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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with tag DIY

일반 콘센트를 USB 전용 포트로 바꾸면??



소형 멀티기기 및 휴대폰등 요즘 USB로 충전하는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사진처럼 콘센트를 오른쪽과 같이 USB 전용으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특별히 USB용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참 편리할 것 같은데요.특별한 기술은 요하지 않고 기존의 콘센트를 USB 포트로 바꿔 주기만 하면 작업은 끝입니다. 이렇게 바꾸는 데에는 한 1만원 정도만 투자(?)하면 된다고 하는데 여분의 콘센트만 있으면 괜찮을 것 같군요.


리모콘으로도 방문을 열고 닫는다면??



방문이 잠겨있어 들어가지 못해 곤란한 경험은 없으셨나요? 여기 배사대학(Vasser College)의 한 학생이 DIY로 만든 리모콘형 문개폐기를 만들어 공개를 했습니다. 원리는 자동차의 리모콘처럼 버튼을 누르면 문이 잠기고 열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데요. 이역시도 주파수를 이용해 열고 닫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그렇게 깔끔한 모양은 아닌데요. 만약 좀 더 새련된 디자인으로 해서 출시가 된다면 괜찮을 아이템으로 보입니다. 관련 장면을 동영상으로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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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로봇!?

Carl이라는 한 모더가 참으로 신기한 로봇을 만들어 냈다고 하는데요. 바로 자전거의 페달을를 스스로 돌리는(!) 녀석이라고 합니다. 그 로봇의 이름은 바로 Joules이라고 하는데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지요? 여튼 그는 PMG-132 전기 모터를 달고 팔 다리를 볼트와 넛트로 연결해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답니다. 다음 페이지에 준비한 동영상에서는 이 로봇이 2인승 자전거에 탑승하여 사람이 페달을 돌리는 것을 돕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만만찮은 무게의 로봇을 태우면... 페달을 같이 돌려준다고 한들 별 도움이 안될 수도 있겠는데요?

여튼 뭐 Joules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다음 페이지의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From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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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불을 뿜는다!? 손목장착형 화염방사기, Pyro System!


참으로 '격투게임'스런 발명이 하나 탄생했습니다. 바로 Pyro System인데요. '손목장착형 화염방사기' 라고 합니다. 말이 손목이지 보기에는 손에서 화염이 뿜어져 나오는 듯 한데요. 이것만 있다면 진짜 장풍을 날리는 모습도 연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분명 연료도 담겨있을 저 장치가 폭발한다면! 아니면 화염을 얼굴에 잘못 발사한다면! 뭐 손목이 날아가는 건 당연하고 최소 3도 화상은 각오해야할 듯 하네요.. 흥미로운 가젯이지만 직접 장비해 보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From Geekol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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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인다! 재밌어 보인다(?) XBox 컨트롤러 도시락!?


윗 사진의 도시락,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Laura Bento라는 도시락 전문 블로거(?)가 만들어 낸 작품인데요. 그녀의 남편을 위해 준비한 정성이 아주 듬뿍 담긴 녀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맛있어 보인다는 것 외에도.. 왠지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의 도시락인게 더 놀랍죠? 네, 바로 이 도시락은 XBox의 컨트롤러를 모키브로 하여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컨트롤러의 모양은 흰 쌀밥으로 만들어졌고 방향키는 회색의 곤약으로 빚어냈다고 합니다. 또 초록색의 사과 껍질, 빨간 고추, 노란 레몬 껍질, 그리고 색소를 첨가한 파란 계란으로 알록달록한 버튼들의 색상 역시 재현해내었는데요. 이것이야 말로 정말 후루룩짭짭하기 아까운 도시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From Geekologie]

실제로 달리는 미니 배트카 등장!?


당신이 모건 프리먼을 고용해 진짜 배트카를 만들어낼 만한 자금적 여유가 없으시다구요? 그럼 어떡하죠? 정의는 지켜야하고, 하지만 배트맨과 같은 차는 없고.. 하지만 걱정 마세요. eBay에 가시면 카트를 이용하여 '미니' 배트카를 만드는 방법을 단돈 $30(3만 8천원)에 입수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 제작법을 얻는다 하더라도 정말 이 미니 매트카를 제작는 것은 만드는 사람의 스킬에 달려 있겠죠!?

여튼 다음 페이지에서 이 미니 배트카의 주행영상을 감상해 보세요!

[From Geekol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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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로 만들어진 아이폰!?


특히나 엽기적인 가젯들을 좋아하는 제가 좋아라하는 블로그, Geekologie의 한 독자가 무려 점토로(!) 아이폰을 만들어냈다고 하는데요. 뭐 진짜 흙으로 만든건 아니고 플래스티신이라는 합성점토로 만들어 낸 것이라 합니다. 점토로 만든 것치고는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의 모양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놀라운 디테일을 자랑하는데요. 더 많은 사진들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위의 사진밖에 구하질 못했네요. 하지만 아주 잘 만들어진 점토 작품이라는데는 이의를 제기하실 분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

[From Geekologie]

로봇으로 재탄생한 아이폰 3GS가 춤을 춘다?



아이폰에 관련된 소식 하나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이 로봇으로 다시 탄생(?)을 했다고 합니다. 이미 아이폰과 관련된 전자기기, 액세서리 등등은 넘치도록 들어서 이제는 별로 감흥이 오지 않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또다른 DIY 프로젝트로 로봇의 몸체에 아이폰 3GS가 머리로 변신(?)을 하여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며 춤도 추고 다양한 손짓 발짓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데요.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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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와 애플 마이티 마우스 트랙볼의 결합은?



요즘 넷북 많이 사용하시죠? 아무래도 크기가 작다보니 조작 측면에서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보다 살짝 불편한 것이 사실인데요. Asus Eee PC 터치패드의 나름 장점이라는 세 손가락 스크롤에 질린 한 용자께서 애플 마이티 마우스의 트랙볼을 쑥 끄집어내어 Eee PC의 팜레스트에 이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위 사진을 클릭하면 연결되는 페이지에서는 친절하게 단계별로 그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래에선 실제 이식 후의 작동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슥슥 굴리면 웹페이지가 시원시원하게 스크롤 되는 것이 그럭저럭 편리해 보이긴 하네요. 하지만 그냥 마이티 마우스를 Eee PC와 함께 갖고 다니면 될 것을 굳이 저 고생을 해야하는지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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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 컨트롤러가 이젠 넷북 파우치로!


전에 패미컴 컨트롤러 모양의 아이폰 dock, 그리고 개 보이의 형상을 한 아이폰 케이스를 소개드린 적 있었죠? 이번엔 그 스케일이 더 커졌습니다. 무려(?) 넷북을 커버할만한 패미컴 컨트롤러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Acer Aspire One의 크기만한 녀석인데요. Lilian이라는 한 여성이 그녀의 남자친구를 위해 이를 만들었다는군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 뭐 여튼 더 만은 사진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모션트랙킹 DIY VR 게임건으로 실감나는 FPS를?



각종 게임 커뮤니티를 보면 직접 컨트롤러를 개조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번에 소개해드릴 "PC VR Game Gun"은 그보다 한 단계 더 앞서나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PC VR Game Gun"의 정체는 각종 가젯의 짬뽕(?)으로서, 장난감 총을 본체로 삼아 그 위에 LCD 스크린을 장착하였으며, 특히 총의 상단에 장착된 3D 마우스(Gyration Air Mouse)를 통해 플레이어의 실제 움직임이 게임에 그대로 반영되게 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 이 용감한 게이머께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게임패드를 분해한 후 장난감 총의 방아쇠에 버튼을 연결하여 실로 완벽한 FPS 머신을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도대체 뭔소리냐구요? 엔가젯에 올라오는 수 많은 포스트들이 늘 그렇듯, 굳이 위의 글 열심히 읽으실 필요 없이;; 동영상 두 개만 보시면 바로 이해 되실겁니다. 유선과 무선(?)버전 동영상을 아래에 준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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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들어진 패미컴!


Flickr 유저인 Arkov라는 블로거가 레고 블럭을 사용해서 아주 작은 '패미컴'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태어난지 20년이 지나 이젠 성년의 나이를 맞이했건만, 쑥쑥 자라지는 않고 고양이 발바닥에 놀아날 만큼 패미컴이 작아지다니.. (아 참, 왠지 패미컴과는 달라보이는 외관에 대해 궁금하실 분들이 있을겁니다. 근데 한국판 패미컴이랑 미국판 패미컴은 모양이 다르더라구요!) 물론 작동은 안될꺼라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게임 팩이 저 게임기보다 크잖아요!




아래 갤러리에서 이 조그마한 레고 패미컴과 이를 가지고 노는 고양이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From Flickr]

갤러리: NES made of LEGO

블럭을 맞추듯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램프, TwistTogether!



물론 시중에 아주 멋진 조명등이나 램프들이 나와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조명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도 분명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기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TwistTogether인데요. 형형색색의 네모모양 블럭들을 자신이 만들고 싶은 모양대로 끼워 맞춰 자신만의 램프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신기한 제품인데요! 블럭을 어떻게 끼워 맞추는가, 또 몇개의 블럭을 사용하는 가에 따라 거의 무한에 가까운 조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 갤러리에서 이 신기한 램프의 사진들을 더 많이 확인하시구요,
또 다음 페이지에서 블럭들을 끼워 맞춰 램프를 만드는 영상도 꼭~ 보고 가세요!

[From DesignPublic]

갤러리: Twist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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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집에서 제작한 울버린의 아다만티움 클로!?



요새 극장가를 후끈 달구고 있는 엑스맨의 새로운 시리즈, 엑스맨 탄생:울버린에 대해선 들어보셨죠? 이번엔 울버린의 한 광적인 팬이 자그마치 DIY 아다만티움 클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마블 유니버스에서나 나오는 마나 메탈인 아다만티움으로 이루어진 클로는 아니지만서도 팔꿈치 앞 부분을 가변게 휘두름으로써 '챙'하고 박력있게 튀어나오는 세갈래 격납식 손톱은 가히 위헙한데요. 다음 페이지의 동영상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정말 이건 '흉기'입니다. 거 참 이거 어떤 용자분이 이 클로를 장착하고 국회나 청와대로 뛰어드는 건 아닐지.. 여튼 극장에서 울버린을 감상하는데 옆에 저걸 방착한 분이 계신다면 참 ㅎㄷㄷ하겠네요.

여튼 다음페이지에서 이 DIY울버린 클로의 실기 영상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From Engadget]

계속읽기 동영상: 집에서 제작한 울버린의 아다만티움 클로!?

지우개와 USB 메모리의 결합



이번에 또다른 모습으로 탄생한 DIY USB 메모리입니다. 지우개를 이용해 만들었는데 메모리 부분을 따로 떼어내어 지우개를 칼로 열심히 파서 메모리 부분을 지우개와 결합하여 하나의 USB 메모리로 탄생시킨 모습입니다.
기능을 떠나 평범한 디자인의 USB메모리에 싫증이 나시는 분은 아이디어를 동원하여 한번 도전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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