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hotos Polls RSS AOL 메일 Winamp Truveo
AOL Tech
Posts with tag bike

터치식으로 작동되는 자전거 방향등



요즘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이 많이 늘었는데요. 이에 못지 않게 안전장치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 하나로 보통 자전거에는 부착되어 있지 않는 방향등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이 가젯은 간단하게 자전거의 후미에 부착을 하고 방향등을 켜는 스위치는 핸들에 장착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이 스위치는 터치방식으로 작동되고 또한 비상등 기능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 자전거용 방향등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건전지가 필요없는 충전방식으로 PC의 USB에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으며 선없이도 무선방식으로 작동이 되니 선을 연결할 필요없이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밖에서 갑자기 휴대폰이 떨어졌을 경우 보조배터리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급할 때 요긴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큰 서핑보드도 자전거로 옮긴다??



얼핏 사진을 보고 있자면 자전거에 지붕을 설치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장면은 다름 아닌 몇가지 유틸을 자전거에 장착해 서핑 보드를 옮기고 있는 장면이라고 합니다. 마치 자동차의 루프에 짐을 싣고 가는 장면이 연상이 되는데요. 좀 우스꽝스럽기는 하지만 가까운 해변을 찾아 자전거로 운동도 하고 서핑 보드도 옮기고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장면인 것 같네요. 잘 활용만 한다면 다른 부피가 큰 짐도 옮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균형을 잡아주는 자이로휠로 자전거를 배워봅시다..



요즘 초등학생 정도면 두발 자전거는 거의 기본으로 다 배우게 되는데요. 자전거를 배웠던 당시를 돌이켜보면 처음에는 자꾸 넘어져 보조 바퀴를 달고 배우고 또한 계속해서 자전거를 배우기 위해 수십번을 넘어지고 몸에 상처가 나면서 비로소 능숙하게 두발 자전거를 탔던 기억이 있을겁니다. 이제는 이런 과정을 생략하고 좀 더 수월하게 두발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획기적인 휠이 소개되었는데요. 이름하여 자이로휠(Gyrowheel)이라고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이 자이로휠은 내부에 회전축을 일정하게 유지하게 위해 배터리가 구동되며 이 배터리 사용 시간은 약 3시간 정도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요. 어린이용 자전거에 장착이 되어 자동으로 균형을 잡아주어 좀 더 안전하게 자전거를 배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 자이로휠이 장착된 자전거는 어린이용인 12인치 버전으로 올 12월 1일 미국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며 좀 더 큰 자전거인 16인치 버전은 내년 2010년 봄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자이로휠이 장착된 자전거를 타고 배우는 꼬마의 모습을 동영상과 자전거를 배웠던 예전의 모습을 동영상과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계속읽기 이제 균형을 잡아주는 자이로휠로 자전거를 배워봅시다..

사람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로봇!?

Carl이라는 한 모더가 참으로 신기한 로봇을 만들어 냈다고 하는데요. 바로 자전거의 페달을를 스스로 돌리는(!) 녀석이라고 합니다. 그 로봇의 이름은 바로 Joules이라고 하는데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지요? 여튼 그는 PMG-132 전기 모터를 달고 팔 다리를 볼트와 넛트로 연결해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답니다. 다음 페이지에 준비한 동영상에서는 이 로봇이 2인승 자전거에 탑승하여 사람이 페달을 돌리는 것을 돕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만만찮은 무게의 로봇을 태우면... 페달을 같이 돌려준다고 한들 별 도움이 안될 수도 있겠는데요?

여튼 뭐 Joules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다음 페이지의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From Engadget]

계속읽기 사람과 함께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로봇!?

접는 자전거의 또다른 스타일



자전거의 프레임의 선이 참 특이하죠? 어찌보면 웃고 있는 사람 입술 모양을 닮은 듯 하기도 합니다. 영국 런던의 배터시(Battersea)에 있는 한 24살의 한 학생으로부터 개발이 되었다고 하는데 개발 동기는 자전거의 휴대에 불편함을 겪고 자전거를 탈 수 없는 공간에서는 손쉽게 운반을 할 수 없을까 하는 목적에서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자전거는 접을 때에는 두 바퀴의 휠만 남고 나머지 자전거의 프레임은 두 휠 사이로 들어가는 구조로 설계가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이 자전거는 실제로 생산된 건 아니고 상용화하기 위해 여러 자전거 업체랑 접촉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분에게는 많이 다가오는 스타일인데요. 어떻게 자전거가 접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다음 페이지의 동영상을 한번 참고해 보세요.

계속읽기 접는 자전거의 또다른 스타일

개랑 자전거랑 같이 달린다?



휴일 운동삼아 외출때 자전거랑 개랑 같이 산책을 나가는 분도 계시는데요. 자전거 운전에 방해를 받지 않고 개를 묶어 다니면서 같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치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사진에서와 같이 스프링과 가죽끈으로 되어 있는 장치를 자전거에 매달고 자전거를 타면 된다고 합니다. 개랑 같이 산책을 즐겨 다니는 분에게는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 도구는 아마존에서 할인된 가격인 $109.99(약 14만 1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산요, 태양열으로 충전하는 자전거를 만나보세요.



산요에서 처음으로 태양열을 이용해 충전하는 충전식 자전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자전거는 전기가 아닌 태양열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는 설치된 배터리 충전함에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된다고 합니다. 태양열을 이용한 충전식 자전거는 산요에서 선보인 기술이라고 하는데요. 원래 이 태양열 충전식 자전거는 공장, 병원이나 대학교 등의 제한된 범위 내에서 이동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비즈니스 모델로 목표를 삼았다고 합니다. 정확한 출시일자나 가격정보는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요. 아무튼 친환경적인 제품임은 확실하네요.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계속읽기 산요, 태양열으로 충전하는 자전거를 만나보세요.

울트라 모터사의 하이브리드 자전거




요즘 고유가로 인해 자동차를 몰고 다니기에는 좀 부담이 되고 있지요.

그래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이 늘었는데요. 미국의 자전거 회사인 울트라 모터(Ultra Motor)에서 전기 자전거를 선보였습니다.

외형도 평범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기능도 충실하게 만들었네요.

A2B라고 불리는 이 전기 자전거는 최고속도 33Km까지 낼 수 있고, 가정용 전원을 이용하여 충전식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고요. 전기 동력 장치를 이용하여 전력이 다 떨어져도 시마노 7단 기어가 부착되어 있어서 오르막길도 쉽게 다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완충장치가 있어서 비포장길이나 충격에도 흡수를 시켜주며 안장 뒤에는 작은 짐을 싣거나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한층 더 편리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유가 시대로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는 사람, 자전거로 운동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꼭 필요한 자전거 인 것 같습니다.

[원문인용]

    갤러리 특집

    LG BL40 New Chocolate limited edition handset
    chocolate porsche
    BenQ nReader
    Samsung Behold II unboxing and hands-on
    HYBRID W-ZERO3 SH027
    Dell Inspiron Zino HD
    Motorola Droid Teardown
    iPhone 3G S press shots
    Apple shows iPhone 3GS at WWDC

     





    AOL.tw 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