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 전세계 판매량 3천만대 돌파!

또한 MS는 지난해 Xbox360 관련 전체 매출액이 $145억(18조 1천6백8십억원)을 넘어섰으며 현재까지 Xbox Live를 통해 컨텐트가 10억건이나 다운로드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시 타이틀의 다양성 문제로 PS3가 곤경을 겪고 있던 가
운데 이루어진 Xbox360의 약진, 언제까지 계속될지 그 추이가 주목됩니다!
[참조]


윈도우 비스타의 다운그레이드를 허용한데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차기 운영체제 윈도우 7의 다운그레이드 옵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씨넷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윈도우 7으로까지 확대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이 다운그레이드는 무려 윈도우7에서 윈도우 XP까지 그 범위가 확장된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그 다운그레이드 정책이 명확하게 어떤 것인지 세부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윈도7'의 Ultimate버전과 Professional버전에 한정된다는 소식입니다.
[기사원문]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요, 마이크로소프트 사가 올해 내로 준(Zune)플레이어의 새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이언(Brian Seitz)이 자신의 Twitter 블로그에 밝혔다고 하는데요, 물론 지난달 발머의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 현재 총력을 다해 개발중인 것 같습니다. 얼마나 획기적이고 멋진 제품이 나올 것인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너무 오래지 않아 제품의 전반적인 모습을 보고 싶군요.
[참고자료]
웹 브라우저 시장에서의 점유율 폭락으로 MS에서 특단을 내린 것 같습니다. 최근 파이어 와이어, 구글 크롬, 그리고 애플의 사파리 등의 웹 브라우저에 점유율을 서서히 빼앗겨온 MS에서 차기버전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8(IE8)'을 전세계 동시 런칭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IE8 버전은 지난 IE7과의 호환성을 높이고 액셀러레이터, 인프라이빗(사생활 보호), 웹슬라이스(최신 정보 업데이트) 등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 했는데요, 원래 당초의 계획에 의하면 이 IE8은 새 OS 윈도우 7에 탑재될 계획이었지만, 출시를 8개월 이상 앞당기면서, 그동안 고전해 왔던 웹 브라우저 시장을 선도할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파이어폭스와 크롬뿐만 아니라, 원래 맥을 위해 출시되었던 사파리가 윈도우 판이 함께 출시되면서 서서히 시장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는 시점이라 MS의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군요. IE의 시장점유율은 2년전만해도 80%를 넘겼었지만, 현재 67%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기사원문]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차기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의 제품에디션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MS사는 일반 고객전용으로 윈도7 홈프리미엄(Home Premium)을, 기업용으로 윈도7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이들 일반 에디션 외에도, Windows7 Enterprise (Software Assurance 프로그램 채용 기업용), Windows7 Home Basic (신흥국가 시장용), Windows7 Starter (일부 OEM용) , Windows7 Ultimate, 등 네개의 에디션을 더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재밌는 점은 윈도우 7의 총 6개 에디션은 서로 세트로서, 사용자가 한 에디션에서 다른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해도 이전의 기능을 보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윈도7의 각 에디션은 각종 디바이스에서 폭넓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넷북의 경우에도 복수 에디션에서 OS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사원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드디어 차기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8의 최종평가판(RC1)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이 RC1은 윈도우xp, 비스타, 서버용으로 25개 언어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 윈도우 7에는 인스톨할 수 없으며, 앞으로 이루어질 윈도우 7의 업데이트에 이 IE8도 같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MS측은 RC1과 기존 베타2 버전의 차이점과 관련, RC1은 플랫폼이 거의 완성돼 있으며 신뢰성, 퍼포먼스, 호환성이 개선됐고 시큐리티 대책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는데요, 특히 RC1은 브라우저의 이력을 남기지 않는 프라이빗 열람 모드가 제공된다고 하는군요. 또한 새로운 타입의 애드온 탑재등 신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딘 하차모비치(Dean Hachamovitch) MS IE부문 제너럴 매니저는 "최종판과 RC1판은 거의 차이가 없다"밝혔으나 최종판의 정식 공개 시기에 에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는 군요.
[기사원문]

마이크로 소프트(MS)의 차기 운영체제 윈도우 7의 베타 버젼이 유출되어 P2P 사이트를 통해 전세계로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의 P2P 사이트에 접속해서 Windows 7이라고 검색을 하면 수많은 베타 파일이 검색이 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윈도우 비스타에 실망을 많이 한뒤에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였지만, 이제 XP에도 질려가는 것 같군요. 아무래도 윈도우 7이 좋은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니까, 기대감이 커서 더욱 유출속도가 빠른것 같아요. 하지만 곧 정식 베타 공개가 1월이라고 했으니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조금더 기다렸다가 사용하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기다리는 설렘이라는게 있는 거니까요.
파이러트베이 P2P사이트에 얼마나 많은 윈도우 7파일이 돌고 있는지 다음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아마 유저들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 같군요.
드디어 Windows 7 공개 시연되면서, 비스타에 불만이 많던 소비자들이 많은 기대감을 품고 Windows 7가 출시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윈도우 7은 일상 업무를 더욱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고, 사용자가 더욱 새로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하는데요, 개발과정에서 여러 의견들을 수렴해서 호환성은 물론, 놀라운 기능들을 많이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7은 PC 사용자가 윈도우에 바라는 '성능과 신뢰성 그리고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윈도우 7은 하드웨어, 응용프로그램, 장치 드라이버 등이 윈도우 비스타에서 원활히 호환되도록 설계되었는데요, 개인 정보 및 데이터에 대한 강력한 보호 기능과 함께 PC가 보다 쉽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구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른 복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한 자주 수행하는 업무를 더욱 간단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의 선택과 시작구조가 한층 향상되었구요, 사용자 작업창이 새롭게 한층 강화되었으며 인터페이스도 한층 개선되어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지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을 사용, 더욱 빠르고 편안한 웹 서핑도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또, 윈도우 7은 멀티터치를 제공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디바이스 스테이지라는 기능을 이용해 PC뿐만아니라 핸드폰, 넷북, MP3 다양한 종류의 기기와의 호환과 정보교환을 이룰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또한 윈도우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에서 홈 비디오, 오디오 시스템과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미디어 장치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서 더욱 다양한 홈 엔터테인먼트를 즐길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윈도우 7의 베타는 내년초에나 제공이 될 것 같은데요, 정말 수많은 개선된 환경들을 보면, 사용자를 배려한 MS의 노력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Windows 7을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Zune은 대체적으로 파일 지원자들이 비슷비슷하죠.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에서는 시장에서 영상물을 공유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을 찾았습니다.
DMB와 같은 포터블플레이어의 붐을 한 번 더 일으킬 것 같은데요. 예능 에이전시와 생산 회사들의 낮고 높은 Redmond 간부들이 최초로 동영상 독점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Zune의 오락 개발 부분 대표자인 Richard Winn은 사회적 통신망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틀에 박히지 않은 프로그래밍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들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구요. 그러나 Winn은 외관만큼은 iTune이나 다른 경쟁적인 서비스 매체들에서 따라오지 못할 거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과연.. 기대해 보겠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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