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스크라이브(Livescribe), 용량이 늘어난 스마트펜 출시

미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라이브스크라이브(Livescribe)에서 좀 더 기능이 향상된 스마트펜을 선보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이 스마트펜은 전보다 용량이 늘어난 4GB의 내장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으며 새로운 티타늄 컬러가 적용되었으며 종전에 선보였던 적외선 카메라 기능이 있어 전용 노트에서 사용할 경우 글씨나 그림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디지털 녹음기도 포함되어 있어 간편하게 녹음도 할 수 있고 녹음 가능한 시간은 약 400시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동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작은 OLED 디스플레이도 내장이 되어 있으며 녹음이 끝난 후에는 USB 연결을 통해 PC에 자료를 백업할 수도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한편 4GB 용량의 이 모델은 $199(약 23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 동영상도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