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소개드렸던 라이카의 신제품에 관한 소식입니다.
다름아닌 라이카의 디지털 카메라 D-LUX 4, C-LUX 3, M8.2세 제품의 스펙소식인데요,
C-LUX 3의 경우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편한 스냅 디카로, 1000만화소의 센서와 25-125mm, 5배 줌, 손떨림 방지, 얼굴인식 등을 지원하구요, 2.5인치의 LC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D-LUX 4의 경우, 경우렌즈 아답터를 장착해서 줌기능을 확장했구요, (24~60mm)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는 플래쉬나 24mm의 광학 뷰 파인더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가장 기대되는 것은 M 8.2 인데요, 1030만화소의 센서는 그 전제품과 같지만요, 메탈블레이드타입의 포컬 플레인 셔터를 추가 했구요, LCD스크래치 방지용 사파이어 크리스탈 커버글래스를 장착하고 있군요. 또한 새로 추가된 스냅샷 모드(자동노출, ISO, 화이트 밸런스지원)로 사진찍기도 더 용이해 진것 같아요. 최대 32GB의 SDHC카드를 지워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6,236달러(약 680만원) 정도로 확실히 비싸지만, 전 제품인 M8의 국내 정가가 약 500만원정도라고 생각하면 계산이 맞는 것 같군요. 역시 라이카!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참. 올 10, 11월경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