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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OS의 Dell Mini 10v 전용 빌드 등장, USB로 간단히 부팅 가능


델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Direct2Dell에서 구글 크롬(Chrome) OS의 Inspiron Mini 10v 전용 빌드가 공개되었습니다. 구글의 웹브라우저형 OS인 크롬 OS는 내년 중에 본격적으로 시장에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오픈소스인 크로뮴(Chromium) OS의 형태로 일반에 공개되어 있어 이미 버츄얼머신(VM)용 이미지나 각종 하드웨어 전용 빌드가 제작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Direct2Dell에서 공개된 것은 델의 넷북 Mini 10v 전용으로 제작된 것으로서, Broadcom의 Wi-Fi 어댑터 드라이버 등이 포함된 USB 메모리 부트용 이미지 및 소스코드가 담겨 있습니다.

Mini 10v 유저는 현재 인스톨 되어있는 OS를 건드리지 않고도 USB 메모리 부팅을 통해 "전원을 켠 후 12초만에 웹"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부팅은 12초라곤 하나 무선 LAN AP가 잡힐 때까지 5분~10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다만 유선 인터넷은 정상적으로 신속하게 인식한다고 하네요) 다운로드와 각종 주의사항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ell의 사이트에서 공개된 형태이긴 하지만 정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하니, 새로운 OS의 등장에 피가 끓는 Mini 10v 유저분들이시라면 그냥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정도에서 살짝 사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다운로드 - Direct2Dell


동영상: 구글 플렉스의 앞뜰엔 거대한 빵이 놓여있다는데?!


구글 안드로이드 OS 각 버전의 코드명이 사실은 빵 이름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현재로선 1.5는 컵케익(Cupcake), 1.6은 도넛(Donut), 2.0은 에끌레르(Eclair), 그리고 그 이후에 공개될 수수께끼의 버전은 플란(Flan)이란 것까지 알려진 상태입니다.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아서 이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계시다구요? 그럼 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은 어떨까요?

구글은 안드로이드 각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이를 기념하여 구글 플렉스의 앞뜰에 해당 버전의 빵을 커다란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1.6 버전이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컵케익과 도넛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바로 며칠 전에는 에끌레르가 새롭게 앞뜰에 놓이게 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오네요. 아직 그 실체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에끌레르(2.0)는 원래 2010년 2분기에나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요, 조만간 Verizon이 정식으로 발표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Droid)가 안드로이드 2.0, 즉 에끌레르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럼 에끌레르를 맞이하는 구글 직원들의 즐거운(?) 모습을 아래에서 동영상으로 만나 보실까요?

계속읽기 동영상: 구글 플렉스의 앞뜰엔 거대한 빵이 놓여있다는데?!

Google, 전자책 스토어 오픈 계획을 밝히다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의 독서량이 줄어만 간다는 얘기들이 들려오고 있지만, 왜인지 전자책 시장만은 그 열기가 매우 뜨겁습니다. Amazon에서 Kindle로 선수를 친데 이어 소니와 삼성전자, 아이리버 등에서도 의욕적으로 전자책 리더기를 출시하고 있고, Barnes & Noble과 같은 대형 서점에서도 전자책 시장 참여 의사를 표명하고 있죠. 이에 공격적인 저작권 화해안으로 전세계 출판업계를 뒤흔들었던 구글도 내년 상반기 중으로 유료 전자책 컨텐츠를 판매하는 "Google Edition" 전자책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임을 밝히고 나섰습니다.

구글은 40만~60만 종의 전자책을 구비할 계획이며(현재 소니의 전자책 스토어는 10만 종, 킨들은 약 33만 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자책 컨텐츠의 가격은 출판사가 직접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자책 컨텐츠 매출의 55%는 구글의 몫이며 이 중 상당 부분은 제휴 파트너(기기 업체 등)에게도 분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자책 컨텐츠는 웹 브라우저를 탑재한 모든 기기에서 이용 가능하며 한 번 구입하면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구글은 최근 국내에서도 교보문고 등과 제휴를 맺고 도서검색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는데, 향후 국내에서도 전자책 스토어를 오픈하게 될 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HTC, 새로운 안드로이드 탑재의 타투(Tattoo)폰



HTC에서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인 타투(Tattoo)폰을 선보였습니다. 공개된 주요 스펙은 2.8인치의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스플레이, 320만 화소의 오토 포커스 카메라, 528MHz 퀄컴 MSM7225 프로세서, 512MB/256MB ROM/RAM, 240x320 QVGA의 해상도, 900/2100MHz HSPA/UMTS & 쿼드 밴드 GSM/EDGE 네트워크 방식을 지원하며 이외에 802.11b/g WiFi, GPS, 디지털 나침반, 블루투스 2.0, microSD카드 슬롯, 3.5mm 이어폰 잭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타투(Tattoo)폰은 크기 106 x 55.2 x 14-mm, 무게 113g으로 글로벌 마켓에는 이달에 선보일 예정이며 유럽지역은 10월 중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아래의 갤러리에서 참고해 보세요.

곧 출시될 HTC Touch HD2 스마트폰 입니다.


HTC에서 출시될 예정인 스마트폰 HTC Touch HD2입니다. 먼저 출시되었던 HTC Touch HD에 아이폰의 대항마라며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Touch HD2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와 좀 더 빨라진 628MHz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쉽게도 더 많은 사진과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HTC Touch HD2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구글 웨이브 오픈베타, 9월 30일 개봉박두?

지난달에도 한차례 소개드린바 있는 구글의 대통합 서비스 구글 웨이브(Google Wave)의 서비스가 곧 현실로 드러날 예정입니다. 구글은 이메일과 메신저 등 각종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한데 모은 이 구글 웨이브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올 9월 30일에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5월말 IO 컨퍼런스에서 웨이브를 선보인 이후 6천명 가량의 개발자들에게만 웨이브를 공개해왔는데요, 이번에 10만명으로 사용자수를 확대한 뒤 9월말 공개베타에 들어가기로 했다는 군요. 이메일을 뛰어넘은 웨이브 서비스, 그 실체가 곧 밝혀지겠군요!

[기사원문]

구글 크롬 OS, 2010년 넷북에 탑재



어제 국산 OS인 티맥스 윈도우의 론칭쇼가 있었는데요. 이번엔 구글이 크롬 체제의 운영체제로 한 OS를 내년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구글 측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 쯤에 저가형인 넷북을 중심으로 탑재가 되도록 할 예정이며 또한 데스크탑에서도 지원이 되도록 설계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구글 측에 따르면 오픈 소스로 개발된 운영체제로 속도, 편의성, 보안에 중점을 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구글의 지메일, 구글 독스를 포함해 다양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과 연동 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구글 크롬 OS는 어떨지 한번 기대를 걸어봅니다.

동영상: 브라우저란 뭘까요? 뉴요커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브라우저란 무엇인가요? 검색엔진은 또 뭘까요? 엔가젯 코리아의 독자 여러분 대부분은 이에 대해 설명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믿습니다. 설마 아니신건? ㅎㅎ 이번에 구글 크롬 출시 이후 구글은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브라우저란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은 단지 8%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시민들은 브라우저와 검색엔진을 같은 것이라 생각하였구요. 한국의 경우엔 어떨까요?

여튼 뉴요커를 대상으로 한 구글의 인터뷰, 다음페이지에서 확인하시죠!

[From 2day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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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커뮤니케이션 대통합 웨이브(Wave) 프로젝트 선 뵈

구글이 현지시간 28일 미국에서 열리는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메일, 메신저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통합하는 '웨이브(Wave)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이 웨이브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자리에서 구글은 실시간 협업 시스템을 제공하여 이메일은 물론 메신져 이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밝혔다고 합니다. 웨이브는 이메일, 메신저, 블로깅, 멀티미디어 관리, 위키, 문서 공유 기능을 모두 아우르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공식 출시일자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기사원문]

우리 집에서 전기를 얼마나 쓰는지, 구글은 알고 있다?



'쿼드 코어는 전기를 많이 먹는 다던데...', '이번에 새로 산 그래픽 카드는 전기 먹는 괴물이라던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실제 내가 전기를 얼마나 사용하는지는 알기가 힘들었었죠? 아무리 전기 절약, 전기 절약 한다지만 뭘 어떻게 하면 얼마나 절약되는지도 몰랐던 것이 사실이구요.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구글이 몇몇 전기회사와 손잡고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PowerMeter'라는 소프트웨어를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금까지는 단순히 숫자로 밖에 볼 수 없었던 전기 사용량을 위 그림과 같이 실시간으로, 그것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집의 전기 사용량은 물론 이용 습관까지도 확인할 수 있게 됨으로써 좀 더 계획적으로 전기를 소비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아쉬운 점은 현재로서 구글과 협력 중인 전기회사가 전기를 공급하는 미국, 캐나다, 인도의 일부 지역에서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랄까요. 여튼 참 구글은 별 걸 다 만드는군요.

어라? 구글폰에서도 MS Exchange를 사용할 수 있네?



안드로이드는 공식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Exchange ActiveSync를 지원하지 않아 기업용 시장에서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CNET Asia에서 리뷰한 HTC Magic이 별도의 서드파티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Exchange를 지원하여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CNET이 구글 본사에 이 점에 대해 문의하자 구글측에선 "안드로이드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지원을 포함하지 않는다, 다만 서드파티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가능할 수도 있다"는 답장을 보내와 궁금증을 더했는데요, 드디어 이 모든 사태의 진상이 밝혀졌습니다.

이미 짐작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셨겠지만 이번 HTC Magic의 Exchange ActiveSync 지원은 구글과는 관계 없이 단말기 제조사인 HTC에서 자체적으로 추가한 커스톰 솔루션을 통해 가능했다고 합니다. HTC의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들이 원래의 윈도우 모바일과는 완전 다른 UI를 가지고 있는 점을 떠올려보면 사실 그렇게 놀랄만한 일도 아니긴 하지요. 다만 문제가 되는 점은 이렇게 안드로이드 기본 빌드에서 커스토마이즈된 케이스에 대해서는 구글이 "with Google" 브랜딩을 불허한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실제로 CNET Asia가 리뷰했던 단말기 뒷면에는 "with Google"이라는 문구가 없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출시되는 Magic에 "with Google"이 반듯하게 찍혀있는 것과는 대조적이지요. Vodafone에서 유럽쪽에 출시하는 Magic에도 "with Google"이 찍혀있는 것으로 봐서는, 출시 국가에 따라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소프트웨어에 다소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적으로 마케팅 이슈로서, "with Google"이 찍히지 않은 Magic에서도 기존의 구글 앱스는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 이외에도 CNET Asia가 리뷰한 HTC 자체 버전의 Magic에는 주소록 기능이 개선된 Smart Dialer, 훨씬 편리한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추가된 홈스크린 위젯 등이 제공된다고 하니 "with Google" 문구를 택할지, 실용성(?)을 택할지는 순전 Magic을 출시하는 이통사의 몫이 아닐까 싶군요.

구글 크롬(Chrome)2.0을 일반용으로 공개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Chrome)2.0을 일반용으로 공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크롬(Chrome)2.0 버전은 웹킷(WebKit) 지원과 자바스크립트(Javascript)엔진 V8의 향상으로 이전 버전보다 30%정도 빠른 속도를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외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섬네일 삭제기능, 타이틀바를 숨길 수 있는 풀스크린 모드, 프레이젠테이션과 비디오 감상시 PC 전체 화면을 사용해 표시할 수 있다고 하며 오토필 기능이 추가되어 한번 입력된 키워드를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구글 크롬(Chrome)2.0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분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해보세요.

[크롬(Chrome)2.0 다운로드]

휴대폰으로 하늘의 별자리를 읽어주는 놀라운 안드로이드 App!


아이폰의 app들이 9달간 10억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는 가운데,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한 신기한 어플리케이션 역시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안드로이드 app은 바로 Sky Map인데요. 내장된 GPS와 나침반을 통해 현재 어떤 별을 보고 있는지, 또 현재 화면에 어떤 별자리들이 나타나 있는지까지 알려준다고 합니다. 현재의 화면에서 화성을 보려면 어느 방향으로 휴대폰을 향하게 해야 할 지까지 말해준다는데요! 이거 안드로이드 폰을 사야할 한 가지 이유가 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이 놀라운 안드로이드 app의 실기 영상을 확인해 보시죠!

[From TrendyGadget]

계속읽기 휴대폰으로 하늘의 별자리를 읽어주는 놀라운 안드로이드 App!

이것이 구글 킬러. 새로운 검색엔진 울프럼 알파

세계적 검색엔진 구글의 아성을 위협할 새로운 지능형 검색엔진이 등장했습니다. 이 새로운 검색 시스템은 울프럼 알파는 영국 출신 물리 학자 스티븐 울프람이 개발하였는데요, 이미 수개월 전부터 인터넷 업계에서 구글킬러의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 검색엔진은 찾고자하는 자료를 찾아 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컴퓨터 연산 과정을 거쳐 답변을 제시해 주는 혁신적 검색엔진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구글이 해낼 수 없는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검색엔진으로서의 울프럼 알파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기사원문]

[울프럼알파 보러가기]

동영상: 흔치 않은 웹브라우저의 TV 광고, 구글 크롬의 CM!



웹 브라우저의 TV 광고라, 상당히 새롭다 할 수 있지요? 최근 IE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불여우, 오페라 그리고 사피리 등등의 웹 브라우저들이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고 있잖아요. 이 때문에 구글도 발에 불이 떨어졌나봅니다. 자사의 웹브라우저를 TV로 광고한다는 상당히 이례적인 프로모션을 한다니 말이죠.

원래 이 광고는 일본의 구글 지사가 유튜브 동영상 광고를 위해 만든 것이었다는 데요, 이 동영상이 이미지 전달을 통해 구글 크롬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 나머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접하는 미디어인 TV를 통해 이 광고를 내보내기로 결심했다는데요.

크롬의 로고를 가지고 벽돌꺠기를 하는 듯한 귀엽고도 신선한 광고영상, 다음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계속읽기 동영상: 흔치 않은 웹브라우저의 TV 광고, 구글 크롬의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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