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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with tag UsbFlashDrive

포커형 컨셉을 한 USB 메모리



앞서서 꿀벌 모양의 목걸이형 USB 메모리를 만나보았는데요. 이 USB 메모리 역시 목걸이형으로 나온 저장장치입니다. 포커의 하드 모양을 한 이 메모리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고 USB 2.0을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로 4GB의 용량으로 선보였는데요. 메모리 스틱 부분은 뒷면에 위치해 있어 필요시 목걸이로 분리를 하여 해당 부분을 젖히면 USB 스틱 부분이 나오도록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윈도우나 맥 모두 호환이 되며 크기는 23 x 30mm로 $16.70(약 1만 9천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프리텍(Pretec), 초고속 USB 메모리인 i-Disk Tango 266X 공개



미국의 프리텍(Pretec)사에서 초고속 USB 메모리인 i-Disk Tango 266X를 공개했습니다. 올해초 이 회사에서 세계최초로 50MB/sec 읽기/쓰기 지원의 SDXC 카드를 소개한 바도 있었습니다. i-Disk Tango 266X USB 메모리는 MLC낸드 플래시 메모리칩을 기반으로 USB 2.0 인터페이스 지원의 읽기 속도 40MB/s, 쓰기 속도 30MB/s로 지원하며 8GB, 128GB의 용량으로 출시가 될 예정으로 아직 가격은 공개되지 읺았습니다.

손톱크기 만큼 작은 USB 메모리



수퍼 탤런트(Super Talent)에서 초소형 미니 USB 저장장치인 피코 USB 플래시 메모리를 출시했습니다. 두께가 3.4mm로 휴대폰 고리에 연결하여 항상 휴대를 하고 다닐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었으며 방수 기능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제품군은 8GB, 16GB, 32GB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이터 전송속도는 30MB/s를 지원하며 윈도우즈, 맥, 리눅스 등 모든 OS에서 사용할 수 있고 크기는 31.3mm x 12.4mm x 3.4mm, 무게 6g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 제품은 메모리 용량에 따라 각각 $29.00(약 3만 4천원), $69,99(약 8만 3천원), $139.99(약 16만 6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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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에 있는 또다른 기능??


부채하면 시원한 이미지와 함께 여름의 이미지가 딱 맞아떨어지는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이 부채에 또다른 기능이 숨겨져 있다면 어떤것 일까요? 바로 여기에는 USB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뭔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 같기도 한데 휴대하고 다닌다는 공통점 때문에 아이디어를 얻지 않았나 합니다. 16GB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고 USB 연결 부분은 부채의 맨 윗쪽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모습은 아래의 갤러리에서 참고해 보세요.

동영상: USB 메모리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전에 SSD가 공장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에 대하여 여러분께 알려드린적이 있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USB 드라이브의 제작공정입니다. Newbook News의 한 기자가 Kingston의 제조공장을 방문하여 그 현장을 직접 동영상으로 담아왔다는데요. 현재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휴대용 스토리지가 스탬핑, 프린팅, 커팅, 패키징 등의 과정을 거쳐 어떻게 최종 제품으로 탄생하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의 동영상으로 USB 드라이브의 제조현장을 살펴 보시지요!

[From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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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쿠퍼의 팬이라면.. 이 USB드라이브는 어떠신가요


하나의 차를 넘어 거의 문화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BMW의 미니쿠퍼, 만약 당신이 이 차의 팬이라면 꼭 놓치지 말아야할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1959년형 미니쿠퍼를 모티브로 한 USB드라이브인데요. Green-house에서 출시했다고 합니다. 두 가지 스타일 중 하나를 택할 수 있고 바퀴도 굴러가고 또 USB포트에 꽂았을 경우에는 라이트도 밝혀진다는데요. 용량은 4GB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격은 $102(12만 8천원)이라고 하네요.

[From SlipperyBrick]

킹스톤(Kingston), 256GB USB 플래시 메모리 출시



킹스톤(Kingston)에서는 처음으로 256GB USB 플래시 메모리인 DataTraveler 300을 유럽에서 출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256GB의 용량은 이미지로는 51,000여장, DVD로는 54장, CD로는 365장, 일반 문서를 쌓아보면 약 1Km 정도의 탑을 쌓을 수 있는 용량이라고 킹스톤측은 소개되었으며 크기 70.68 mm x 16.90 mm x 21.99 mm로 읽기 속도는 종전 제품보다 20 MB/sec, 쓰기 속도는 10 MB/sec 정도 향상 되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현재 유럽과 영국에서만 판매가 되며 £565.67(약 100만원 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Calvin Klein의 또다른 용도(?)의 선글라스입니다.



태양이 내려쬐는 날 선글라스 하나쯤은 필수 아이템이 아닐까 한데요. 여기 Calvin Klein에서 나온 선글라스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평범한 선글라스면 이렇게 소개해 드릴 필요도 없을텐데요. 이 선글라스에는 또다른 기능이 하나가 숨어 있습니다. 바로 다리 부분에 USB 메모리가 달려있어 뺐다가 꽂았다가 하며 자료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용량은 4GB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선글라스는 어떤가요? 아..그리고 이 제품은 10월에 출시가 되어 $199(약 25만 5천원)에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레비지 트랜스포머(Ravage Transformers) : USB도 변신을 한다?

Ravage Transformers USB Flash Drive

이번에는 트랜스포머의 팬이라면 인기있는 아이템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 USB는 레비지 트랜스포머(Ravage Transformers) 로 변신하는 USB 메모리입니다. 평소때에는 USB 메모리로 사용을 하고 USB 메모리로 사용을 하지 않을 때에는 장난감으로 활용을 하고 괜찮을 것 같군요. 이 USB 메모리는 2GB의 용량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모든 Windows 계열과 Mac 모두 다 호환이 됩니다. 레비지 트랜스포머 USB 메모리는 $42.99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못쓰는 메모리 이렇게 재활용(?) 해보세요.



사진 속에 보이는 제품은 바로 USB 카드리더기 입니다. 특이하게 전면에 바로 카드를 삽입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두개가 한 조를 이루어 한면은 SD 카드리더기, 한면은 MicroSD 카드리더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나 아니면 메모리를 사용하는 제품의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다보면 업그레이드하고 난 후 다른 메모리는 그냥 아무렇게 방치하게 되어 잃어버리기 쉬운데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메모리 재활용 측면에서 괜찮은 아이디어 같네요. 다음 페이지에 동영상으로 참고해 보세요.

계속읽기 못쓰는 메모리 이렇게 재활용(?) 해보세요.

지우개와 USB 메모리의 결합



이번에 또다른 모습으로 탄생한 DIY USB 메모리입니다. 지우개를 이용해 만들었는데 메모리 부분을 따로 떼어내어 지우개를 칼로 열심히 파서 메모리 부분을 지우개와 결합하여 하나의 USB 메모리로 탄생시킨 모습입니다.
기능을 떠나 평범한 디자인의 USB메모리에 싫증이 나시는 분은 아이디어를 동원하여 한번 도전해 보시겠어요.


손 모양의 USB 메모리



위 사진 속에서 빨간색 검은색의 손 모양 보이시죠? 무엇일 것 같으세요? 이번에 Sirtified 에서 새로 선보인 손 모양 USB 이동식 메모리입니다. 어린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재밌는 모양의 USB 인데요. 남자 중학생들이 왠지 좋아할 것 같네요. 특히 드래곤 볼 같은 만화를 좋아하는 남학생들이요.

메모리 용량은 2GB이구요. 다음 달 쯤에 35달러(약 4만 9천 원)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어린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의 제품이 나온 것 같네요. 안타깝게도 가격은 그렇지 못하지만요.

럭셔리 목걸이 속에 숨겨진 비밀..




놀라운 소식 하나 전하겠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물건이 무엇으로 생각이 드나요?

목걸이(?)라고 먼저 생각이 드는데요? 글쎄요. 아니라면 무엇으로 생각이 드나요?
바로 럭셔리 USB 메모리입니다. 18K의 금과 백금으로 만들어진 USB 목걸이인데 새겨진 모양은 별자리를 의미합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목걸이에 총 3개의 USB메모리가 삽입되어 있는데 각각의 USB 메모리 용량이 무려 64GB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3개의 USB이면 무려 총192GB가 됩니다. 어떠세요. 놀랍지요?

이 수수께끼같은 USB메모리는 한정 판매로 99개만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요.
럭셔리 목걸이와 USB의 조합이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만약 휴대를 한다고 해도 많이 신경이 쓰일 것 같군요.

노트북에 왠 못이?



어... 노트북에 대못이 박혀 있네요..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안테나? 도난방지장치?
예.. 맞습니다. USB 메모리 스틱입니다. 네덜란드의 디자인회사 플랑크톤(Plankton)사가 만든 첫번째 물건으로 이 USB메모리 스틱은 폴리우레탄과 아이론의 재질로 된 2GB의 플래시 메모리 입니다.
참 신선한 발상을 가지고 만든 메모리 이네요.
아직 국내에서는구입할 수 없지만 현재 $46(한화 약 4만6천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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