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신형 화이트 맥북: 오픈케이스 & 둘러보기







한 프랑스인이 사무실에서 그의 맥북을 가지고 작업을 하던 도중, 랩탑이 갑자기 변신하여 도망가 바렸다고 합니다! 진짜냐구요? 정말 디셉티콘 바이러스가 이 지구에 상륙한 거냐구요? 당연히 아니죠 ㅎㅎ 영화는 영화일 뿐이니깐요! 여튼 잘 만즐어진 CG임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전에 소개해드린 PC와 맥의 전투보단 덜하지만요.
다음 페이지에서 맥북 트랜스포머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애플의 아이폰과 맥북이 지문 인식 등 생체인식의 방법을 통해 그 보안성을 높여 돌아올 것 같습니다. 바로 아이폰의 터치스크린과 맥북의 키보드쪽에 지문인식 스캐너를 장착함으로서 그 보안성을 높인다는 것인데요, 위의 이미지와 같이 아이폰 스크린의 아래쪽에 , 또 맥북의 트랙패드나 키보드의 아래에 지문 인식 스캐너가 장착될 것 같습니다. 또한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아이폰에 형체 인식 센서를 장착하여 전화를 받을 때 주인의 귀 모양을 확인하는 방식을 채택하거나, 얼굴 인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북의 웹캠으로 주인의 얼굴을 인식, 사용가능하게 하는 방안을 생각중이라고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지려면, 최종적으로 제품이 출시되어야 하겠지만, 바이오메트릭 시큐리티 시스템을 이용해서 보안성을 높인다는 것은 좋은 발상인 것 같군요.

[참고자료]



애플의 17인치 맥북 프로의 발매가 2주 늦어진다는 슬픈 소식입니다. 아마 많이 기다리신 분들에게는 슬픈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최소한 2월 19일까지는 늦어질 것 같은데요, 애플사에서 프리오더를 마친 고객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하면 "계획보다 몇일 더 길어질 것 같다"라고 했다는 군요. 물론 프리오더를 미처 하지 못한 고객들은 프리오더를 마친 고객들보다 2주 늦게나 만날 수 있겠죠. 다음 페이지에 애플사에서 고객들에게 보낸 영문 메일 전문을 첨부해 놓았습니다.


오호.. 이분들이 타이핑이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는 걸 드디어 꺠달으신 모양이군요..
(그런데 이 랩탑은 도대체 어떻게 쓰는거야!?)
일단 동영상에서 얻을 수 있었던 정보를 말씀드릴게요.
기존의 키보드와는 결별을 선언하고 랩탑의 키보드 위치에 휠을 달아버렸습니다. 타이핑을 할 때는 메뉴를 열고 휠을 스크롤해서 알파벳을 타이핑하거나 그 타이핑한 단어에 따라 저장되어 있는 문장들이 나와 휠로 선택하여 문장을 아주 간단하게 타이핑할수 있습니다. 휠을 이용해서 스냅만으로 하드드라이브를 아주 '심플하게' 서칭할 수 있다고하네요.
친구에게 4-5줄의 메일 보내는데 '45분 밖에' 안걸리는 신개념 노트북입니다 배터리는 충전없이 '20분 동안 씩이나' 지속되고요. 8기가 모델은 2599달러 40기가모델이 9960달러랍니다.
이상 Onion news network로부터의 소식이었습니다.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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