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09 : Pentax, 화이트 색상의 K2000 카메라.

이번 CES에서 선보인 Pentax의 화이트 K2000입니다. 기존의 블랙 색상의 카메라만 보다가 화이트 색상의 카메라를 보니 색다르긴한데요. 쉽게 더러워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이외에도 Pentax의 다른 카메라 P70과 E70도 공개가 되었는데 한번 갤러리로 확인해보세요.

CES2009에서, 델의 Mini 10의 실물이 공개되어 화제인데요, 사실, Adamo만큼의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 Mini10도 충분히 귀엽군요. 아마 Mini 9보다 외관상으로 훨씬 나은 것 같구요, Mini 12보다 훨씬 휴대하기에도 용이 한 것 같습니다. 이 Mini 10의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최신 맥북의 그것과 아주 비슷한 것 같은데요, 버튼이 양 코너에 달려 있군요. 하지만 이 트랙패드는 어쩌면 많이 유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단지 일반적인 줌과 스크롤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 개의 손가락을 패드 위에 얹어서, 스크린을 띄울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가격이나 출시일자에 대한 것은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넷북계에서 바람을 몰고올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러리에서 여러 사진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참고자료]


사진속의 제품이 무엇같으세요? 마치 MP3 처럼 생겼군요. 하지만 이 제품은 코닥이 이번 CES에서 선보인 포켓 캠코더 입니다. 코닥은 이번에 두종류의 신제품을 들고 CES에 참가 했는데요, Zx1 HD 캠코더와 24배의 줌을 장착한 Z980입니다. 사실 Zx1은 Zi6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USB컨넥터와 방수 케이스를 과감하게 버리고, HDMI 잭과 멋진 컬러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갤러리에서 그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는 Z980의 경우 외형은 제법 큰 것 같은데, 놀라우리만치 가볍다고 하는군요. 갤러리 사진속의 모델은 정식 발매 전의 pre-pro 모델이라, 렌즈 주변의 은색 테두리는 발매될 모델에서는 검정색으로 처리 된다고 합니다.
[참고자료]

소니에서 11인치의 디자인이 아주 멋진 OLED TV를 선보였는데요, 이에 맞서 LG에서 15인치의 키친 TV를 내놓았다고 합니다. 이 15인치의 AMOLED TV프로토 타입은 아마도 이번 여름쯤에 정식으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굉장히 인상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갤러리를 통해서 사진들을 확인해 보세요. 0.8mm의 두께라면, 거의 신용카드 두께 아닌가요? 갤러리에는 신용카드와 그 두께를 비교한 사진도 있어요! 정말 이번 여름이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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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소니가 이번 CES 기간 동안 터치스크린 워크맨을 공개한다고 했었는데요, 그 소문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니에서 공개하는 터치스크린 워크맨 NWZ-X1000은 전면부에 3인치의 터치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특히 그동안 쓰여오던 LCD제품보다 전력소모를 감소시키고 더 넓은 색상을 표현해 낼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WiFi와 헤드폰의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16GB와 32GB 두 종류의 모델을 출시한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자세한 스펙이나 가격 등에대한 이야기는 없는데요, CES 기간 동안에는 충분히 밝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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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에서, Studio XPS 1340과 XPS 1640을 선보였습니다. 사실 1340은 지난달에 살펴보았던 XPS 13이지만, 1640의 경우에는 델에서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노트북의 16인치 버전이라고 하는군요. 두 모델 모두 1,199달러(약 150만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기타 필수 옵션들을 갖추고 있다고 하는군요. 1340의 기본모델의 경우 P8400프로세서를 장착하고있고, 비스타 홈 프리미엄으로 구동을 하며 13.3인치의 WXGA LC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200만화소의 웹캠, 4GB의 DDR3 SDRAM, 7200RPM의 320GB SATA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슬럿로딩(slot-loading) DVD 라이터와 NVIDIA GeForce 9400M G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는군요. 1640의 경우 1340과 비슷하지만, ATI Mobility RADEON M86XT 그래픽카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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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가 본격적으로 다가오면서, 눈에 띄는 신제품들이 속속들이 그 베일을 하나씩 벗고 있습니다. HP의 Pavilion dv3은 그중에서도 좀 튀는 것 같군요. 13.3인치의 이 노트북은 AMD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2GHz 의 Athlon X2 QL-62을 탑재한 제품부터, 2.4GHz의 Turion X2 Ultra ZM-86을 탑재한 모델이 있고, ATI의 Radeon HD 3200 그래픽 카드와, 8GB의 DDR2 RAM, 160/250/320/400GB의 하드드라이브를 지원합니다. 그 뿐만아니라 WiFi, 블루투스, 듀얼레이어의 DVD버너, gigabit Ethernet과, ExpressCard을 지원하구요, 3개의 USB포트, VGA, HDMI, eSATA콤보 잭, 오디오 in / out 등도 지원하는군요. 배터리의 경우 6셀 배터리와 9셀배터리를 소비자가 선택할수 있게하여, 그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 같습니다. 옵션으로 지문인식기 까지 선택할 수 있구요. 바로 오늘부터 정식으로 선보였는데요, 가격은 799달러(약 104만원대) 부터 시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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