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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들어진 노트북용 쿨링판



더운 여름 시원한 그늘 아래 대나무 돗자리를 깔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그야말로 낙원이 따로 없죠? 이렇게 사람 뿐만아니라 노트북에도 이렇게 시원한 돗자리(?)를 깔아주면 어떨까요? 아마존에서 소개된 제품인데요. 보통 노트북 쿨링판 하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제품을 먼저 떠올리지요. 이 제품은 나무 재질인 대나무로 만들어진 노트북용 쿨링판으로 그야 말로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는 USB로 전원을 공급받는 팬도 장착이 되어 있으며 또한 높이 조절도 가능하고 최대 17인치 크기의 노트북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되었습니다. 현재 아마존에서 소개된 가격은 모델이 따라 $32(약 3만 7천원대) - $33(약 3만 9천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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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Kindle, 이젠 100여개 국가에서 이용 가능! 하지만 우리나라는?


온라인 서점에서 시작해서 최근에는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미국 아마존의 전자책 단말기 킨들(Kindle)을 드디어 미국 외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킨들은 6인치 e-ink 디스플레이와 3G 무선통신 기능을 내장한 전자책 단말기로서,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고도 이동통신망을 통해 무선으로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조만간 영국 등지에서 출시가 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긴 했었지만, 예상을 뒤엎고 단번에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 점은 제법 의외입니다.

이는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AT&T와의 협력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아마존은 킨들을 판매할 국가의 통신사들과 일일히 제휴를 맺는 힘든 방법 대신 AT&T의 글로벌 '로밍' 네트워크를 활용하는(=이용자에게 로밍 요금 부담을 지우는) 편한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번 킨들의 해외 출시는 엄밀히 따지자면 '미국에서 판매하는 킨들의 해외배송/이용 지원'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 킨들을 구입해도 미국 규격의 어댑터가 포함된 킨들이 배송된다고 하며, 현지 출판사/신문사와 제휴를 맺거나 특정 국가를 위한 별도의 킨들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로컬라이즈(현지화)된 해외 출시의 형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Amazon.com에서는 미국&해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US & International Wireless' 버전이 $279에, Sprint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미국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한 'US Wireless' 버전이 $259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책을 구입할 경우 무선으로 전송받는 비용이 무료(책 값에 포함됨)지만, 해외에서는 건당 $1.99가 과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킨들 'US & International Wireless' 버전을 이용할 수 있는 100여개 국가에 우리나라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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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PS3 Slim의 공급부족을 경고하다! 하지만 소니는..


9월 초에 발매된 PS3 Slim, 이미 그 예판이 시작되었죠? 뭐 PS2와의 호환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프지만서도, 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에 차세대 콘솔을 만날 수 있다는 건 게임의 세계로 입문하려는 분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새로이 등장하는 문제가 있으니..바로 주문 폭주로 인한 공급부족 문제인데요. 미국의 거대 온라인 몰인 아마존이 소니에게 이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답니다. 하지만 소니측은 이 문제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유럽의 경우에는 이미 PS3 Slim을 싣고 있는 트럭과 트레일러들이 도로 도처에 깔려있다고 말하고 미국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라고 했답니다. 한국에서의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만나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From Engadget]

아마존 Kindle DX 발표, 그 값은 무려 60만원대!



아마존의 이북 사업이 올해 초 내놓은 킨들(Kindle)2를 통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어제 아마존이 뉴욕에서 킨들의 새로운 라인업인 '킨들 DX'의 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킨들1, 2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6인치에서 9.7인치로 확~커진 디스플레이의 사이즈이며(옆으로 눕힐 경우 가로보기 지원), 그 외에도 킨들 시리즈 최초로 PDF 리더 기능을 제공하고, 3.3GB의 비교적 넉넉한 저장공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논란의 중심은 우리 돈으로 60만원이 넘는($489) 가격으로서, $359의 킨들2가 수 십 만대 판매된 미국에서조차 $489는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의견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존은 신문사 및 교과서 출판사와 긴밀한 협력을 맺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뉴욕 타임즈 등의 신문을 킨들DX를 통해 정기 구독할 경우 킨들DX 구입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안도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대학에서도 시범적으로 수업용에서 킨들DX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학 시절 그 두꺼운 원서를 모두 가방에 넣고 다니느라 진땀을 뺐던 기억을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물건이란 생각은 듭니다만, 저 ㄷㄷㄷ한 가격에 대한 부담과 '과연 e잉크가 종이와 책을 대신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 같네요.

갤러리에서 킨들DX를 함께 만나보시죠. 역시 요즘 대세는 '얇은' 디자인입니다.

갤러리: Amazon Kindle DX


아코스(Archos), 플래시 플레이어 Archos 2 아마존에서 판매



아코스(Archos)에서 플래시 플레이어 (Flash player)인 Archos 2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한 웹에서 알려진 내용인데요. Archos 2는 이미 아마존 사이트에서 $60(약 8만원대)로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1.8인치의 디스플레이와 128 x 160의 해상도, 보이스 레코드 지원, 8GB의 내장 메모리 탑재와 함께 Micro SD로 확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음악 재생시 12시간, 동영상 재생시 4시간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rchos 4에 관해서도 언급이 되었는데 알려진 내용에 의하면 4인치의 디스플레이에 16GB에서 32GB 메모리가 탑재된 모델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미디어 황제 루퍼트 머독, e-reader 시장에 대한 뜻을 비치다.


엄청난 거부이자 세계 최대의 미디어 그룹인 뉴스코퍼레이션의 회장인 루퍼트 머독이 e-reader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e-reader인 Kindle을 가지고 있는 Amazon을 인수하거나 혹은 Kindle에 대해 투자하지는 않을 것이라는군요.

즉 Kidle의 라이벌이 될 만한 e-reader에 대해 투자하겠다는 건데요. 뉴스 코퍼레이션이 수많은 언론매체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이는 Amazon에게 있어선 상당히 겁나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수 많은 회사에서 e-reader 개발에 대한 정보를 흘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중에 누가 루퍼트 머독의 마음에 쏙 드는 e-reader를 만들어 내고 또 그의 막대한 자금과 컨텐츠의 축복을 받을까요? 이거이거 앞으로 e-reader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흘러갈지 상당히 흥미진진한데요!

[참고]

시그마 DP-2 프리오더중, 5월 발매 예상

현재 미국의 아마존 사이트와 B&H에서 DSLR급의 센서를 장착한 컴팩트 디카로 시선을 모은 시그마의 DP-2 프리오더를 받고 있는데요, 이 디카는 1400만화소의 FOVEON X3 이미지 센서 (2,652 x 1,768 x 3 layers)를 장착했고, TRUE II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오더 가격은 649달러(약 90만원대)라고 하는데요, 이중 B&H에서는 정확한 발매날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5월 중으로 정식 발매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샤프, AQUOS 46인치 블루레이 내장 HDTV 선주문



샤프(SHARP)에서 최초로 블루레이가 탑재된 AQUOS 시리즈를 선보여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이번에 아마존에서 샤프의 AQUOS LC46BD80U 46인치 LCD HDTV의 모델에 한해 선주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풀 HD 1080p(1920 x 1080)의 해상도로 TV 옆면에 블루레이 디스크가 내장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크기 12.8 X 43.8 X 30.3 인치로 약 25kg이 나가며 아마존에서 약 3백만원대($1999.99)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 제품은 4월1일에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절반으로 가격이 인하된 아수스 Eee 901

여덟달 전만해도, 아수스의 EeePC 901의 가격이 무려 550달러에달했었는데요, 지금은 거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앟는다고 합니다. 이 8.9인치의 넷북은 잘 아시다시피 1.6GHz의 N270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1GB의 메모리와 20GB의 SSD, 리눅스(혹은 XP)를 OS로 구동을 하며 6셀 배터리를 지원합니다. 아마 CeBIT에서 새 기종의 Eee 계열 넷북들이 선보여 질테고, 그전에 901 등 이미 오래(?)된 모델들을 팔아야 하니, 가격을 점점 낮추고 있는 것 같은데요, 환율이 이렇게 높은 상태만 아니라면 우리나라에서도 더 싼가격에 만날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참고자료]

플립(Flip), 울트라 시리즈의 캠코더 할인 판매



플립(Flip)에서 출시된 울트라 시리즈의 캠코더입니다. 출시된 지는 작년에 출시가 되어서 아마 접하신 분도 있을 겁니다. 이 제품은 30분간 촬영이 가능한 내장 메모리와 유튜브등 업로드 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일 것 같습니다. 크기는 10.4cm x 5.8cm x 3.3cm로 현재 해외 사이트인 아마존이나 국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마존의 경우 약 26만원대($149.99)에서 약12만원대($79.99)에서 판매가 되고 국내에서는 약 17만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닌텐도 DSi, Amazon/Gamestop에서 선주문 시작


이제는 닌텐도 DSi 를 애타게 손꼽아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네요. 아마존(Amazon) 웹 사이트와 게임스탑(Gamestop) 웹 사이트에서 현재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또 조금만 기다리면 4월 4, 5 일쯤부터 월마트(Wal-Mart)에서도 판매하고요.


현재 블루, 블랙 이렇게 두 가지 색상으로 169.99 달러(약 25 만 원)에 선주문을 받고 있는데요. 케이스나 스크린 보호 덮개, 이어폰, 자동차 어댑터와 같은 것까지 모두 묶어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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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7.6인치 OLED 무선 디지털 프레임 판매



드디어 아마존(Amazon)에서 코닥(Kodak)의 7.6인치 무선 디지털 프레임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격이... 물론 OLED 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값이 많이 나갈거라고 예상을 하긴 했지만, 이건 좀 심하지 않나 싶은데요. 현재 999.95달러(약 137만 1천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OLED 디스플레이라 그런지 정말 화질이 다르긴 다르네요. 물론 OLED 디스플레이라고만 하면 부르는 게 값이 되어버린 다는 점에서 정말 눈물이 나지만요.

Amazon사 Black Friday 동참?



어느덧 Black Friday 이벤트들도 이제 전부 다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Amazon에서도 이번에 AmazonKindle 모델을 329달러(약 48만 4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약간 작은 사이즈의 e-book 리더기인데요. 가격을 그렇게 많이 낮춘 건 아니지만 그래도 Black Friday 이벤트에 동참했네요.
Amazon사의 다음 제품들은 이제 올해가 아닌 내년 초쯤에야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이제 한 달만 있으면 2009년이 되네요.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겠느데요?

Creative의 HD 포켓캠코더! 프리오더 가능!

Creative에서 소개한 Vado HD 포켓 캠코더가 현재 프리오더가 가능한 상태라고 합니다.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날짜는 12월 7일이라고 하는데요, 이 200달러(약 28만원대)의 이 포켓 캠코더는 2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는 SSD 캠코더로, 8GB의 용량과 최대 2시간의 720p MPEG-4포맷의 파일을 촬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VGA로는 최대 8시간을 촬영할 수 있구요. HDMI 잭이 함께 들어 있어서 TV와도 연결이 가능하구요, USB포트로 컴퓨터와 연결(비스타 / XP만 가능)할 수 있어서 찍은 동영상을 웹사이트에 업로드 하는 것도 쉽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캠코더는 Vado Central 소프트 웨어로 동작하는데요, 무엇보다 연말을 대비한 선물로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뿐만아니라 이젠 캠코더도 주머니에 넣어 다니는 시대니까요!

[참고자료]

120GB의 Zune, 드디어..

어마어마한 용량 120GB의 Zune. 이 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지 모르겠는데요. Amazon 사이트에 글이 막 올라왔는데, 지금 많은 수량이 준비 되어 있어서 바로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이나 판매하고 있는 사이트는 사진에 나와있어서 따로 쓰지 않을게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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