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두께가 1mm에 불과한 야마하의 프로토타입 스피커

바로 위 사진은 CEATEC 2009 야마하 부스에서 야마하가 새롭게 선보인 혁신적인 스피커를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스피커가 전혀 보이지 않으신다구요? 기존의 스피커를 떠올리신다면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야마하의 새 스피커는 두께가 무려 1mm에 불과한데다가 재질은 천이거든요. 즉, 사진에서 보이는 CEATEC이라고 쓰인 배너 하나하나가 바로 스피커라는 것이죠. 제법 소리도 잘 나는데다 지향성 높아 한 배너에서 재생되는 소리는 그 배너의 바로 정면에 서 있어야만 들리게 되어 있어 여러 개의 스피커를 동시에 설치해도 소리가 섞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앞으로 간판이나 각종 광고, 나아가서는 휴대용 기기 등에서도 넓게 응용될 수 있을 것 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