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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형 화이트 맥북: 오픈케이스 & 둘러보기


미국 엔가젯팀이 신형 화이트 맥북을 입수하여 간단한 소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형 화이트 맥북은 맥북 프로와 마찬가지로 유니바디 형태로서, 외장에는 알루미늄 대신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습니다. 유니바디 구조 덕분에 이전 맥북보다 더욱 튼튼한 느낌을 주며, 배터리가 내장되어 사용자가 임의로 교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노트북의 상부 전체가 유리 패널로 덮인 맥북 프로와는 달리 LCD가 플라스틱 베젤 안에 위치한 모습입니다. 포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으로서 FireWire 포트도 없고, SD카드 슬롯도 없고, 전용 라인-인 단자도 없습니다. 대신 두 개의 USB 2.0 포트, 이더넷, 미니 디스플레이포트(Mini DisplayPort), 헤드폰/라인-인 공용 잭이 마련되어 있다네요. 130만원이 넘는 노트북 치고는 살짝 아쉽죠?


애플, 신형 화이트 맥북 발표: 유니바디로 대동단결


맥북(MacBook)의 가장 저가 라인인 화이트 맥북이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니바디인만큼 Pro나 Air와 마찬가지로 이용자가 배터리를 직접 교환할 수 없게 되었지만 7시간이라는 장시간 구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은 2.26GHz Core 2 Duo, 2GB 램(최대 8GB), NVIDIA GeForce 9400M, 250GB HDD, SuperDrive 단일 사양. 미국에서는 $999인 가격이 국내에서는 139만원인 것으로 보아 약 1,200원 중반대의 환율이 적용($999 가격에 추가로 세금이 붙기 때문입니다)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애플스토어가 전반적으로 업데이트가 덜 된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현재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폭·너비 모두 몇 mm씩 커지는 대신 두께는 2.75cm에서 2.74cm로 쥐꼬리만큼 얇아졌습니다. 아, 무게도 2.27kg에서 2.13kg로 살짝 가벼워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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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의 최후 운명은??



이거 무시무시(?)한 남자가 등장을 했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이 물건은 바로 애플 노트북인데요. 동영상에 등장하는 이 남자는 망치 하나로 이 맥북을 분해의 수준을 넘어 완전 박살을 내버렸습니다. 참 아까운 장면이 아닐 수 없는데요. 하드디스크를 비롯해 부속품 하나씩을 획득(?)했습니다. 차라리 큰맘먹고 맥북을 없는 사람에게 주었으면 하는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애지 중지 하는 분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이 무지막지한 일을 벌린 장면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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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디자인의 멋진 맥북 스킨들!


맥북 유저분들, 혹시 맥북용 스킨을 찾고 계신가요? 여기 아주 멋진 디자인의 여러 맥북 스킨들이 있습니다! 모두 반 영구적으로 맥북위에 덮을 수 있고요. 아무런 끈적임이나 스크래치 없이 손쉽게 벗겨낼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소재로서 아주 고퀄리티의 비닐을 사용한다고 하구요. 뭐 욱일승천기의 모양을 한 스킨은 좀 보기 그렇지만서도, 다른 스킨들의 모습은 참 멋집니다. 특히 아래 갤러리의 조던 맥북 스킨이요!

아래 갤러리에서 더 많은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From 2dayBlog]

맥북이 로켓으로 변신을 하여 날아간다?

Transformers MacBook

재미있는 동영상 하나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한 남성과 그의 오피스에 맥북이 하나 있는데요. 이 맥북이 갑자기 하나의 로켓으로 변신을 하면서 하늘을 날아가는 장면입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이냐고요? 사실 이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를 해서 만든 동영상이라고 합니다. 궁금하시죠? 다음 페이지에서 그 장면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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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트랜스포머의 등장!

한 프랑스인이 사무실에서 그의 맥북을 가지고 작업을 하던 도중, 랩탑이 갑자기 변신하여 도망가 바렸다고 합니다! 진짜냐구요? 정말 디셉티콘 바이러스가 이 지구에 상륙한 거냐구요? 당연히 아니죠 ㅎㅎ 영화는 영화일 뿐이니깐요! 여튼 잘 만즐어진 CG임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전에 소개해드린 PC와 맥의 전투보단 덜하지만요.

다음 페이지에서 맥북 트랜스포머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From 2day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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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09: 맥북 13인치, 15인치, 17인치의 패밀리?



WWDC 2009은 애플에서 13인치, 15인치, 17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했었지요. 이 맥북프로는 대용량 배터리를 탈부착식이 아닌 내장형으로 설계가 되었으며 SD카드 슬롯이 적용된 점이 특징입니다. 이 배터리는 1000회 정도 충전을 할 수 있으며 기간으로 따진다면 약 5년동안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가격을 알아볼까요? 기본 $1,699로 시작을 하여 사양에 따라 다릅니다.

- $1,699(₩2,490,000 ): 2.53GHz Core 2 Duo, 4GB DDR3 RAM, GeForce 9400M graphics, 250GB HDD, SD 카드슬롯, 익스프레스 카드 포함 안됨
- $1,999( ₩2,890,000 ): 2.66GHz Core 2 Duo, 4GB DDR3 RAM, GeForce 9400M + 9600M GT graphics, 320GB HDD, SD 카드 슬롯, 익스프레스 카드 포함 안됨
- $2,299(₩3,290,000): 2.8GHz Core 2 Duo, 4GB DDR3 RAM, GeForce 9400M + 9600M GT graphics, 500GB HDD, SD 카드 슬롯,익스프레스 카드 포함 안됨
- 17인치 맥북프로와 같은 스펙으로 $2,499(약 315만원)
MacBook

13인치 알루미늄 외형의 배터리 내장 제품
- $1,199(₩1,750,000 ): 2.26GHz Core 2 Duo, 2GB DDR3 RAM, GeForce 9400M graphics, 160GB HDD, SD 슬롯, 익스프레스 카드 포함 안됨
- $1,499(₩2,150,000 ): 2.53GHz Core 2 Duo, 4GB DDR3 RAM, GeForce 9400M graphics, 250GB HDD, SD 슬롯, 익스프레스 카드 포함 안됨

MacBook Air
- $1,499(₩2,150,000 ): 1.86GHz Core 2 Duo, 2GB DDR3 RAM, GeForce 9400M graphics, 120GB HDD
- $1,799(₩2,590,000 ): 2.13GHz Core 2 Duo, 2GB DDR3 RAM, GeForce 9400M graphics, 128GB SSD



맥북, 아이폰용 외장배터리 출시



아이폰과 애플의 맥북 사용자를 위해 산호(Sanho)에서 하이퍼맥(HyperMac) 맥북용 외장배터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배터리는 32시간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로 외부에서 전기를 공급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적합한 모델입니다. 이 제품들은 4 가지( 60 / 100 / 150 / 222 Wh ) 용량의 모델로 출시가 되어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배터리의 가격은 60Wh는 $200(약 25만 4천원), 100Wh는 $300(약 38만 2천원), 150Wh는 $400(50만 9천원), 222Wh는 $500(63만 7천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아이폰, 맥북, 생체 보안 시스템으로 보안기능 강화?

애플의 아이폰과 맥북이 지문 인식 등 생체인식의 방법을 통해 그 보안성을 높여 돌아올 것 같습니다. 바로 아이폰의 터치스크린과 맥북의 키보드쪽에 지문인식 스캐너를 장착함으로서 그 보안성을 높인다는 것인데요, 위의 이미지와 같이 아이폰 스크린의 아래쪽에 , 또 맥북의 트랙패드나 키보드의 아래에 지문 인식 스캐너가 장착될 것 같습니다. 또한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아이폰에 형체 인식 센서를 장착하여 전화를 받을 때 주인의 귀 모양을 확인하는 방식을 채택하거나, 얼굴 인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북의 웹캠으로 주인의 얼굴을 인식, 사용가능하게 하는 방안을 생각중이라고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지려면, 최종적으로 제품이 출시되어야 하겠지만, 바이오메트릭 시큐리티 시스템을 이용해서 보안성을 높인다는 것은 좋은 발상인 것 같군요.

[참고자료]

애플, 17인치 맥북 프로의 그래픽 문제를 해결키 위한 펌웨어 발표!


애플이 17인치 유니바디 맥북 프로 유저분들을 위한 펌웨어 업데이트(버젼1.0)을 발표했다는데요. 이는 최근 자주 목격되었던 디스플레이 상의 오류를 고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애플은 이 업데이트가 정확히 어떤 변화를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큰 언급을 하지 않았고요, 다만 모든 유저들이 이 펌웨어를 설치하기를 권장한다고 합니다.

아마 디스플레이 상에 세로줄 혹은 왜곡이 생기는 그래픽 문제는 이 랩탑의 GPU인 엔비디아 GeForce 9600M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내부에서 열이 많이 발생할 시에도 보다 빠르게 돌아가지 않는 냉각 팬에 그 이유를 묻기도 하고, 또 이러한 주장을 반박하는 이야기도 있는 등 상당히 많은 이유들이 이러한 오류의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 펌웨어의 용량은 770KB고요, 맥북 프로는 이를 인스톨하기 위해선 gMux 1.7.10버전 이상을 지원해야 합니다.

애플이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였다고는 하지만, 이 디스플레이 문제 때문에 애플 랩탑에 대한 전제적인 신뢰도가 ASUS에 대한 그것보다 낮아지게 된 점, 상당히 충격적인데요. 애플이 이번에는 속 시원히 그 원인을 밝혀내어 유저분들이 더 이상 불편을 겪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

맥북 로고의 재미있는 변신?



요즘 애플에 관련된 소식이 자주 들려 오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동영상 하나가 소개되었습니다. 바로 노트북 표면에 위치해 있는 애플 로고를 색다른 느낌으로 멋지게 변하도록 하는 로고로 개조(?)를 한 동영상입니다. 물론 공식적으로 애플사에서 만든 건 아니고요. 기억하세요? 예전에 MSI U100을 이용해 로고를 지우고 감쪽같이 맥북 나노로 변신한 짝퉁 MSI 노트북 말입니다. 물론 짝퉁 맥북은 단순히 로고만 바꾸는데에 그쳤지만 여기에 소개되는 로고는 진짜 맥북에 개조를 하여 마치 보조 모니터처럼 느껴질 정도이니까요. 로고에 연결되는 등의 배선을 개조를 한 것인데요. 음악을 틀면 아이튠의 비주얼라이저(iTunes visualizer)에서 볼 수 있는 불화살 모양, 불꽃 모양 등 여러가지 시각효과 함께 아이사이트 카메라(iSight camera)기능을 사용하면 로고에서도 그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다음 페이지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로고에 다른 기능인 날씨 정보나 나타내어 준다든지 여러가지 다른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면 참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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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17인치, 발매 지연

애플의 17인치 맥북 프로의 발매가 2주 늦어진다는 슬픈 소식입니다. 아마 많이 기다리신 분들에게는 슬픈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최소한 2월 19일까지는 늦어질 것 같은데요, 애플사에서 프리오더를 마친 고객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하면 "계획보다 몇일 더 길어질 것 같다"라고 했다는 군요. 물론 프리오더를 미처 하지 못한 고객들은 프리오더를 마친 고객들보다 2주 늦게나 만날 수 있겠죠. 다음 페이지에 애플사에서 고객들에게 보낸 영문 메일 전문을 첨부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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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 맥북 프로 타블렛 등장!


맥북 프로 타블렛입니다! 실제 이름은 맥북이 아니라 ModBooK Pro이지만요. 어제 CES에서 미국의 커스토마이징 전문회사인 Axiotron에서 맥북 프로를 타블렛으로 개조한 제품인 ModBooK Pro를 발표했는데요. 맥북 프로의 2.4GHz CPU 모델부터 2.8GHz CPU모델까지를 기반로 삼아서 ModBook Pro를 제조 한다고 합니다. Axiotron사가 자체 개발한 Synergy 터칭 기술과 그 UI인 Quicktouch/Quickscript 그리고 ForeGlass LCD surface로 세계최고의 터칭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일단 이는 써봐야 아는 거겠죠 ^^; 두께가 0.93인치(2.4cm)밖에 안된다는 점도 대단하지만 2.8GHz CPU와 GeForce 9600M을 갖춘 무시무시한 사양의 타블렛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게 더 놀랍네요. 하지만 가격은 더 경악스럽습니다! 가장 저사양인 2.4GHz CPU모델이 $4998(663만원)나 하고 맥북 프로의 ModBook Pro로의 커스토마이징 서비스는 $3049(405만원)나 한답니다. 맥북 프로의 가격을 생각해보았을때 배보다 배꼽이 큰 격이에요. 15.4인치 WXGA 디스플레이 타블렛이라.. 무슨 8절 스케치북 들고 다니는 기분이겠어요!

갤러리로 가시면 ModBook Pro의 실물 사진을 보실 수 있어요!

[참조]

갤러리: ModBook Pro Tablet

키보드가 없는 맥북? MacBook Wheel!

오호.. 이분들이 타이핑이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는 걸 드디어 꺠달으신 모양이군요..
(그런데 이 랩탑은 도대체 어떻게 쓰는거야!?)

일단 동영상에서 얻을 수 있었던 정보를 말씀드릴게요.

기존의 키보드와는 결별을 선언하고 랩탑의 키보드 위치에 휠을 달아버렸습니다. 타이핑을 할 때는 메뉴를 열고 휠을 스크롤해서 알파벳을 타이핑하거나 그 타이핑한 단어에 따라 저장되어 있는 문장들이 나와 휠로 선택하여 문장을 아주 간단하게 타이핑할수 있습니다. 휠을 이용해서 스냅만으로 하드드라이브를 아주 '심플하게' 서칭할 수 있다고하네요.
친구에게 4-5줄의 메일 보내는데 '45분 밖에' 안걸리는 신개념 노트북입니다 배터리는 충전없이 '20분 동안 씩이나' 지속되고요. 8기가 모델은 2599달러 40기가모델이 9960달러랍니다.

이상 Onion news network로부터의 소식이었습니다.

[읽기]

맥북 휠에 대한 더 많은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맥북, 배터리를 연결하고 사용하세요!

맥북(Mac Book)이나 맥북 프로(MacBook Pro)를 사용하고 계신 분에게 배터리에 관련된 소식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보통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노트북에서 배터리를 분리하여 전원으로만 사용하는 분이 많은데요.

그런데 Gearlog의 Zach Honig에 따르면 맥북(Mac Book)이나 맥북 프로(MacBook Pro)에서 배터리를 분리하여 전원으로만 사용하는 경우,
배터리를 부착한 상태에서 전원을 사용하는 경우, 이 두가지 상황을 대해 테스트를 하였다고 합니다. 배터리를 분리한 상태에서는
전원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보다 무려 40%이상 시스템 저하가 나타난다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결과를 본다면 맥북(Mac Book)이나 맥북 프로(MacBook Pro) 사용자는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굳이 배터리를 분리하여 사용한다는게 좋지만은 않군요. 시스템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꼭 배터리를 연결하고
어댑터를 연결하여 사용을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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