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콤, 레고와 이어폰이 만났다??

레고시리즈의 하나로 이번엔 엘레콤(Elecom)에서 레고 이어폰 EHP-CIN40을 출시했습니다. 작은 레고 블록과 이어폰이 합쳐진 모양으로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총 6가지의 색상인 블루, 레드, 블랙, 핑크, 화이트, 블루/레드의 색상으로 출시되어100dB/1mW의 음질로 지원된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독특한 디자인이지만 귀에 착용하고 있다면 좀 무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게임을 할때 주변의 소음이 신경쓰이는 분들 많으시죠? 또 소음 때문에 게임 볼륨을 귀가 아플 정도로 올려서 게임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이런 분들을 위해서 HANNspree에서 새로이 게임용 헤드폰을 선보였는데요, 이 PS500MM이라는 헤드폰은 울트라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 주변의 소음 때문에 게임의 볼륨을 심하게 올리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주변의 소음없는 쾌적한 게임환경을 얻기위한 가격은 99달러(약 14만원)라고 합니다.
[참고자료]

혹시 Sega Toys에서 올초에 선보였던 트레이너 헤드셋을 기억하시나요?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래도 괜찮아요. ITAMI가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게 되었거든요. 이 제품의 바뀐 이름은 FiTrainer라고 하는데요, 심박센서와 운동으로 긴장한 근육이 쇼파로 돌아가서 그만 흐지부지 되어버릴 때 들을 수 있는 농담이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헤드셋형태의 코치는 세 가지의 운동모드를 지원하는데요, 걷기, 조깅, 그리고 에어로빅 모드라고 합니다. 이 운동모드에 맞춰서 개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치의 결과에 맞춰서 다양한 방식으로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지 조언을 해준다고 합니다.
아직 가격이나 출시일자가 미처 다 공개되지 않아서 그저 해드릴 수 있는 말은 곧...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기기가 있다면 정말 운동을 해야지 해야지 계획만 세우던 사람들도 개인 트레이너가 생긴 듯 해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디 이런 제품이 꼭 한국어 시스템을 갖추고 한국에도 출시가 되야 할 텐데요.
[참고자료]


리스너(Listener)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네요.
닥터 드레의 소식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힙합 음반소식이 아니군요.
닥터 드레와 인터스코프 레이블의 회장 지미 아이오빈이 몬스터 케이블과 합작으로 새로운 고성능 헤드폰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 Dre)"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히 저음과 베이스 등 여러 고저 주파의 음악을 자연스러운 소리 그대로 들을 수 있어서 힙합 리스너에게 크게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하는군
인터스코프 게펜 A&M 레코드사의 회장인 지미 아이오빈은 닥터 드레의 비전을 실현시켜, 힙합 팬들에게 공헌한다는 일념으로 몬스터 케이블 음향 엔지니어들과 이 제품을 개발에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이 '비츠' 고성능 헤드폰의 가격은
349. 95달러(약 35만원)랍니다.
헤드폰 시장에 큰 이슈가 될 것 같네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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