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Bandai), 리락쿠마(RilakKuma) 넷북 출시




나노비젼에서 MIMO라는 이름의 USB전원방식 서브모니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4.3인치와 7인치의 두종류가 있는데요, 7인치는 또 일반형과 고급형으로 나뉜다고 하는군요.
이 미니모니터는 듀얼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하고, 위젯이나 메신져, 게임, 메일 등을 전용으로 사용할 서브 모니터로 딱 적절할 것 같습니다. 또한, 화상캠이 장착된 제품으로는 화상채팅이 가능하구요, DMB를 시청할 수도 있겠군요.
색상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예쁘고. 가격도 기발한 아이디어에 비하면 썩 비싸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800 x 480해상도의 고급형, 웹캠과 터치스크린가능, 그리고 DMB시청이 가능한 모델 UM-750이 18만 3천원이구요, 일반형 UM - 710이 9만 8천원입니다. 오랜시간을 작업해야 하는 사람들이나, 긴시간 책상에 앉아 컴퓨터로 작업해야 하는 사람들, 특히 책상이 좁아, 커다란 모니터로는 듀얼 체제를 꿈도 못꾸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구원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겠군요. 다만 USB 전력을 만만치 않게 소모할 것 같은데,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겠죠?
다음페이지에서 각 모델들의 사진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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