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발표한 맥북 에어(MacBook Air)는 검지 손가락과 비슷한 얇은 두께와 NVDIA의 온보드 그래픽 프로세세 탑재로 4배 이상 빨라진 성능과 풍부한 색상 지원으로 그래픽이 많이 향상된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120GBGB의 하드디스크 용량과 옵션으로 128GB SSD를 선택할 수 있으며 헤드폰 잭, iSight 카메라 내장, 1개의 USB 포트 그리고 Mini DisplayPort (DVI, VGA, 컴포지트, S-비디오 출력 지원)는 신형 Apple LED Cinema Display와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0인치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 Mini DisplayPort는 노트북 덮개를 닫으면 보이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 깔끔하게 보이도록 했고 1.6GHz 또는 1.86GHz Intel Core 2 Duo 프로세서 탑재로 빨라진 성능을 보이며 무엇보다도 이 칩의 크기를 MacBook Air의 크기에 맞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배터리도 두께는 얇아졌지만 종전 그대로 4.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며 맥북 에어(MacBook Air)는 11월 초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환율 변동으로 인해 가격의 변화가 예상되지만 발표된 가격에 의하면 1.6GHz 모델이 약 270만원대, 1.86GHz의 모델이 약 39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