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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with tag SKT

SK텔레콤, 아이폰 국내 출시 여부 검토중?

정말, 애플의 아이폰만큼 국내의 소비자들을 애타게 하는 제품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약 3주전쯤, 신형아이폰이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는 소식이후로, 아이폰이 곧 국내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중국에는 아이폰이 상륙 할 것이라는 보도까지 나왔는데요, SK텔레콤이 올 하반기 아이폰 도입을 고려중이라는 반가운 보도가 더해져서, 소비자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SK측에서는 구체적인 출시계획을 밝히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이제, 그만 우릴 만나게(?)해줄때도 되지 않았나요?

[참고자료]



공짜폰이 사라진다!

휴대폰 대리점의 매장내에 공짜폰이 사라지고 있는 한편, 기존 모델들의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연인 즉슨 통합 KT출범을 전후로한 이통사들의 마케팅 전쟁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한편, 보조금 축소로 인해 각종 공짜폰의 종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로 인해 각 대리점마다 24개월, 월 4만원 이용 약정시 공짜로 제공되던 롤리팝폰은 20만원선으로, 같은 조건의 햅틱팝도 10만원 ~ 15만원선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하는군요. 휴대폰을 바꾸려다가 기회를 놓친 고객들은 몇일 망설이는 새에 아마도 조금 억울(?)한 상황이 벌어졌겠어요!

[기사원문]

블랙베리 볼드 일반 개인 고객에게 판매 개시!

RIM사의 히트 스마트폰 블랙베리 볼드를 이젠 국내에서 개인고객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단말기는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있으니까 당장이라도 블랙베리를 만나고 싶었던 분들은 오늘부터 SK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던 블랙베리폰을 개인고객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니 참 기쁘군요. 블랙베리 볼드는 블루투스, 200만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고, 특히나 스마트 폰이 필요한 비지니스 및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최적의 단말기라고 합니다. 블랙베리를 이용하는 고객은 월정액 2만4천의 블랙베리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면 30M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군요.

[기사원문]

아이폰 국내 출시 지연의 이유는? 바로 이통사와 애플 간의 힘겨루기 때문!?


이동통신 업계의 한 고위 관계자가 국내 시장에 아이폰 출시가 늦어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통사 간의 '독점 판매권' 다툼 때문이라고 언급했는데요. KT가 독점 판매권을 위해 애플에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있는 반면 SKT는 KT가 아이폰을 출시하면 같이 출시하고 동시에 출시할 수 없다면 아예 출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50%를 자랑하는 SKT를 통해서도 아이폰을 출시하고 싶어하는 애플로서는 어느 한 쪽을 쉬이 택하기 어려운 상황인데요. 하지만 아직 협상 테이블에서는 애플이 가장 우위에 서있는다고도 그 고위관계자가 언급했다네요.

KT가 아이폰의 독점판매를 고집하는 것은 바로 SKT에 비해 KT의 외산폰 라인업이 부족하고 또 KT-KTF합병 이후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한 건'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반면 SKT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아이폰'을 도입한다 하더라도 얻을 것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고 이에 따라 KT의 독점 판매권 획득만을 견제하겠다는 느긋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하네요.

만약에 KT가 아이폰을 독점 출시하게 된다면 그 효과는 폭발적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아이폰 출시의 임팩트는 반감될 듯 한데요. 이통사와 애플간의 독점 판매권을 둘러싼 줄다리기,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From 아이뉴스]

한국에 아이폰이 풀리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지난 8일 열린 WWDC, 국내에서 이를 지켜보던 많은 이들은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에서의 아이폰 발매가 불발되었으니깐요.. 이에 대해 상당수의 사람들은 애플을 향해 '한국시장을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니냐'는 분노를 애플을 향해 표출하기도 하였습니다. 여태껏 애플이 한국에서의 높은 인기에 걸맞지 않게 소비자들을 무시하는 듯한 부실한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해 왔기 때문에 이런 욕을 싸잡아 먹는 것도 수긍이 가는데요, 이러한 애플의 불성실한 태도 말고도, 일각에서는 이를 통신사의 탓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단말기에 과도한 보조금까지 줘가며 고객들을 유치하던 한국의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밥그릇 일부가 비워질까봐 아이폰 도입을 미룬다는 것인데요. 신규가입자가 더 이상 큰 폭으로 늘어나지 않을 것이 자명한 상황에서 통신사들이 수익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데이터 요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아이폰 도입을 미룬다는 지적입니다. 아이폰의 경우엔 Wi-Fi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hot spot이라면 어디에서나 '공짜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데요. 만약에 아이폰이 보급된다면 많은이들이 3G의 데이터 서비스 대신 Wi-Fi를 사용하게 될 것이고 이는 결국 통신사들이 아주 비싼 요금을 책정해왔던 데이터 서비스 요금을 통한 수익을 잃게 된다는 말입니다. Wi-Fi 칩을 장착하는데 드는 비용이 200원 내지 300원 정도로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Wi-Fi폰이 없는 이유도 이에 기인한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담합아닌 담합을 그대로 지켜 보고만 있는 정부와 언론의 태도 역시 이러한 지적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진정 소비자를 위한다면, 국민을 위한다면 이러한 통신사, 언론, 정부의 불량한 태도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rom 미디어오늘]

휴대폰으로 자동차를 제어한다. SKT, 'MIV' 서비스 상하이모터쇼에서 공개


SK텔레콤에서 휴대폰으로 자통차를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서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MIV'(Mobile in Vehicle)로, 기존의 모바일 텔레매틱스보다 한단계 진화한 형태로, 휴대폰 단말기로 엔진 및 브레이크 등 구동장치의 이상유무와 유류 정보를 확인하고 도어, 트렁크, 전조후미등 등의 부속을 제어, 감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SK 텔레콤에서는 이 MIV서비스를 올연내로 상용화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SKT의 스마트폰 앱스토어 발표



올해 9월경에 SK텔레콤에서 이통사에 상관없이 사용할수 있는 앱스토어를 공개한다고 오늘 콘텐츠 오픈마켓 정책 설명회에서 밝혔네요. 애플의 아이폰 앱스토어 등은 애플 소비자만 사용할수 있는 반면 SKT의 앱스토어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앱스토어라고 합니다. 콘텐츠 등록시에는 국내 기관들의 심의를 받을 경우 SKT 심의를 최소화 하는 등의 혜택도 개발자들에게 제공되고, 판매금액 정산 역시 세계 수준과 흡사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매우 기대가 되는 앱스토어이면서도 반대로 예전의 위피가 연상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성공가능한 모델을 제시해주기를 기대해봅니다!

[기사원문]

SKT, 휴대폰 제조업 재진출?



SK그룹이 휴대폰 제조업에 재진출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엄청난 파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사실상 SKT 가 재진출한다고 해석해도 되는데요, 이미 퀄컴과 칩셋공급계약이 되어 있는등 기정 사실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1종의 휴대폰을 공급하고 법인용 스마트폰을 추가로 생산한다는데요, SKY 처럼 애매한 기로를 걷다가 매각되는 일이 없도록 제대로 진출해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를 바라네요. 허나 아직 무관하다, 사실 확인 불가다 라는 답변도 나오고 있어 지켜봐야 할듯 하네요.

[기사원문]

소니에릭슨 XPERIA X1, 서울 도심에서 통화권이탈?



소니에릭슨의 XPERIA X1가 서울 도심지역에서 갑자기 통화권이탈을 하거나 수신률이 급격히 저하되어 사용자에게 불안감과 동시에 정상적인 네트워크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하는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한 사용자에 의하면 소니에릭슨 XPERIA X1 국내판 기기의 꽤 많은 량이 이 문제를 겪는 것으로 알려져 더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사용자들이 손수 필드테스트까지 하는 일까지 생기고 있네요. 다른 SKT 출시 제품들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렇게 되면 망연동테스트나 제품 불량 의심을 피해갈수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소니에릭슨 한국법인측의 빠른 공지가 필요해 보이네요. 순항중이던 X1 에 빨간불이 켜져 아쉽네요.

[블로그 원문]

2월, 드디어 노키아 폰이 한국에 뜬다!

4월, 한국형 위피가 폐지됨에 따라, 앞으로 한국에서도 아이폰이나 노키아 등 외산단말기를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보다 앞서 2월, SKT, KTF 등 이동통신사들에서 외산 단말기의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물꼬를 열 제품은 바로 노키아의 '6210 내비게이터' 폰인데요, 노키아 '6210 내비게이터'(사진)는 한국형 무선인터넷 플랫폼 '위피'를 탑재한 형태로 시판될 예정이고, 가격은 40만원대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로서 세계 제 1위 핸드폰 업체인 노키아의 8년만의 국내 재진입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KTF는 이 노키아 폰뿐만 아니라, 소니 에릭슨 등 다른 휴대폰 업체와도 접촉중이라고 하는군요. SKT에서는 이에 맞서 2월중으로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 폰을 선보이고, 마찬가지로 노키아 '6210 내비게이터'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3월 쯤엔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1'도 시판한다고 합니다. 아직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KTF에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하고, SKT에서도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하니까 곧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습니다. 위피 의무탑재가 폐지되는 4월을 기대해 봅니다.

[기사원문]

LG의 프랭클린 다이어리 폰!

지난번에 한번 소개 드린 적이 있는데요, LG에서, 삼성의 스마트폰 공세에 대한 반격으로 세계 최초로 '프랭클린 플래너'를 탑재한 프랭클린 플래너폰을 내놓았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는 자기계발 및 시간관리 다이어리로, 고가(20만~40만원)이지만 국내에서 매년 100만개씩 팔리는 등 마니아층을 형성한 제품인데요, 프랭클린 플래너폰은 단순 일정관리를 넘어 개인의 건강·재무·학습·생애 목표와 단계별 실천계획을 세우고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핸드폰은 3인치의 OLED를 장착하고있고, 300만화소의 카메라와, 블루투스, S-DMB TV튜너를 지원합니다. 가격은 70만원대로 다음달에는 흰색도 출시 한다고 하는군요.

프랭클린 다이어리가 있으면 이제 새해에 다이어리를 구매 할 필요가 없겠어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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