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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 마우스(Magic Mouse)를 윈도우에서 사용하려면?


사실, 특정 기기를 윈도우에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은 간단합니다. 꼽고,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역시 이 '드라이버'가 항상 모든 문제의 핵심인데요. 얼마 전 애플이 아이맥과 함께 새롭게 발표한 매직 마우스(Magic Mouse)를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드라이버가 공개(유출?)됐습니다. 이 드라이버들은 맥에서 부트캠프(Boot Camp)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구동하는 유저들을 위한 블루투스 업데이트에서 추출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제 윈도우 유저분들도 매직 마우스의 매끈한 디자인과 터치 기능이 탐나신다면 애플 스토어에서 살짝 질러만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드라이버는 바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도록 아래에 링크를 마련했습니다 :)

윈도우용 애플 매직 마우스 드라이버 - 32bit version
윈도우용 애플 매직 마우스 드라이버 - 64bit version


기가바이트(Gigabyte), 타블렛 PC T1028M 일본에서 출시 예정



기가바이트(Gigabyte)에서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된 타블렛 PC T1028M가 일본에서 선보였습니다. 디스플레이가 180도 회전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터치스크린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0.1인치로 출시된 이 모델은 Atom N270, 1GB RAM, 160GB, WiFi와 OS로 XP가 탑재가 될 예정으로 이달 중 일본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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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10월 22일 정식 발매



OS로 비스타를 쓰고 계시는 분 중에 많은 단점으로 인해 Windows 7 의 정식 발매를 기다려 왔었는데요.이 Window 7의 정식 발매일이 10월 22일로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발매를 예정한 날짜보다 많이 빨라졌는데요. 그동안 RC 버전으로 경험을 해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비스타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는 체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PC에는 Windows 7이 탑재되어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Windows 7의 정식판을 기다렸던 분은 조금만 기다리세요.

윈도우 XP, 단종 없다.

넷북용 윈도우 XP는 앞으로도 계속 공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7의 정식 발매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MS에서, XP도 계속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나일 할로웨이 비즈니스 전략 부사장은 3일(현지시간) 지디넷과의 인터뷰에서 "넷북 전용 윈도 XP는 윈도7과 상관없이 단종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사실 MS에서는 윈도우 XP의 단종여부를 놓고 오랫동안 고심해 왔을텐데요, 작고 컴팩트한 대신 사양이 낮은 넷북의 특성상 무거운 비스타를 이용하기 힘들어서 XP를 단종시키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판단은 소비자들에게 맡길 예정인 것 같군요. 윈도우7과 윈도우 XP 소비자들이 어떤 OS를 택할지도 기대가 되는군요.

[기사원문]

윈도우 7 다운로드 2월 10일까지 연장

아직 윈도우 7을 사용해 보지 못하신 분들, 또는 사용해 보고싶은 분들에게는 이 뉴스가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이 윈도우 7 베타의 다운로드 기간을 다음달, 2월 10일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이거든요. 아직, 윈도우 7을 접해보지 못하셨나요? 더이상 기다리지 말고 한번쯤 접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정식 출시가 될 때까지 기다리실 건가요?

[참고자료]

손 안에 쏙 들어가는 마우스가 나왔다?



이번에는 마우스 관련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일본 OTAS사에서 초경량(35g) 최소형 제품(38 x 68 x 28 mm)인 마우스를 출시했습니다. 사진에서만 보더라도 손바닥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이네요.
OTAS사의 최소형 마우스는 외형은 같지만 감도가 다른 400, 800,1600 dpi의 3가지 모델과 2.4GHz의 무선 리시버로 10m안에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한번 충전을 하면 21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Windows XP / VISTA / MAC (버전 10.2 이상)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손이 큰 분에게는 장난감같이 느껴질 마우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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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MacBook에서 실행 가능.



최근에 MacBook 시리즈의 출시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MacBook Pro에 윈도우즈 사용이 가능한가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테스트 한 결과 Windows 7의 설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설치 과정의 사진과 설치하고 난Windows 7의 모습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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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비스타 SP2에 대한 정보들, 블루레이 레코딩 가능?!

소비자들의 비스타에 대한 꾸준한 외면에도 윈도우 비스타 SP1이 출시되었었는데요, 윈도우 비스타팀에서는 또 SP2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올 봄에 출시된 SP1는 많은 호환성과 기능, 드라이버들이 추가되어 발표가 되었었구요, 곧 발표될 SP2 베타에도 이것저것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되는 것은 사실이겠지요.

우선, SP2에는 Windows Search 4.0이 탑재되어 검색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하구요, 블루투스 2.1 팩도 눈에 띄는 업데이트 사항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정말 기대되는, 눈에 띄는 업데이트 사항이라면, 블루레이 레코딩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또 한가지, WCN이 간단하게 WiFi 설정으로 간소화 되는 것 같네요. 음, 특히나 블루레이 레코딩 때문에 조금 기대되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윈도우즈 7을 기다리는 마음이 조금 더 절실 한것 같습니다.

[참고자료]

게이트웨이(Gateway) MC7803C 노트북 출시.



계속해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노트북 시장에서 Gateway에서 MC7803u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Gateway의 MC7803u는 16인치에 2GHz Core 2 Duo T5800 CPU, 16:9 (1366 x 768)글래스 디스플레이, 4GB RAM, 320GB 하드디스크, ATI Mobility Radeon 3650(512MB) 그래픽 카드, 802.11a/b/g/n, 기가비트 이더넷, HDMI 포트, 4개의 USB포트, 130만화소의 웹캠, 5-in-1 카드리더기, ExpressCard 54 슬롯, Windows Vista 적용 및 블랙 버건디 색상의 하이클래스가 적용되었습니다.

11월 초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약 130만원대($999.99)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MS, 윈도우 XP로의 다운그레이드 기한 연장. 2009년 7월 31일까지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한참이 지났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XP를 선호하고, 심지어 새 컴퓨터를 사는 사람들도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MS사에서도, 비스타를 강력하게 내세우면서도, 비스타가 사전 탑재되어있는 컴퓨터들의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묵인해 왔었죠. 심지어 레노보에서는 IBM 씽크패드 웹 사이트의 레노버 페이지 전체를 XP "다운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했고 로고까지 붙였으니까요.

이렇듯 지난6월 MS는 비스타가 사전 탑재된 시스템을 판매하는 컴퓨터 제조사들이 PC 포장에 함께 넣어 주거나 고객에게 발송해 줄 윈도우 XP 디스크를 주문할 수 있도록 규정을 변경하기까지 했었는데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XP를 이용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MS에서는 이 다운그레이드의 데드라인을 대폭 늘려서 2009년 7월까지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물론 항상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전환은 어느 정도의 저항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유독 이번 XP에서 비스타로의 전환은 그 저항이 더 거센데요, 이 것은 보안성을 너무 중시한 비스타의 불편성에도 그 이유가 있지만, 이 비스타의 경우 필요한 그래픽과 메모리가 너무 크다는데 가장 큰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XP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구요. 아무튼, 이 XP로의 다운그레이드 기간을 늘린 MS의 선택은 여러 소비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한 옳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참고자료]

윈도우 비스타, 60조 벌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가 1999년 이래로 한 해 가장 빠른 수입 성장을 하여, 최근 회계 연도에서 어마어마한 600억4천2백 만 달러(약 60조 4천 2백 억 원)를 창출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비스타(Vista)는 약 18개월 전에 출시되었는데요,

비스타가 XP를 능가하려면.. 아직 멀었나요? 그땐 모두들 이미 윈도우즈7으로 바꾸겠죠?

비스타가 우리나라에선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는데요, 참 재밌는 일이군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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