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시장에 뛰어들은 Toshiba

요미우리 신문에 의하면 도시바가 드디어 어둡고 험난한 블루레이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과거 그 포맷때문에 격렬하게 전쟁을 치룬 블루레이 시장에 대해, 도시바는 기존의 포맷을 따르지 않겠다 따르겠다라는 말을 되풀이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선언한 것 같습니다. 도시바의 첫 DVD/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올해말쯤 선보일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기사에 따르면 도시바가 블루레이 레코더의 일본시장 진출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도시바가 일으킬 블루레이 가격경쟁이 심히 기대됩니다.










아직 자세한 사항은 밝혀진 게 없지만, 삼성에서 CES기간동안 전에 소개드린 6.5mm의 LCD HDTV와 함께,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공개한다고 합니다.이 블루레이 플레이어 역시, 그 두꼐가 39mm로 아주 얇은데요,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CES에서 그 자세한 스펙과 진가를 확인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