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두가지 모델의 모니터인 컴팩 LE1711과 LE1911 출시









베를린에서 열린 IFA가 끝난 후, 요즘 대형 가전업체들 사이에서 3D가 아주 '핫'한 이슈로 떠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정작 쇼에서는 3D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HD 플랫 스크린을 지닌 제품들은 많이 찾아볼 순 없었습니다. 몇몇 데모들은 감상할 수 있었지만요. 그리고 이제 Commercial Times가 HP와 Dell이 Wistron과의 3D 랩탑 제조와 관련한 계약을 맺었다는데요(소니와 레노버는 아직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HP가 Chi Mei Optoelectronics(CMO)에 의해 개발된 18.4인치 3D패널과 NVIDIA가 GeForce 3D Vision에 기반하여 Wistron이 개발한 3D랩탑 솔루션을 개발중이라는 루머 역시 다시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이말인즉슨... 40인치 이상의 대형 화면이 아닌 좀 더 휴대성있는 작은 화면에서 #D를 체험할 수 있다는 건데요.. 과연 3D 디스플레이 기술이 랩탑에 채용될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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