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x 2009: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한 전기 에너지 장치

앞으로 화석에너지의 고갈을 대비해 여러가지 대체 에너지를 연구개발 중에 있는데요. 이번 컴퓨텍스 2009에서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SOLYTECH로부터 공개가 되었습니다.
저기 펼쳐져 있는 태양 전지판에 태양광을 흡수해 전기를 저장한 다음 전기 에너지로 바꾸어주며 마찬가지로 둥글게 달린 저 부분 터보가 돌아가면서 풍력을 이용해 전기 에너지로도 바꾸어 준다고 합니다. 보통 한 가정당 한달에 평균 전기 사용량이 200 kW.h 정도 된다고 하는데 이 장치에서 공급될 수 있는 전기 에너지가 130 kW.h라고 하니 이 정도면 괜찮은 수준이지요. 물론 날씨의 영향을 받기는 하겠지만 잘 이용하면 에너지를 많이 절약할 수 있겠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컴퓨텍스 행사에 윈도우 7탑재 빌립 S5 데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금주에 대만에서 열릴 컴퓨텍스 행사에서 윈도우 7을 탑재한 빌립(Viliv) MID를 공식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 윈도우 7이 탑재될 행운의 MID기기 S5는 한쌍의 WiMAX 탑재 기기 X70 EX와 S7과 함께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을 선보일 것이라고 하네요. 빨리 컴퓨텍스에서 직접 만나보고 싶군요!
[참고자료]
삼보 에버라텍,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넷북 선보이나
삼보의 CEO 조태현씨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삼보의 다음 세대 넷북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특히나 OS를 XP말고도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넷북을 출시 할 예정이라고 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고급화, 슬림화에 더욱 신경을 쓴 넷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진은 프로토타입 모델의 이미지 입니다.)
차후에 출시될 이 넷북의 가격은 449달러(약 59만원대) 이하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르면 올 여름 8월초에 출시할 수도 있다네요. 그리고 앞으로 넷탑시장과 12인치 노트북 제품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할 것이라고 합니다.
삼보 에버라텍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D
[참고자료]
NVIDIA의 Ion 플랫폼을 탑재한 넷북, 6월 최초 공개?
본업인 그래픽카드에서는 요즘 라이벌인 A당에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N당입니다만, 최근 선보인 Ion 플랫폼이라던가 Tegra 플랫폼 등은 인텔과 퀄컴의 허약함(?)에 지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는 아닙니다만, Pocket-lint에 따르면 오는 6월 초에 열릴 예정인 Computex 전시회에서 Ion 플랫폼을 탑재한 최초의 넷북 라인업이 공개될 것임을 NVIDIA의 내부 소식통이 직접 확인해줬다고 합니다. 6월 초에 공개될 넷북 중 일부는 빠르면 7월 중 판매를 개시할 수도 있다는 소식과 함께 말이지요.
현재 Ion 플랫폼 탑재 넷북 제조사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최근 AspireRevo를 내놓은 Acer 정도면 일단 유력한 후보이지 않을까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