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반짝 다이아몬드 아이폰3GS

아이폰이 잡화점에서 살 수있는 물건으로 지위가 하락한 것은 부자들이 자신들을 구별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폰을 만들어 내는 것을 초래했습니다. 결과물이 바로 이것인데요. 본래 휴대폰에 이러한 보석질(?)로 유명한 디자이너인 스튜어트 휴즈씨의 작품입니다. 이분은 3GS를 22캐럿의 금 본체와 적어도 190개 이상의 흩뿌려진 다이아몬드들로 지위를 격상시켰습니다. 그래서 가격은 얼마일까요? 구글 환율로 돌려본 결과 3755868540원이라고 하는군요. 휴대폰 하나에 37억원이라(...) 역시 이런 비싼 휴대폰은 보관함도 남다릅니다. 화강암 한토막으로 만들어진 보관상자로 이 럭셔리함을 완성하게 한답니다. 몇몇 분들은 이거 뭐냐면서 저기에 휴대폰 보관하면 전파 하나도 안통한다며 "멍청이"라고 부르는 데요. 저 역시 제가 부자가 아니라 그런지 이해가 안가기도 합니다. 보관상자는 제목을 누르시면 보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