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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깔린 맥북 에어, 그 운명은!?

만약 누군가가.. 그의 완소한 맥북 에어를 도로에 떨구었고, 그 위로 버스가 쌩~ 지나가 버린다면.. 아주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겠죠?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케이스인데.. 하지만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실로 버스와 멕북 에어의 승부(?)라 할 수 있는데요(뭐 계란으로 바위치기 격이겠지만..). 버스에 깔린 이후에 그 늘씬한 외양이 볼썽사납게 변해버리긴 했지만, 아주 놀랍게도 (스크린의 일부분에 생긴 문제점을 제외하고..) 맥북 에어는 정상적으로 작동했다는군요.

[From Engadget]



맥북, 아이폰용 외장배터리 출시



아이폰과 애플의 맥북 사용자를 위해 산호(Sanho)에서 하이퍼맥(HyperMac) 맥북용 외장배터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배터리는 32시간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로 외부에서 전기를 공급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적합한 모델입니다. 이 제품들은 4 가지( 60 / 100 / 150 / 222 Wh ) 용량의 모델로 출시가 되어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배터리의 가격은 60Wh는 $200(약 25만 4천원), 100Wh는 $300(약 38만 2천원), 150Wh는 $400(50만 9천원), 222Wh는 $500(63만 7천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에도 살아남은 악마의 맥북 에어!?



두달전, 암스테르담에서 Turkish Airways의 항공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아홉명의 사망자와 12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는데요. 이러한 끔찍한 사고현장에서도 맥북 에어는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Sefer Baris라는 탑승객이 소지하고 있었던 맥북 에어라는데요, 그는 사고 당시 비지니스 클래스의 7번 좌석에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비행기 내에서 그는 맥북을 통해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급 착륙하려고 하자 바로 랩탑가방에 이를 집어넣었고 잠시후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하는데요.

비록 주인인 Sefer인 목은 부러졌지만(!) 이 맥북 에어는 단지 비틀렸을 뿐 부팅도 되고 또한 고쳐질 수도 있을 것이라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이 악마의(?) 맥북에어 사진을 한 장 더 확인해 보세요!

[From 2day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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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 맥북 에어 vs MSI X-Slim 320!

이번에 맥북 에어에 대한 대항마로 MSI에서 초슬림한 랩탑, X-Slim 320을 공개했죠? 같은 컨셉의 노트북이라.. 이거 당연히 비교를 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네! 엔가젯팀이 CES 현장에서 직접 두 랩탑을 비교해보았습니다. X-Slim 320이 맥북 에어에 비해 '아주 초큼' 두껍고 넓기는 하답니다. 또 레이아웃 그리고 곡선면 등 디자인상의 많은 면을 따져보았을때 상당히 흡사하다는군요. MSI가 주요한 넷북 제조사인 만큼 X-Slim 320에는 넷북 관련기술이 많이 들어가 있겠지요? 뭐.. 플라스틱이라는건 별 상관없지만서도 이 모델의 키보드가 약간 흐물흐물 하기는 하다네요. 하지만 풀사이즈의 QWERTY 키보드라는거! 이건 잊지 말아야겠죠? 게다가 시장에 이런 형태의 랩탑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만큼 이 X-Slim320이 큰 인기를 끌 듯하네요. 게다가 3G모듈과 Intel Poulsbo US15W GPU을 내장하기까지, 이거 애플, 긴장 좀 타겠는데요!

아래 갤러리에서 더 많은 비교사진을 볼수있어요!

[원문]

애플의 맥북, 맥북 프로, 맥북 에어 리뷰



이번에 애플에서 새롭게 출시된 맥북,맥북 프로, 맥북 에어의 새로운 라인을 발표하면서 몇가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선 맥북 시리즈는 Nvidia의 그래픽을 적용해 3D 작업 및 더욱 원활한 그래픽 작업을 제공하여 뛰어난 작업 환경을 제공을 해주며 하나의 알루미늄에서 정밀하게 가공을 한 외장 덕분에 이음새없이 많은 부품을 하나로 대체하여 더욱 가벼워진 무게와 더욱 얇아진 두께, 그리고 내구성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부분이 멀티 터치 트랙패드를 적용하여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즉 트랙패드에서는 줄이기, 확대하기, 쓸기, 회전하기를 지원하여 이미지를 마치 손안에 있는 것처럼 자유롭게 변화시키며 네손가락 모두를 사용하여 Exposé 기능, 응용프로그램을 바꾸어 사용하는 등 또한번의 신기술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하나는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맥북을 켜는 즉시 즉시 밝은 화면을 볼 수 있고 특히 전원 효율성과 비소와 수은이 사용되지 않아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 맥북에어의 경우 맥북에어만을 위한 보통크기의 CPU칩에서 맥북에어 크기에 맞춰 제작이 되어 작지만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환율을 고려하더라도 국내에서 판매될 가격이 높게 책정이 되어 비싼 느낌을 지워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이 부분이 한국 시장에 들어올 경우 한국 소비자에게 가장 민감한 사항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맥북 에어(MacBook Air)



애플이 발표한 맥북 에어(MacBook Air)는 검지 손가락과 비슷한 얇은 두께와 NVDIA의 온보드 그래픽 프로세세 탑재로 4배 이상 빨라진 성능과 풍부한 색상 지원으로 그래픽이 많이 향상된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120GBGB의 하드디스크 용량과 옵션으로 128GB SSD를 선택할 수 있으며 헤드폰 잭, iSight 카메라 내장, 1개의 USB 포트 그리고 Mini DisplayPort (DVI, VGA, 컴포지트, S-비디오 출력 지원)는 신형 Apple LED Cinema Display와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0인치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 Mini DisplayPort는 노트북 덮개를 닫으면 보이지 않도록 설계가 되어 깔끔하게 보이도록 했고 1.6GHz 또는 1.86GHz Intel Core 2 Duo 프로세서 탑재로 빨라진 성능을 보이며 무엇보다도 이 칩의 크기를 MacBook Air의 크기에 맞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배터리도 두께는 얇아졌지만 종전 그대로 4.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며 맥북 에어(MacBook Air)는 11월 초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환율 변동으로 인해 가격의 변화가 예상되지만 발표된 가격에 의하면 1.6GHz 모델이 약 270만원대, 1.86GHz의 모델이 약 39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갤러리: MacBook Air

계속읽기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맥북 에어(MacBook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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