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hotos Polls RSS AOL 메일 Winamp Truveo
AOL Tech
Posts with tag USB 3.0

아수스, USB 3.0 + SATA 6.0 지원 PCI 카드 출시



아수스에서 데스크탑용 새로운 PCI 카드를 공개했습니다. 이 카드는 앞으로 선보일 USB 3.0 + SATA 6.0을 동시에 지원하는 U3S6 제품으로 종전 USB 2.0과 비교하여 훨씬 빨라진 지원 속도를 보여준다고 소개되었는데요. 각각 NEC D720200F1 칩, Marvell 88SE9123칩, PLX PEX8613 칩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데스크탑을 이용하는 분에게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USB 3.0 + SATA 6.0 관계된 관련 제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 카드의 가격은 $30(약 3만 5천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계속읽기 아수스, USB 3.0 + SATA 6.0 지원 PCI 카드 출시



아수스가 내놓은 최초의 USB3.0/SATA3 6Gbps지원 마더보드

아수스는 지난 6월 USB3.0을 지원하는 마더보드인 P6X58의 출시를 돌연 취소했었었죠? 아마 이 마더보드에 채용되기로 하였던 Marvell사의 SATA3 컨트롤러인 88SE9123이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이 돌면서 애꿎은 USB 3.0은 무슨 죄냐는 원성이 자자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수스가 다시 최신의 USB 3.0, 그리고 SATA3 6.0Gps 규격을 지원하는 최초의 마더보드를 들고 돌아왔으니.. 그 모델은 바로 Xtreme Design P7P55D-E 시리즈입니다. 최신의 Core i5와 Core i7프로세서까지 지원하는 이 마더보드는 총 10개의 USB 2.0슬롯과 2개의 USB 3.0 슬롯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마 다음 달에 출시될 것이고요 그 가격은 $299(36만원)이라고 합니다.

[From Engadget]

AMP, 64GB의 외장형 SSD 출시 예정



AMP(Active Media Products)에서 새로운 SSD 저장장치를 공개했습니다. 이 SSD 저장장치는 USB 3.0 인터페이스의 외장형 저장장치인 모델명 Aviator 312입니다. 출시된 제품군으로는 16GB, 32GB, 64GB인 포켓사이즈로 MLC 낸드 플래시 메모리 베이스의 작은 크기라고 합니다. 지원되는 성능은 읽기 속도 240MB/s, 쓰기 속도 160MB/s로 자료를 전송할 수 있고 USB 3.0 인터페이스이지만 종전의 USB 1.1과 USB 2.0 포트에서도 지원이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312 SSD는 올해 말에 출시가 될 예정으로 16GB는 $89(약 10만 4천원), 32GB는 $119(약 13만 9천원) , 64GB는 $209(약 24만 5천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계속읽기 AMP, 64GB의 외장형 SSD 출시 예정

USB 3.0의 특징 리뷰



현재 USB 2.0은 아직까지 다양한 확장성과 표준 인터페이스로 꿋꿋히 자리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제 USB3.0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USB 3.0 관련 제품은 2010년 쯤에야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지만요. 아직 Windows 환경에서 비스타 이후에 출시될 Windows 7환경에서 USB 3.0 규격을 표준으로 삼을까하는 문제도 남아있지만 그래도 빠른 스피드는 자랑할 만합니다.

그럼 USB 3.0의 특징을 한번 살펴볼까요?

계속읽기 USB 3.0의 특징 리뷰

Symwave, USB 3.0기술로 외장 스토리지 지원문제 CES에서 선보일 예정


CES 2009에서 USB 3.0 기술뿐만 아니라, 이 기술의 응용까지 선보여 질 것 같습니다. Symwave는 USB 3.0을 이용, 외장 스토리지 디바이스에서, 혹은 이 디바이스로의 데이터 전송을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론 이것이 처음 선보여지는 것은 아니자만, 앞으로 작업속도가 더욱 진전 될 것이라는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외장하드 및 기타 영역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적용이 되어 작업속도를 단축시켜 줄 것 같습니다. 몇일 남지 않은 2009년의 CES가 더욱 기다려지네요.

[참고자료]

Wireless USB / USB 3.0 CES2009에 선보여!

CES가 다가오면서, 획기적인 신제품들이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USB부문도 그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바로, USB-IF(USB Implementers Forum)에서 새로운 USB 두가지를 CES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나는 바로 와이어리스 USB로 TechZone에서 최신의 멋진 코드리스 USB를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선보여질 USB기술은 바로 슈퍼스피드 USB로 USB 3.0인데요, 곧있을 CES 2009에서 두 제품다 시선집중을 한몸에 받을 것 같습니다.

[참고자료]

USB 3.0 소식



이번에 USB 3.0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USB 3.0은 USB 2.0 (480Mbps)보다 10배 이상 빨라진 4.8Gbps의 속도를 자랑하는데 이는 600 MB/s의 자료 전송 속도를 냅니다. 25GB 용량의 파일을 70초만에 옮긴다고 하니 기존 USB 2.0에서 많은 자료를 옮겨야 하는 분들이 전송 속도에서 답답함을 느낀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USB 3.0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 3.0 지원하는 메인보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USB 1.0, 2.0과도 호환이 가능하고 기존의 USB 장치를 그대로 사용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미 규격이 확정된 USB 3.0은 2010년에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USB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다!


USB 3.0 연결기가 CES에서 처음으로 선보여진 지 벌써 거의 일 년이 다 돼가는 데요. 이제 USB 시장에 또 한 번 새로운 장을 열 연결기가 공개됐습니다. 바로 SuperSpeed USB 인데요. 사진 속의 모델입니다. 이 기기는 Quasar USB 3.0라고도 불리는데요.
아직은 개발 과정 중에 있고 2010년쯤에나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내일 Symwave사에서 이 주의 SuperSpeed 포럼에 Quasar USB 3.0 칩셋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개발된 부분까지 일단 공개를 하겠다는 건데요.
이 USB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휴대폰이나 다른 미디어 플레이어들에도 모두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되는데요?

USB 3.0 세부 기능 입수!

저번주까지만 해도 인텔에서는 AMD, NVIDIA 외의 모든 제품에 USB 3.0 연결하는 개발 과정이 90%정도 진행되었다고 발표했었는데요. USB 3.0의 세부적인 기능, 특히 초고속 스피드에 관한 정보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최고 480Mbps가 한계였던 2.0 버전에 비해서 전송 속도가 10배 정도는 빨라졌다고 합니다. 게다가, USB 케이블을 업로드 하는 부분과 다운로드 하는 부분을 따로 나누어서 처리 속도가 매우 빨라진 거라고 하는데요.

케이블의 두께가 많이 두꺼워지긴 했지만 속도도 이만큼이나 빨라지고, 게다가 에너지 소모도 줄일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참고자료]

    갤러리 특집

    Nokia 5800 XpressMusic review
    Kodak's 1080p Zi8 HD pocket camcorder in hand
    LG Flatron W30 Series Notebook Monitors
    Apple Magic Mouse
    New MacBook unboxing and hands-on!
    New iMac and Magic Mouse unboxing and quick hands-on
    Canon EOS-1D Mark IV
    Windows Mobile 6.5: a family portrait
    Toshiba's DMFC fuel cell seen powering phones at CEATEC

     





    AOL.tw 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