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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의 신모델, 'Pearl 9100'의 유출샷!

리서치 인 모션이 내놓은 바-타잎 스마트폰, Pearl 8100의 차기작이 눈앞에 다가왔다는 소식인데요. 그 모델명은 Pearl '9100'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뭐 요즘 스마트폰이 다 그렇듯 터치스크린은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구요 기존의 독특한 SureType 디자인의 QWERTY 키패드는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코드네임 Striker 혹은 Stratus 로 알려져 왔던 이 녀석은 새로이 디자인된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구요, 나머지 스펙에 대해서는 조만간 밝혀질듯 하답니다. 새로운 소식들이 들려오면 또 전해드리지요!

[From SlipperyBrick]



블랙베리 볼드 일반 개인 고객에게 판매 개시!

RIM사의 히트 스마트폰 블랙베리 볼드를 이젠 국내에서 개인고객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단말기는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있으니까 당장이라도 블랙베리를 만나고 싶었던 분들은 오늘부터 SK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던 블랙베리폰을 개인고객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니 참 기쁘군요. 블랙베리 볼드는 블루투스, 200만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고, 특히나 스마트 폰이 필요한 비지니스 및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최적의 단말기라고 합니다. 블랙베리를 이용하는 고객은 월정액 2만4천의 블랙베리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면 30M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군요.

[기사원문]

윈도 모바일, 끝없는 추락!?


스마트 폰 제조업체의 OS 채택에서 MS의 윈도 모바일이 아주 '비호감'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장조사기관인 Strategic Analytics가 수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윈도 모바일을 선택하는 스마트 폰의 비율이 전체 스마트 폰 OS 비중이 전체 순위에서 주루룩 밀려났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데요. 현재 스마트 폰 탑 OS는 52.6%의 엄청난 점유율을 자랑하는 있는 노키아의 심비안, 2위는 RIM의 블랙베리, 3위는 애플의 아이폰 OS이라고 하는데요. 2002년 1위, 2008년까진 2위를 고수해 왔던 MS로서는 상당히 당황스런 현상이 안리 수 없습니다. 올해에는 게다가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리눅스 기반 스마트폰 OS들이 대거 채용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윈도 모바일의 시장 점유율은 올해 10.8%까지 하락할 것으로 점쳐집니다.

그렇다면 윈도 모바일이 이렇게 수난을 겪는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요? 이는 스마트폰 단가에서 차지하는 윈도 모바일 라이센스의 높은 비중, 신규 서비스 및 기능 추가시 겪는 어려움, 그리고 세계시장에서 점차 약해지고 있는 MS의 입지가 그 원인이라는데요. MS의 CEO인 Steve Balmer가 T옴니아 발표 행사에 직접 거동할 정도로 MS가 한국 스마트 폰 제조 업체와의 협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OS 채용이 거의 공짜나 다름 없는 안드로이드와 기타 리눅스 OS들, 그리고 그런 오픈소스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기능적 확장성을 고려한다면 이와 같은 휴대폰 제조업자들의 행보는 당연한 것이겠죠? 이런 현상은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라 해외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PC의 OS를 만들던 역량으로 스마트 폰의 OS시장까지 점유해 보려 했던 MS, 이러한 몰락의 원인 역시 기존 PC OS산업에서 해왔던 영업 방식 때문이 아닐런지요? 분명 높은 라이센스료와 타 OS와의 호환성을 배제하여 자신만의 계를 만들려 했던 윈도 모바일의 모습은 기존 PC용 윈도우즈 OS의 사업 방식과 그다지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이런 모습이 비단 스마트 폰 시장에서 뿐만이 아니라, PC OS시장에서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겠죠!?

[참고]

우리나라에서 블랙베리폰을 만난다!

그동안 해외 뉴스로만 접해왔던 RIM사의 블랙베리를 우리나라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SK텔레콤에서 다음달 중으로 국내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블랙베리는 한국형 무선 인터넷 플랫폼 '위피'를 장착하고 있지 않아 일반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판매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법인용으로 판매가 허가되어 기업 단위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가격은 약 552달러(약 82만원 대)정도로 정해 졌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블랙베리폰을 만나 볼 수 있는 것은 좋지만, 일반 개인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슬플 따름입니다.

[기사 원문]

BlackBerry8220, 8210 스펙누출!

스마트폰 BlackBerry 8220 (WiFi)와 BlackBerry 8210 (GPS)의 상세스펙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군요. 단 그 스펙의 공개가 RIM에 의한 정식 공개가 아니라는 점이 놀랍네요.

우선, 중점적으로 올라온 특징들을 살펴보자면 2.6인치의 320 x 240 프라이머리 스크린, 160 x 128 의 두번째 스크린에, 2백만 화소의 카메라(LED플래쉬)를 탑재하고 있구요, 동영상촬영과 microSDHC 슬럿을 제공합니다.


아직은 가격과 출시일에 대한 소식은 없지만요, 미국 현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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