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hotos Polls RSS AOL 메일 Winamp Truveo
AOL Tech
Posts with tag microsoft

MS의 CEO 스티브 발머, 윈도우즈7의 판매량이 비스타보다 두배임을 밝혀!

빌게이츠의 뒤를 이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위싱턴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한 가지 좋은 소식을 전했다는데요. 개회사를 하며 발표한 윈도우즈7의 실적이 바로 그것입니다. 출시 이후 같은 기간을 놓고 보았을때 윈도우즈 7이 그 전작인 비스타보다 두배나 많은 판매량을 보였다는 것인데요. 자세한 수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는 OEM 판매와 소매판매를 모두 합한 결과라고 합니다. 엄청났던 윈도우즈7의 예판을 생각해 본다면 깜짝 놀랄만한 것은 아니지만, 비스타의 실패를 딛고 보다 나은 OS를 만들어낸 MS의 노력만큼은 칭찬할만하군요.

[From Engadget]



'윈도우7 출시'는 과연 도전과제 몇 포인트짜리?



Xbox360을 즐기면서 나도 모르게 목숨을 걸게 되는 것이 바로 '도전과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담 과연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있어서 윈도우 7 출시는 몇 포인트짜리 도전과제였을까요? Xbox Live 팀의 유명인사 Major Nelson님은 이 과제에 무려 10억 포인트을 매기고는 이를 대형 현수막으로 만든 다음, 팀원 전원의 축하 코멘트를 담아 Windows 팀에 선물하는 나름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MyGameCard.net에 등록되어 있는 330만 Xbox 유저가 지금까지 얻은 포인트의 합은 240억 포인트. Xbox를 통해 전 세계 게이머가 날려버린 시간의 얻은 즐거움의 위대함(?)을 새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Zune HD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젠 3D 게임도 너끈히!



마이크로소프트가 Zune HD의 최신 펌웨어 v4.3을 공개했습니다. 주요 변경점으로는 3D 게임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해진 점을 들 수 있습니다. Zune HD는 NVIDIA의 고성능 프로세서 Tegra(테그라)를 탑재하여 HD 동영상 재생 기능 및 멋진 UI를 구현해냈지만, 이전까지 제공되던 어플리케이션들은 계산기나 단순한 2D 게임 등 테그라만이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함을 느끼기 어려운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기타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웹브라우저 속도 향상, 소프트웨어 키보드 개선, 플레이 카운트 버그 수정 등이 있다고 하며 업데이트는 Zune 소프트웨어의 Setting > Device > Player Update 메뉴를 통해 가능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와 더불어 Marketplace에는 아래와 같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Project Gotham Racing Ferrari Edition: Xbox 360으로 이미 친숙한 PGR의 페라리 버전
* Audiosurf Tilt: Zune HD에 담긴 음악을 이용해 플레이할 수 있는 음악게임
* Piano: 심플한 멀티터치 피아노 어플리케이션
* Vans Sk8 Pool Service: 스케이트보드 게임

이외에도 볼링이나 checker 등 다양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이 추가되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대신 어플리케이션 로딩시에 짧막한 광고 동영상이 삽입되는 모양입니다. 조만간 Facebook이나 Twitter를 포함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니 (국내에는 거의 없으시겠지만) Zune HD 유저분들은 기대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는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과 소프트웨어 키보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계속읽기 Zune HD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젠 3D 게임도 너끈히!

Windows 7 USB로 바로 다운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USB용 WIndows 7 USB / DVD Download Tool (WUDT)를 출시했습니다. 이 USB로 부팅을 하여 Windows 7을 설치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 넷북에 DVD 드라이브가 없이 출시가 되는 점을 겨냥해 미리 USB에 Windows 7이 탑재되어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 하나만 있으면 이제 번거로운 절차를 많이 생략해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이 툴은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Xbox360용 802.11n 무선랜 어댑터 $100에 출시 예정


현재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Xbox360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 닌텐도 Wii 중에서 네트워크를 가장 잘 활용하는 게임기를 고른다면 단연 Xbox360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기종에는 다 들어있는 무선랜이 유독 Xbox360에만 내장되지 않아, 랜선의 거추장스러움을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은 별도로 고가의 무선랜 어댑터를 구입해야하는 부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서러움을 속도에서라도 보상하고 싶었는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Wi-Fi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랜 어댑터를 새롭게 내놓는다고 합니다. 미국 GameStop의 카탈로그에 따르면, 신형 무선랜 어댑터는 오는 11월 3일에 $100에 판매되며, 기존에 판매되던 802.11b/g 무선랜 어댑터는 $80로 가격이 인하된다고 하네요. 그치만 게임기 본체가 $299인 상황에 무선랜 어댑터가 $100라니... 여전히 좀 부담스럽긴 하죠?

마이크로소프트, 멀티터치 지원 마우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멀티터치가 지원되는 마우스를 공개했습니다. 마우스에 멀티터치가 적용한 점이 주목할 만한 점인데요. 총 5가지 타입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이 마우스는 통틀어 "마우스 2.0"이라고 명명했는데 다섯 종류로 부여된 각각 마우스의 이름은 FTIR, Orb, Cap, Side, Arty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잠시 후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면 마우스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텐데요.

FTIR, Orb, Cap, Side, Arty 마우스 마다 특징이 있는데 FTIR은 투명한 아크릴판 곳에 손가락을 닿으면 인식이 되며 Orc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인식을 하며 Cap은 흔히 적외선 카메라가 내장되어 인식이 되며 멀티터치 지원의 노트북 패드처럼 손가락을 펼치는 동작을 취하면 화면이 확대되고 오므리면 화면이 축소되게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Side는 손가락이 바닥에 닿는 순간 클릭을 하지 않고 손가락 동작으로 마우스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마우스에도 또다른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출시가 된다면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과 아래의 갤러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티브 발머 CEO 曰, "윈도우 모바일 7은 이미 출시됐어야 했다!"


다음 주 정식 런칭 예정인 Windows Mobile 6.5를 탑재한 단말이 연내 30종 가량 등장할 것이라는 얘기도 들려옵니다만, 사실 윈도우 모바일 6.5는 기존 윈도우 모바일 6.0/6.1를 터치로 조작하기 쉽도록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 위주로 손을 본 버전이지요. 윈도우 CE 6.0의 기능을 일부 가져왔다고는 해도(윈도우 모바일 6.x는 윈도우 CE 5.0 기반) 딱히 놀라울만한 새 기능이 있지도 않구요. 윈도우 모바일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동안 아이폰을 비롯하여 팜 프리나 안드로이드 등 너무나도 강력한 라이벌들이 연이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도대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 싶은 상황이랄까요.

이러한 현 상황에 대해 "윈도우 모바일은 실패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은 다름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입니다. 이는 지난 24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한 벤처 캐피털 서밋에서 나온 발언으로서, 스티브 발머 CEO는 윈도우 모바일 7은 지금쯤 이미 출시됐어야 했으나, 팀을 쇄신하고 새로운 인재를 투입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늦춰지게 되었으며, 지금과 같은 상황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고 합니다. 과거에도 윈도우 ME 실패 - 윈도우 XP 성공 - 윈도우 비스타 실패 - 윈도우 7 성공(예상?)의 경험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인 만큼, 윈도우 모바일 7.0은 과거와 비교도 안되게 좋아진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모바일 키보드 6000 출시예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운 키보드인 블루투스 모바일 키보드(Microsoft Bluetooth Mobile Keyboard) 600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체공학적인 스타일로 자판과 숫자판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필요이만 숫자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공간 활용이 뛰어난 점으로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노트북, 데스크탑에서는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얇은 디자인으로 AAA사이즈의 배터리가 이용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다음달 출시 예정이 이 키보드는 풀셋트가 $90(약 10만 7천원), 숫자판만 구입시 $45(약 5만 3천원)에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사가 개최한 행사에서 애플에 뒷통수를 맞은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열린 54시간의 마라톤 코딩 대회, Startup Weekend에서 'Learn That Name'이라는 아이폰 용 app이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폰에 저장된 사람들의 개인 정보를 사진과 매칭시키는 일종의 게임 어플리케이션인데요. 하지만 재밌는 것은 참가한 15개 팀중 14개 팀이 벤쳐기업을 위한 개발 소프트웨어 지원 프로그램, BizSpark를 통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우승한 것은 바로 나름 '경쟁사'라 할 수 있는 애플의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한 app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Startup Weekend'의 기획자인 Clint Nelsen는 전화 상으로 최종 우승자를 발표하면서 솔직히 '거북하다'는 말을 남겼다는데요. 뭐 개발자가 선택했고, 또 사용자들이 선택한 플랫폼이니, 자신들이 이번 행사를 지원했다 해도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할 말이 없겠죠?

여튼 이 대회 최고의 app으로 꼽힌 'Learn That Name'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 링크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From Engadget]

마이크로소프트의 뽀샵질, 딱걸리다!?


여러분, 윗 사진을 한번 보시죠 같은 장면의 사진인데.. 가운데 있는 사람의 얼굴이 뭔가 다른 것 같죠? 위에 영어로 표기된 광고 속의 사람은 흑인인데 반해, 아래 사진의 가운뎃 사람은 백인이잖아요!? 아마 윗 사진의 흑인을 백인으로 교체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MS의 Business Productivity 웹사이트에서 발견되었는데요. 아마도 폴란드인들은 인종의 다양성에 대한 포용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MS의 고정관련(?)이 이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게 한 원인인 듯 합니다. 여튼 MS, 이 사건을 해명하느라 진땀 좀 빼겠는데요!?

[From Engadget]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이 '올해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인 콘솔'이라고 자평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콘솔인 Xbox 360이 '2009년, 산업계에서 눈부신 성과를 보인 유일한 콘솔'이라고 자평했다고 합니다. 시장조사기관인 NPD가 올 한해 콘솔 게임기의 판매가 위축되었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Xbox 360은 그 와중에 유일하게 성공적인 콘솔이었다는 주장인데요. 지난 일곱달을 뒤돌아 볼때 콘손 판매는 대략 17%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Xbox 360, PS3, 그리고 Wii 모두 판매 대수가 줄어드는 모습 역시 보였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360이 서드파티 타이틀 수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는 근거를 바탕으로 이런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인하 불가방침을 뒤엎고 등장할 PS3 Slim과 Wii용 주변기기의 꾸준한 매출을 생각해 볼때,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자축은 좀 이른게 아닌가 싶네요.

[From Engadget]

마이크로소프트, 'MS워드'의 미국 내 판매를 중지당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 워드 프로세서인 'MS워드', 캐나다의 회사인 i4i가 MS워드에 사용되는 'custom XML'관련 기술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한 것이라면서 마이크로 소프트에 대해 소송을 걸었는데요. 텍사스 법원이 이 사실을 인정했고 이로 인해 MS가 입을 타격은 정말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S워드 2003, 2007의 미국내 판매를 즉각 중지하라는 명령이 내려지고 또 'custom XML'을 포함하고 있는 .doc, .xml, .docx, .docm 등의 포맷을 지닌 파일을 열 수 있는 어떤 MS워드의 차기작도 시판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배상액은 자그마치 약 2억 9천만 달러(3900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MS측은 즉각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번 판결, MS에 미칠 영향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됩니다.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군요!

[From Engadget]

마이크로 소프트가 선보일 감압식 키보드!


뭐 아직은 프로토타잎이긴 하지만서도, 마이크로 소프트가 새로이 선보일 감압식 키보드가 타이핑 방식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란 것은 확실한 듯 한데요. 예를 들면 글자키를 오래 누르고있으면 폰트 크기가 커진다던가, 여러 키가 눌렸을 경우 가장 압력이 세게 작용된 키만 이식한다던가, 혹은 오타는 대개 글자키가 약하게 눌려도 생길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오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쓰인다던가 등등이요.

이 키보드는 캐나다에서 올 10월에 열릴 User Interface Software and Technology 컨퍼런스에서 선보일 것이라는데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 감압식 키보드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공모해 볼 것이라고 합니다.

그 공모전의 우승자는 $2000(250만원)의 상금과 함께 SIGGRAPH 2010's Emerging Technology에서 감압식 키보드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의 데모를 선보일 기회를 갖게 된다고 하네요.

다음 페이지에서 이 감압식 키보드의 시연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From SlipperyBrick]

계속읽기 마이크로 소프트가 선보일 감압식 키보드!

Zune HD, 인터페이스와 미디어 플레이를 담은 동영상!

샌프란시스코에서의 gdgt 런칭파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Zune HD의 그 모습이 살짝(?) 담겨진 동영상이 입수되었습니다. 바로 Zune HD의 인터페이스와 미디어 플레이 백이 담긴 영상 입니다. 부드러운 UI와 OLED스크린에 그 시선을 고정해 보세요. 동영상은 다음 페이지에 첨부해 두었답니다!

계속읽기 Zune HD, 인터페이스와 미디어 플레이를 담은 동영상!

윈도우 마켓플레이스, 윈도우 모바일 6.1에서도 사용 가능!



마이크로소프트가 7월 27일부터 '윈도우 마켓플레이스(Windows Marketplace)'를 통해 배포되거나 판매될 애플리케이션들의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윈도우 마켓플레이스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해당하는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판매 서비스입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마켓플레이스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및 유틸리티 중심의 '비즈니스 센터'임을 강조하며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팜 앱 카탈로그와의 차별성을 부각시키는 분위기입니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야 약간 실망스러울 수도 있지만, 윈도우 모바일이 현재 기업용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음을 감안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매우 현명한 선택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초 윈도우 모바일 6.5에만 윈도우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겠다던 정책을 뒤집어 올해 안으로 윈도우 모바일 6.0과 6.1에도 윈도우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6.5의 출시가 올 연말로 계획되어 있는 만큼, 윈도우 모바일 6.0/6.1용 윈도우 마켓플레이스도 비슷한 시기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러리 특집

Nokia 5800 XpressMusic review
Kodak's 1080p Zi8 HD pocket camcorder in hand
LG Flatron W30 Series Notebook Monitors
Apple Magic Mouse
New MacBook unboxing and hands-on!
New iMac and Magic Mouse unboxing and quick hands-on
Canon EOS-1D Mark IV
Windows Mobile 6.5: a family portrait
Toshiba's DMFC fuel cell seen powering phones at CEATEC

 





AOL.tw 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