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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놓는 면마다 다르게 보여진다??



지금 사진 속에 보이는 아이템은 바로 탁상시계입니다. 얼핏보면 일반 탁상시계랑 별반 차이가 없지만 다른 시계에서는 볼 수 없는 좀 더 특별한 기능이 숨어 있습니다. 그 기능은 바로 뭐냐하면 특별히 버튼을 누를 필요없이 면을 따라 이동을 시키면 시키는 대로 또다른 기능이 제공되는데 시간을 보다가 옆으로 돌리면 온도, 다시 옆으로 돌리면 알람, 또다시 스톱워치 이렇게 시계의 면마다 각기 다른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요즘 휴대폰에서 제공되고 있는 사진 보기 기능 중 자동으로 가로 / 세로 변환 모드로 변하는 기능에서 응용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탁상시계에 숨겨진 또다른 스파이 카메라



도처에 곳곳에서 본인도 모르게 촬영을 당하는 일이 빈번한데요. 이번에도 탁상용 시계에 몰래카메라가 숨겨져 있는 제품 하나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몰래카메라의 렌즈는 숫자 12의 상단에 위치에 있고 AVI 포멧으로 740×480의 해상도로 녹화를 해주며 내부에 충전용 배터리가 약 2시간 정도 사용가능하고 또한 4GB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크기 4.3cm x 4.6cm x 1.8cm인 이 제품은 USB 케이블을 이용해 녹화된 영상을 전송할 수 있으며 $47(약 5만 4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5가지 색상을 지원하는 프로젝터 시계


야간에 시간을 확인을 위해 다소 불편함을 겪었던 분을 위해 프로젝터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프로젝터는 시계는 예전에도 다양한 종류로 선보인바 있었고 이 역시 디스플레이에 시간, 날짜, 온도를 나타주며 기존의 시계처럼 디스플레이에 조명도 들어오면서 벽이나 천정에 대고 스위치를 누르면 프로젝터처럼 큼직하게 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 부분은 약 60도 정도 회전이 되며 5가지의 색상을 선택해서 볼 수도 있다고 설명되었습니다. 한편 이 제품은 $19(악 2만 3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카메라와 시계의 조합은?



어제는 턴테이블을 이용해 만든 시계를 만나보았는데요. 이번에 오래된 수퍼8 카메라를 이용해 시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별로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긴 합니다만 못쓰는 제품에 재활용을 했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군요. 나만의 특별한 시계를 원하는 분은 보세요.

턴테이블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보기도 한다?



턴테이블에 얹은 LP판의 찌지직 소리는 내며 듣는 음악은 특유의 매력이 있었는데요. 이제 이런 턴테이블을 듣는 것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있게도 나왔습니다. 바로 시계로 재탄생을 했는데요. 17 x 14인치의 크기로 벽결이형 시계로 활용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래된 스타일이나 오래된 턴테이블에 추억을 가지고 계신 분에게는 훌륭한 소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알람 시계로 재탄생한 흑백 TV



80년에 볼 수 있었던 흑백TV 버전의 알람시계입니다. 마치 방송에서 화면 조정 시간때나 볼 수 있는 장면이 TV(?) 속에 나타나 있는데 실제로는 시간을 나타내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구형 스타일이지만 리모콘으로도 설정을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3개의 AAA 사이즈의 건전지로 작동되며 크기 68 x 44 x 45로 £19.99(약 3만 5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시간 표시와 함께 USB허브를 동시에 사용한다.



오레곤 사이언티픽(Oregon Scientific) USB 허브와 세계시간을 알려주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4개의 USB 허브와 전세계 25개 도시의 시간을 동시에 알려주는 제품으로 PC에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시간은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2개도시의 시간을 동시에 나타내어 주며 한개당 $29.99(약 3만7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USB 허브와 알람시계의 결합?



이번엔 또다른 USB 관련 가젯을 만나보겠습니다. 이 가젯은 USB 허브 겸 알람시계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USB 4개의 USB 허브로 구성이 되어 있고 USB 허브로 사용시 90도 회전이 가능한 점과 480Mbps의 데이테 전송 속도를 지원해 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알람 기능은 5개의 음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스누즈 기능, 달력, 시간, 온도 등을 디스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고 제품의 크기는 84 x 84 x 20m, 무게 60g입니다. 블루, 오렌지, 그린 색상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15(약 1만 8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읽기 USB 허브와 알람시계의 결합?

아침마다 손가락으로 DDR을 한다?

Finger Dance Alarm Clock

이번엔 좀 더 재미있는 알람시계 하나를 만나볼까요? 예전에 유행했던 DDR 기억하시죠? 이 DDR(?)을 손가락으로 즐길 수 있으면서 알람 시계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재미있는 점은 DDR처럼 하살표를 손가락으로 정확이 터치하지 않으면 알람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게임을 한번 즐기고 나면 잠이 달아날 것 같은데요. 일어나기 힘든 아침에 게임을 즐기고 있을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아무튼 재미있는 아이디어인데요. 디지털 알람 시계로 표시되며 스누즈 가능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시계는 $16(약 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살짝 기울이면 서머타임 준비 끝, Ora ilLegale



우리나라에는 없지만 해외 일부 국가(이를테면 미국)에서는 서머타임이라는 제도가 있죠? 그러한 국가에 거주해보신 분이라면 매번 집 안의 모든 시계를 한 시간씩 돌려야하는 불편함을 경험하셨을텐데요, 위 사진의 시계는 Denis Guidone씨가 디자인한 "Ora ilLegale"라는 이름의 시계로서, 시침을 돌리는 대신 시계를 기울이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서머타임준비를 끝낼 수 있습니다. "시침은 그렇다고 쳐도 분침은 어떻게하냐?"는 예리한 분들을 위해 보시다시피 이 시계에는 시침만 존재한답니다.

시계가 달린 3-in-1 USB 세탁기?



마치 드럼 세탁기 모양을 본떠서 만든 3-in-1 USB 데스크탑용 아이템입니다. 이 제품은 3가지 특징이 있는데 시계, 3개의 USB포트, 카드 리더기 기능이 포함된 제품입니다. 3개의 USB포트는 90도 회전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가젯과 연결이 가능하고 SD / MMC / RS-MMC / Mini SD / T-Flash / MicroSD / MS / MS PRO / MS DUO / MS PRO Duo / M2 등과 같은 메모리 카드를 지원합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로 USB 연결만으로 전원이 공급되며 전면부에 내장된 LED 불빛으로 작동 여부를 알려줍니다. 한편 이 제품은 약 2만원($13.99)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못쓰는 하드디스크로 멋진 시계를.



이번에는 못쓰는 실제 하드디스크를 이용해 탁상시계를 만든 것을 소개했는데요.
이 시계는 쿼츠 무브먼트(Quartz movement)로 시계의 오차를 최소화하여 바늘로 움직이는 시계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1개의 AA사이즈의 배터리로 움직인다고 하는데 하드디스크를 이용하여 이렇게 멋진 탁상시계를 만든 아이디어가 참 돋보이네요.
흔한 탁상시계말고 나만의 개성있는 시계를 소유하고 싶은 분은 못쓰는 하드디스크를 이용하여 이렇게 멋진 시계로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물론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요.
어떠세요? 나만의 멋진 탁상시계 갖고 싶지 않으세요?

iLuv의 iNT170, 인터넷 라디오, 알람시계!

산요의 R227에 이은 또다른 인터넷 라디오 소개입니다. 다만 이 iLuv의 iNT 170은 인터넷 라디오 뿐만아니라 알람시계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내장 WiFi로 15,000여 개의 라디오 스테이션과 팟캐스트에 접속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쌍의 2.5와트 jAura 사운드 스피커를 갖추고 있구요, 듀얼 알람 시계, 3.5mm 잭으로 PMP와의 연결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이 시계는 인터넷을 통해 셀프 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라디오 청취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람시계 대용으로도 그만일 것 같아요! 가격은 199달러(약 28만원)라고 합니다!

[참고자료]

아침마다 명사수(?)가 되어보세요.



여러분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참 힘드시죠?

그래서 한개로는 부족해서 몇개의 알람시계를 맞추고 시간이 되면 아침마다 힘겹게 일어나곤 하는데요.
그런데 사진과 같이 아침마다 게임을 즐기면서 일어나면 어떨까요?
Gun O'Clock 불리는 알람시계는 맞춰진 시간에 과녁이 올라오고 알람소리가 울립니다. 그리고 총으로 과녁을 향해 명중을 시키면 과녁이 쓰러지면서 알람은 멈추게 됩니다.
어떠세요? 재미있을것 같지 않으세요?

Gun O'Clock 알람시계는 두가지 모드로 Normal모드와 Hard모드로 되어 있는데 Normal모드는 한번만 명중시키면 알람이 꺼지는데 반해 Hard모드는 5번을 명중시켜야만 알람이 멈춘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게임을 즐기면서 일어나다 보면 어느듯 명사수가 되어 있을것 같네요.

동영상도 같이 참고 하세요.


계속읽기 아침마다 명사수(?)가 되어보세요.

럭셔리한 멀티오디오 플레이어 elements stardust



사징에서 보고 있는 제품은 독일에서 열린 IFA에서도 선보인바 있는 소노로(Sonoro)의 elements stardust입니다.

AM / FM / MP3 시계 라디오로서 약 4,000개의 블랙과 화이트로 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외관을 장식한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인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외관은 문신같이 새겨져 포도나무 모양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LED로 장식한 금속 링과 터치 스타일로 튜닝과 볼륨을 조절이 가능하며 스피커가 내장이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이 작은 elements stardust의 오디오 플레이어는 가격이 무려 $2,500 (약 290만원대)라고 하는데 정말 놀라운 가격입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장식을 모두 수작업으로 해서 가격이 비싸다고 하는데 아무튼 럭셔리한 디지털 오디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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