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샤, 11.6인치 EX6, XP 장착 출시?
고진샤가 새로이 EX6 컨버터블 타블렛 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1,366x768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1.6인치 LED-backlit 저항막 방식의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있고, 1.6GHz의 아톰 N270프로세서와 945GSE 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램은 최대 2GB, 160GB의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군요. 그외에 802.11n WiFi, 기가바이트 이더넷 등을지원하며, 2600mAh의 배터리와 2개의 USB포트, SDHC/microSDHC 슬럿등을 지니고 있군요. ExpressCard 34 카드와, DVD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만, 좀 특이한 것이 윈도우7이 아닌 XP를 탑재하고있는데요, 곧 윈도우 7을 탑재한 버전도 공개가 되겠죠? 이번달 말에 59,800엔(약 79만원대)의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자료]











마침내, 아수스에서 200달러의 EeePC에 대한 약속을 지킬 것 같습니다. 아수스는 2009년에는 200달러의 EeePC모델을 내놓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또한 10인치의 모델이 7인치와 8.9인치의 모델들을 대체 할 것이라고도 밝혔다고 합니다. 마치 200달러의 10인치 EeePC가 출시될 것 같은 뉘앙스 같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EeePC의 70%는 XP를 베이스로 구동을 하고 HDD를 장착하고 있고, 30% 정도의 제품이 리눅스기반의 OS와 SSD를 탑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역시 아직까지는 MS사와 HDD가 노트북 업계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