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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with tag XP

고진샤, 11.6인치 EX6, XP 장착 출시?

고진샤가 새로이 EX6 컨버터블 타블렛 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1,366x768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1.6인치 LED-backlit 저항막 방식의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있고, 1.6GHz의 아톰 N270프로세서와 945GSE 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램은 최대 2GB, 160GB의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군요. 그외에 802.11n WiFi, 기가바이트 이더넷 등을지원하며, 2600mAh의 배터리와 2개의 USB포트, SDHC/microSDHC 슬럿등을 지니고 있군요. ExpressCard 34 카드와, DVD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만, 좀 특이한 것이 윈도우7이 아닌 XP를 탑재하고있는데요, 곧 윈도우 7을 탑재한 버전도 공개가 되겠죠? 이번달 말에 59,800엔(약 79만원대)의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자료]



기가바이트(Gigabyte), 타블렛 PC T1028M 일본에서 출시 예정



기가바이트(Gigabyte)에서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된 타블렛 PC T1028M가 일본에서 선보였습니다. 디스플레이가 180도 회전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터치스크린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0.1인치로 출시된 이 모델은 Atom N270, 1GB RAM, 160GB, WiFi와 OS로 XP가 탑재가 될 예정으로 이달 중 일본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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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 단종 없다.

넷북용 윈도우 XP는 앞으로도 계속 공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윈도우 7의 정식 발매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MS에서, XP도 계속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나일 할로웨이 비즈니스 전략 부사장은 3일(현지시간) 지디넷과의 인터뷰에서 "넷북 전용 윈도 XP는 윈도7과 상관없이 단종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사실 MS에서는 윈도우 XP의 단종여부를 놓고 오랫동안 고심해 왔을텐데요, 작고 컴팩트한 대신 사양이 낮은 넷북의 특성상 무거운 비스타를 이용하기 힘들어서 XP를 단종시키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판단은 소비자들에게 맡길 예정인 것 같군요. 윈도우7과 윈도우 XP 소비자들이 어떤 OS를 택할지도 기대가 되는군요.

[기사원문]

XP와 우분투 옵션을 추가한 Inspiron 미니 12

델의 Inspiron 미니 12는 그동안,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하여, 넷북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노트북인지 경계가 모호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OS의 선택을 우분투와 XP로 OS의 선택범위를 늘리면서 좀더 넷북스러워진 느낌입니다. 그외에 하드웨어 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1.33GHz와 1.6GHz의 CPU를 선택할 수 있구요, 가격은 우분투 모델이 499달러(약 66만원)이라고 하네요. 물론, 선호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에 한해서지만, 비스타 버전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합니다.

[참고자료]

TG삼보의 아톰 프로세서 MID LLUON Mobbit

삼보컴퓨터에서 루온 계열의 MID를 선보였습니다. 이 LLUON Mobbit PS400은 비록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는 조금 큰 사이즈이지만, Atom Z520를 탑재하고 있고, 4.8인치의 (1,024 x 600) 터치스크린 LCD를 장착하고 있고, 200만화소의 카메라, 1GB의 메모리와 30GB의 HDD(혹은 16GB의 SSD)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물론 Wibro로 인터넷 접속은 물론이고, DMB 서비스를 통해 TV를 시청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60만원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비슷한 스펙의 아수스 R50이 1,800달러(약 260만원)정도의 가격인 것을 감안하면 가격대비 성능비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 것이겠죠.

[참고자료]

아수스, 200달러대의 넷북, 2009년에 출시?

마침내, 아수스에서 200달러의 EeePC에 대한 약속을 지킬 것 같습니다. 아수스는 2009년에는 200달러의 EeePC모델을 내놓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또한 10인치의 모델이 7인치와 8.9인치의 모델들을 대체 할 것이라고도 밝혔다고 합니다. 마치 200달러의 10인치 EeePC가 출시될 것 같은 뉘앙스 같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EeePC의 70%는 XP를 베이스로 구동을 하고 HDD를 장착하고 있고, 30% 정도의 제품이 리눅스기반의 OS와 SSD를 탑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역시 아직까지는 MS사와 HDD가 노트북 업계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 같군요.

그나저나 200달러라면 현재 환율로 약 25만원 정도의 가격인데요, 물론 두고봐야 알겠지만, 우리나라에서 25만원대의 넷북을 만나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일이겠죠. 내년을 손꼽아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참고자료]

MS, 윈도우 XP로의 다운그레이드 기한 연장. 2009년 7월 31일까지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한참이 지났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XP를 선호하고, 심지어 새 컴퓨터를 사는 사람들도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MS사에서도, 비스타를 강력하게 내세우면서도, 비스타가 사전 탑재되어있는 컴퓨터들의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묵인해 왔었죠. 심지어 레노보에서는 IBM 씽크패드 웹 사이트의 레노버 페이지 전체를 XP "다운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했고 로고까지 붙였으니까요.

이렇듯 지난6월 MS는 비스타가 사전 탑재된 시스템을 판매하는 컴퓨터 제조사들이 PC 포장에 함께 넣어 주거나 고객에게 발송해 줄 윈도우 XP 디스크를 주문할 수 있도록 규정을 변경하기까지 했었는데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XP를 이용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MS에서는 이 다운그레이드의 데드라인을 대폭 늘려서 2009년 7월까지 XP로의 다운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물론 항상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전환은 어느 정도의 저항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유독 이번 XP에서 비스타로의 전환은 그 저항이 더 거센데요, 이 것은 보안성을 너무 중시한 비스타의 불편성에도 그 이유가 있지만, 이 비스타의 경우 필요한 그래픽과 메모리가 너무 크다는데 가장 큰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XP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구요. 아무튼, 이 XP로의 다운그레이드 기간을 늘린 MS의 선택은 여러 소비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한 옳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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