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크린을 매일 만나는 느낌은??

예전에 PC에서 골치꺼리로만 알려졌던 블루스크린이 상품화가 되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블루스크린이 한번 떳다하면 그야 말로 컴퓨터는 다운이 되어 꼼짝없이 다시 켜야 하는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 블루스크린이 적용된 곳이 다름 아닌 매일 착용을 하는 벨트의 버클인데요. 마치 스크린처럼 보이도록 했다고 하는군요. 상품과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을 이렇게 상품화하여 만나보니 또다른 느낌인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블루스크린에 안좋은 기억을 가진 분에게는 별로 반갑지 않을 아이템이겠지만 아무튼 이 벨트는 $16.95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