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CEO 스티브 발머, 윈도우즈7의 판매량이 비스타보다 두배임을 밝혀!

빌게이츠의 뒤를 이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위싱턴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한 가지 좋은 소식을 전했다는데요. 개회사를 하며 발표한 윈도우즈7의 실적이 바로 그것입니다. 출시 이후 같은 기간을 놓고 보았을때 윈도우즈 7이 그 전작인 비스타보다 두배나 많은 판매량을 보였다는 것인데요. 자세한 수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는 OEM 판매와 소매판매를 모두 합한 결과라고 합니다. 엄청났던 윈도우즈7의 예판을 생각해 본다면 깜짝 놀랄만한 것은 아니지만, 비스타의 실패를 딛고 보다 나은 OS를 만들어낸 MS의 노력만큼은 칭찬할만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