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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티브 잡스,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다!

바로 어제죠. 9월 9일 수요일에 스티브 잡스가 드디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하는데요. 그를 환영하는 청중들에 대해 인사를 건네고, 또 그에게 간을 기증한 한 교통사고 사망자에게 사람에게 애도와 감사의 뜻을 표했답니다. 또한 그의 공백기 동안 애플을 잘 이끌어준 임직원들에게도 정말 고맙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게다가 지금 그는 '말짱히 서 있으며' 또 아주 놀랍고도 믿을 수 없는 새 제품들에 대해 관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깡마른 모습이 조금 안쓰럽긴하지만, 이렇게 다시보게 되어 정말 반갑네요!

다음 페이지의 비디오로 스티브 잡스를 만나 보세요!

[From Engadget]



스티브 잡스, 그가 돌아오다!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병가를 내고 6개월간 칩거 중이었던 스티브 잡스가 드디어 애플에 복귀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애플의 공식 발표에 따른 것인데요. 애플은 이에 대해 스티브 잡스가 재택 근무와 출퇴근을 번갈아 하며 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 그가 간 이식을 받았다는 소식 이외에 그의 건강에 대한 아무런 자세한 정보가 없어 잡스의 향후 건강상태, 또 앞으로 애플에서의 그의 책임과 위치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또한 그의 건강 악화 사실을 투자자들에게 제때 통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기업 공시의무 불이행에 대한 혐의를 찾으려 조사에 돌입했다는데요. 여튼 스티브 잡스, 부디 건강하길 바랍니다.

[From Engadget]

왕의 귀환, 스티브 잡스가 이달말 복귀한다!


전세계 geek들에게 거의 신으로 추앙받는 존재,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이번 달 말 경영일선에 복귀한다는 소식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는 두달 전 테네시주에서 간 이식 수술을 받았고 회복 적도는 양호한 편이며 이에 따라 이달 말 애플에 복귀한다고 하는군요. 의료진은 잡스에게 향후 1~2달간 파트타임으로 근무할 것을 충고했으며 이에 따라 잡스의 병가 이후 그 공백을 메워왔던 애플의 COO, Tim Cook이 이제까지처럼 그를 보좌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Welcome back Jobs!

[From 머니투데이]

스티브 잡스, 6월의 WWDC에도 복귀하지 않을 것


애플이 다음 달에 열릴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 대한 사항을 속속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던 한 가지 사항이 밝혀졌다는 소식인데요. '바로 스티브 잡스의 기조연설' 여부입니다. 이에 대한 애플의 발표는 바로 'NO'라는데요. 다음달 6일에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에 개최될 이 컨퍼런스의 기조 연설은, 지난 맥월드와 마찬가지로 애플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인 Phil Schiller가 하기로 정해졌답니다.

그렇다면 올 1월부터 휴가를 낸 채 쉬고 있는 스티브 잡스는 도대체 언제쯤 복귀할까요? 애플은 이 질문에 대해 그가 아마 늦어도 다음 달 말에는 현업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대답했답니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에서 Mac OS X의 차세대 버젼인 스노우 레오파드와 새로운 아이폰이 발표될 것임에도 스티브 잡스에 비해 카리스마가 한참 뒤떨어지는 Phil Schiller가 다시금 기조 연설을 맡을 것이라는 점은 좀 미심쩍은데요. 스티브 잡스의 '쇼'가 없더라도 위 제품들의 발표가 큰 인상을 남길 수 있는지 역시 의문입니다. 게다가 아마 맥북 3G와 맥 타블렛 역시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스티브 잡스가 돌아오면 그 어떤 새로운 것도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튼 다음달에 열릴 WWDC에서 발표될 맥의 새로운 OS와 신버젼의 아이폰, 한번 기대해봅시다!

[From ElectricPig]

애플의 스티브 잡스, 아직까진 건재하다?


지난 1월,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는 '호르몬 이상'을 이유로 6개월의 병가를 내고 표면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죠? 당시 매체들은 '호르몬 이상이란 상당히 넓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췌장암 재발로 인한 호르몬 이상이라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는 우려를 밝혔었는데요. 당시 이 일로 인해 애플의 주가가 7%나 폭락하고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건강 악화를 은폐했다는 의혹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감시를 받는 등 상당히 뒤숭숭한 일이 잇따랐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내부 정보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가 아직 직접적으로 경영에 참여중이고 특히 새로운 아이폰과 랩탑보다는 작지만 아이폰 보다는 큰 휴대용 기기 등의 신제품 개발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하네요. 이 소식은 Wall Street Journal을 통해 전해져 왔는데요. 아직까지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CEO로서의 역할을 건재하게 맡아 갈 수 있다는 하나의 신호로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아마 올 6월에 그의 병가가 끝남과 동시에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들을 발표할 것이라는데요. 스티브 잡스가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 보다 '애플'다운 기기들을 선보여 우리를 놀래키기를 살짝쿵 기대해 봅니다!

[참고]

스티브 잡스, Apple의 CEO직 계속 유지

드디어 스티브 잡스가 어제 아침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잡스는 자사 직원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그의 상태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는데요. 2008년 동안 그의 몸무게가 급격히 줄어가는 듯 보여 사람들은 그의 췌장암이 재발했거나, 또는 또 다른 심각한 건강이상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했었습니다. 애플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인 필 쉴러가 잡스 대신 기조연설을 할 것이라는 발표는 그의 건강악화 루머에 또다른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들로 많은 이들이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CEO직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잡스는 단지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단백질이 빠져나가기 때문' 이라고 밝히고 또 이미 그에 대한 치료를 시작했고 또 회복 중이라고 밝혀 그러한 우려들을 단박에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기조연설을 대신 해준 필 쉴러 때문에 근 십년간 최초로 휴가를 가질 수 있었고 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이는 계속 그가 CEO직을 유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출한 것인데요.

덕분에 gizmodo의 스티브잡스 건강악화 루머 때문에 6%나(!) 하락했던 애플의 주가가 껑충뛰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췌장암 치료과정에서 호르몬 불균형이 초래되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즉 아직은 그 루머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는 말입니다. 잡스없는 애플은 주가가 25%나 하락할 수도 있다는군요. 빌 게이츠가 스티브 발머를 미리부터 후계자로 키웠듯이 그도 애플의 미래를 위해 무언가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스티브 잡스가 자사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의 원문을 다음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계속읽기 스티브 잡스, Apple의 CEO직 계속 유지

스티브 잡스 : 블루레이는 어려워...

오늘 Apple사의 주역 El Jobso, Steve Jobs, Philip Schiller가 한자리에 모여 공개 회견을 했는데요. 스티브 잡스가 Blu-ray를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것같습니다.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는 블루레이가 영화를 보는 데는 참 좋지만 그 기술 허가 과정이 너무 복잡하다는 의미로 이런 발언을 했는데요. 또 Blu-ray 기술을 연구하는 것 보다 시장에 내놓는 데까지 걸리는 오랜 시간이 너무나 힘들다는 말도 더했습니다. 이에 Philip Schiller도 한마디 덧붙였는데요. 어쨋든 이러한 과정이 있어 모두가 극장이 아닌 곳에서도 최고화질의 영화나 TV를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Steve Jobs 또한 HDMI의 문제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건 해상도 때문에 HDMI가 제한을 받는 것뿐이라고 말했는데요. 결국 처음엔 Blu-ray가 너무 힘든 커다란 짐이라는 말로 시작했지만, 이렇게 탄생한 Blu-ray는 자체로는 아무 문제 없는, 우리 생활을 한층 윤택하게 해주는 훌륭한 제품이라는 결론으로 끝났네요.

[참고자료]

아이팟 클래식(iPod Classic) 이제는 120GB만

아이팟 클래식(iPod Classic)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큰 용량이었습니다. 160GB라.. 아주 놀라웠죠. 그런데 앞으로는 120GB용량의 제품만을 출시하겠다고 아이팟(iPod)사의 Steve Jobs가 발표했습니다.

249달러(약 27만 원) 정도에 판매할 것이라고 하구요. 160GB용량의 제품은 용량이 커도 너무 지나쳐서 160GB를 다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여론조사 결과와 아이팟(iPod) 측의 의견으로 이런 결정이 내려졌는데요.

그래도 120GB면 최소 노래 3만 곡을 넣을 수 있는데요. 3만 곡이라... 하루에 한 번씩 다 들어보는 것도 무리겠네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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