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CES 2009 에서 선보인 Viera HDTV 가격, 출시 날짜 공개








Sony의 VAIO P 그리고 Viliv의 S7 두 제품 모두 이번 CES 2009에서 공개되서 많은 관심을 끈 제품들이죠? CES현지에 있는 엔가젵팀이 그 두제품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S7이 VAIO P보다 30%정도 두껍고 더 넓어보이긴하지만 길이는 짧군요.^^; VAIO P보다 S7이 큰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커 보이진 않네요. 여러 시연동영상을 위해 엔가젯팀은 VAIO P를 몇 번 조작해 보았지만 Viliv의 S7을 작동시켜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서요, 간단한 첫 인상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상당히 작은 타블렛 제품이라는 것은 다 알고 계시겠으니 논외로 하고요. 엇 제일 먼저 키보드가 눈에 띄네요. 그런데 다른 넷북들처럼 아주 '작은' 키보드라 타이핑 하기가 쉽지 않겠어요. ^^; 하지만 기기를 작게 만드느라 키보드 역시 작게 만들었다는 점, 이해해 줄 수는 있네요. VAIO P처럼 Windows Vista가 아니라 WIndows XP를 채택한 점 도 마음에 쏙 드는데요. XP위에 커스토마이즈된 스킨을 덮어 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군요. 이미 스펙을 밝혀졌지만 '언제 출시될지', 그리고 '가격은 얼마일지'가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예상해 본다면 '이번 여름 전에' 그리고 'VAIO P 보다는 싸게'가 정답이 아닐까 싶네요. 또 아직은 S7이 생산되기 전이라 제품의 마감이 썩 좋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발매 후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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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음페이지로 가시면 작동영상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Ibiza의 두가지 PMP 프로토타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두가지 PMP의 코드네임은 Rumble과 Rumble mini라고 하는데요, 먼저 Rumble의 경우 2.8인치의 WQVGA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8GB의 NAND 플래쉬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으며 Freescale i.MX37 ARM 11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군요. Webkit 기반의 브라우저를 지원하며 버츄얼 키보드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재생 가능한 확장자로는 AAC, MP3, WMA, MPEG-2, MPEG-4, H263, H.264, VC-1, DivX가 있다고 하네요. Rumble mini의 경우 이름대로 조금더 작은 2.2인치의 스크린을 장착하고 있고, 인풋 패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랩소디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에 이어 이 두 모델 모두 Flickr, Audible, 인기 네트워킹 사이트 등을 통합 지원한다고 하네요. Rumble의 경우 배터리 수명이 음악재생의 경우 15시간, 동영상 재생의 경우 6시간 가량이라고 하는데요, Rumble mini 모델은 각각 14시간과 4시간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는 Rumble이 150달러(약 20만원대), mini의 경우 100달러(약 13만원대)라고 하는군요! 갤러리에서 사진과 인터페이스를 구경해 보세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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