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SONY, VAIO P 디자인을 만나다.

다시 소니 AVIO P에 관한 소식을 간략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15일 어제이네요. Engadget Chinese 팀인 Annti씨와 같이 AVIO P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Takuma Tomoaki씨(사진)를 소니 대만 헤드오피스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Takuma Tomoaki씨에게 Sony P의 설계에 관련한 이야기를 약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VAIO P의 설계는 약 2년전부터 디자인에 들어가 최근에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고 합니다. 한 기자가 VAIO P는 넷북으로 구분되냐? 아니면 UMPC로 구분되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설계 당시에는 그런 컨셉으로 디자인 한게 아니라 명확히 대답하지 않았고 휴대에 간편함을 추구하도록 디자인을 설계했다는 말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VAIO P는 예전에 Takuma Tomoaki씨가 여행 중에 느낀 점으로 비록 작은 소형차이지만 대형차 못지않게 자동차로서 그 기능을 다하는 것을 보고 노트북도 이렇게 하면 어떨까하는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크기가 작은 이유 중에 하나는 휴대중에는 큰 사이즈가 필요없고 커피숍 등에서 이메일 체크, 뉴스 검색, 간단한 문서 작성용으로 사용하는게 대부분인데 커피숍의 탁자는 노트북을 놓으면 대부분 컵 놓을 공간도 없는 점을 느끼고 이런 사소한 점도 크기에 반영이 되었다는 것과 한 손으로 잡으면 한 손에 들어가도록 한 점도 설계 때 반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터치 스크린이 대세인데 왜 VAIO P에는 반영이 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크게 3가지로 요약을 했습니다.
비용문제, 배터리 문제, 두께가 두꺼워지는 문제 때문에 이렇게 설계가 되었고 자세히 말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계속 보완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해상도는 휴대폰의 해상도와 일반 노트북의 해상도 중간 정도로 설정을 했으며 VAIO P의 특징은 뒷면에 스티커가 없어 제품을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보이도록 했고 노트북의 색을 결정할 때도 여러가지 색을 비교해 잘 어울릴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고충이 들어갔다는 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VAIO P의 컬러 색상은 전면, 후면, 키보드 부분 등 도색 작업을 할 때 보기에는 같은 색상이지만 각각 다른 재료로 도색을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PSP와 소니에릭슨의 휴대폰과도 연동이 될 수 있도록 고려해보겠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보세요.
15일 어제이네요. Engadget Chinese 팀인 Annti씨와 같이 AVIO P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Takuma Tomoaki씨(사진)를 소니 대만 헤드오피스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Takuma Tomoaki씨에게 Sony P의 설계에 관련한 이야기를 약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VAIO P의 설계는 약 2년전부터 디자인에 들어가 최근에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고 합니다. 한 기자가 VAIO P는 넷북으로 구분되냐? 아니면 UMPC로 구분되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설계 당시에는 그런 컨셉으로 디자인 한게 아니라 명확히 대답하지 않았고 휴대에 간편함을 추구하도록 디자인을 설계했다는 말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VAIO P는 예전에 Takuma Tomoaki씨가 여행 중에 느낀 점으로 비록 작은 소형차이지만 대형차 못지않게 자동차로서 그 기능을 다하는 것을 보고 노트북도 이렇게 하면 어떨까하는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크기가 작은 이유 중에 하나는 휴대중에는 큰 사이즈가 필요없고 커피숍 등에서 이메일 체크, 뉴스 검색, 간단한 문서 작성용으로 사용하는게 대부분인데 커피숍의 탁자는 노트북을 놓으면 대부분 컵 놓을 공간도 없는 점을 느끼고 이런 사소한 점도 크기에 반영이 되었다는 것과 한 손으로 잡으면 한 손에 들어가도록 한 점도 설계 때 반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터치 스크린이 대세인데 왜 VAIO P에는 반영이 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크게 3가지로 요약을 했습니다.
비용문제, 배터리 문제, 두께가 두꺼워지는 문제 때문에 이렇게 설계가 되었고 자세히 말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계속 보완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해상도는 휴대폰의 해상도와 일반 노트북의 해상도 중간 정도로 설정을 했으며 VAIO P의 특징은 뒷면에 스티커가 없어 제품을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보이도록 했고 노트북의 색을 결정할 때도 여러가지 색을 비교해 잘 어울릴 수 있는가 하는 문제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고충이 들어갔다는 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VAIO P의 컬러 색상은 전면, 후면, 키보드 부분 등 도색 작업을 할 때 보기에는 같은 색상이지만 각각 다른 재료로 도색을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PSP와 소니에릭슨의 휴대폰과도 연동이 될 수 있도록 고려해보겠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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