CES 2009에서 공개되서 많은 관심을 끈 제품들이죠? CES현지에 있는 엔가젵팀이 그 두제품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S7이 VAIO P보다 30%정도 두껍고 더 넓어보이긴하지만 길이는 짧군요.^^; VAIO P보다 S7이 큰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커 보이진 않네요. 여러 시연동영상을 위해 엔가젯팀은 VAIO P를 몇 번 조작해 보았지만 Viliv의 S7을 작동시켜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서요, 간단한 첫 인상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상당히 작은 타블렛 제품이라는 것은 다 알고 계시겠으니 논외로 하고요. 엇 제일 먼저 키보드가 눈에 띄네요. 그런데 다른 넷북들처럼 아주 '작은' 키보드라 타이핑 하기가 쉽지 않겠어요. ^^; 하지만 기기를 작게 만드느라 키보드 역시 작게 만들었다는 점, 이해해 줄 수는 있네요. VAIO P처럼 Windows Vista가 아니라 WIndows XP를 채택한 점 도 마음에 쏙 드는데요. XP위에 커스토마이즈된 스킨을 덮어 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군요. 이미 스펙을 밝혀졌지만 '언제 출시될지', 그리고 '가격은 얼마일지'가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예상해 본다면 '이번 여름 전에' 그리고 'VAIO P 보다는 싸게'가 정답이 아닐까 싶네요. 또 아직은 S7이 생산되기 전이라 제품의 마감이 썩 좋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발매 후를 기대해 봅니다!

더 많은 비교사진들을 갤러리에서 확인하세요!

아 다음페이지로 가시면 작동영상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 S7 vs VAIO P

[원문]

계속읽기 Viliv의 S7, Sony VAIO P 비교사진

CES 2009 : LG, 르누아르(Renoir)폰 실물



LG의 르누아르(Renoir)폰입니다. 르누아르..어디서 들어 본 이름 같지 않으세요? 프랑스 예술가의 이름인데요. LG의 휴대폰에 이름을 명명했네요. 이 폰은 전면 풀터치 스크린과 800만 화소로 구성되어 있고 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크기 107.8 x 55.9 x 14mm, anrp 114g으로 Wi-Fi 802.11b/g, HSDPA, 7.2 Mbps, 블루투스 기능 등 다양한 무선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Engadget 팀이 테스트 해 본 결과 인터페이스는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 국내에는 출시가 안 돼 출시가 된다면 유저들이 자세히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의 갤러리 참고해 보세요.

갤러리: LG Renoir hands-on

CES 2009 : Ibiza Rumble PMP 실물

Ibiza의 두가지 PMP 프로토타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두가지 PMP의 코드네임은 Rumble과 Rumble mini라고 하는데요, 먼저 Rumble의 경우 2.8인치의 WQVGA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8GB의 NAND 플래쉬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으며 Freescale i.MX37 ARM 11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군요. Webkit 기반의 브라우저를 지원하며 버츄얼 키보드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재생 가능한 확장자로는 AAC, MP3, WMA, MPEG-2, MPEG-4, H263, H.264, VC-1, DivX가 있다고 하네요. Rumble mini의 경우 이름대로 조금더 작은 2.2인치의 스크린을 장착하고 있고, 인풋 패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랩소디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에 이어 이 두 모델 모두 Flickr, Audible, 인기 네트워킹 사이트 등을 통합 지원한다고 하네요. Rumble의 경우 배터리 수명이 음악재생의 경우 15시간, 동영상 재생의 경우 6시간 가량이라고 하는데요, Rumble mini 모델은 각각 14시간과 4시간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는 Rumble이 150달러(약 20만원대), mini의 경우 100달러(약 13만원대)라고 하는군요! 갤러리에서 사진과 인터페이스를 구경해 보세요!

[참고자료]

CES 2009 : Grippity, 백타이핑 키보드에 게임 컨트롤기까지 추가.



Grippity에서 출시한 백타이핑 키보드 관련 소식 보셨지요?
그런데 이번엔 이 백타이핑 키보드에 게임 컨트롤기 기능까지 합쳐진 복합(?) 백타이핑 키보드를 선보였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게임 컨트롤기 기능까지 합쳐진 백타이핑 키보드가 있다면 특별히 게임 컨트롤기를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알려진 성능은 없으니 아직 지켜봐야죠.
아무튼 공개된 복합(?) 백타이핑 키보드의 모습은 갤러리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CES 2009 : Engadget CES 트레일러 투어



이번 CES 2009 기간동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발빠르게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끌고 온 Engadget의 트레일러 오피스 입니다. 모두에게 빠른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정신없이 뛰었는데요. 트레일러 내부도 궁금하셨죠?
그럼 그동안 어떻게 빨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었는지 트레일러 내부를 한번 살펴볼까요?
동영상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계속읽기 CES 2009 : Engadget CES 트레일러 투어

CES 2009 : Nvidia의 Geforce 3D Vision



Nvidia의 Geforce 3D Vision 입니다. 특히 3D게임을 즐기시는 분한테는 정말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겁으로 보이는데요. 예전 평범하게 도스게임을 하던 시절이 추억으로만 느껴지네요.
말보다는 사진과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놀라우실겁니다.

계속읽기 CES 2009 : Nvidia의 Geforce 3D Vision

CES 2009 : 델의 Mini 10 실물

CES2009에서, 델의 Mini 10의 실물이 공개되어 화제인데요, 사실, Adamo만큼의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 Mini10도 충분히 귀엽군요. 아마 Mini 9보다 외관상으로 훨씬 나은 것 같구요, Mini 12보다 훨씬 휴대하기에도 용이 한 것 같습니다. 이 Mini 10의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최신 맥북의 그것과 아주 비슷한 것 같은데요, 버튼이 양 코너에 달려 있군요. 하지만 이 트랙패드는 어쩌면 많이 유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단지 일반적인 줌과 스크롤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 개의 손가락을 패드 위에 얹어서, 스크린을 띄울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가격이나 출시일자에 대한 것은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넷북계에서 바람을 몰고올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러리에서 여러 사진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참고자료]

CES 2009 : Velocity Micro의 NoteMagix M10넷북과 M5 UMPC

Velocity Micro에서 새로운 넷북 NoteMagix M10를 선보였습니다. CES를 맞이하여 선보인 이 10.1인치의 넷북은 4셀배터리를 지원하며, 배터리는 5시간이라고 히는군요. 또한 802.11b/g WiFi를 지원하고, 무게는 2.6파운드(약 1.1kg)입니다. 이 넷북은 XP로 구동을 하는데요, Velocity Micro에서는 CPU의 종류와 램, GPU 타입 같은 '사소한'것에는 신경쓸 것 없다고 하는군요. Velocity Micro는 이 넷북 뿐만 아니라 4.8인치의 NoteMagix M5 UMPC도 선보였는데요, 이 UMPC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풀 쿼티 자판, 그리고 WiFi, Bluetooth, 통합 3G WWAN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5시간이라고 하구요. 두 기기 모두 올 봄 늦게는 정식으로 발매 될 것 같은데요, 가격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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