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에게 반사를 보냅니다..

일반인보다 유명인들에게는 항상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는 파파라치가 따라다니는 일이 빈번한데요. 실제로 피해도 일어나고 있고요. 이런 파파라치가 사진을 찍을 때 방해할수 있도록 고안된 가방이 나와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 원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진을 찍기 위해 플래시를 터트리는 순간 이 가방이 역으로 발광을 하여 잘 알아볼 수 없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완벽히 보호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움을 줄 수 있다니 다행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