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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 PoGo 디지털 즉석 카메라.



폴라로이드(Polaroid)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즉석 카메라이지요?
지금은 디지털 카메라에 밀려 존폐위기에 처했지만 이번 CES 2009에서 Pogo 인스턴트 디지털 카메라로 그 모습을 새롭게 하여 데뷔를 했었지요. 이미 소개가 되었던 ZINK(Zero Ink)의 기술이 적용된 잉크 없이도 특수 인화지를 사용하여 인화가 가능한 모습도 말입니다. Pogo 인스턴트 디지털 카메라는 500만 화소와 예전의 폴라로이드 카메라처럼 60초만에 포토 스티커 사진으로 출력을 해 준다고 하는데 빠른 출력을 원하면 참 편리 할 것으로 보이네요.
옛 폴라로이드(Polaroid) 처럼 또 한번의 선전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갤러리에서 그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CES 2009 : 폴라로이드 PoGo 인스턴트 카메라 CES에서 데뷔!

폴라로이드가 PoGo 카메라를 2009년에 선보이겠다는 말을 했는데, 이렇게 이른 2009년에 선보일 줄은 몰랐네요.

CES에서, PoGo 인스턴트 디지털 카메라가 화려한 데뷔를 했습니다. ZINK 프린팅 테크놀러지를 장착한 이 카메라는 슬프게도 아직 화소수에 대한 정보는 밝혀진바가 없군요. 물론 SD850IS타입의 퀄리티를 얻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 카메라는 잉크 없이 2x3인치의 이미지를 스스로 뽑아 낼수 있다고합니다. 그러니 카메라의 화소수는 중요하지 않을 지도 모르지요!! 언제 어디서든 추억을 남겨서 바로 볼 수 있는 카메라! 탐나지 않으세요?

[참고자료]

새롭게 다가오는 폴라로이드 PoGo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화 되기전
우리에게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해서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준 플라로이드가 있었는데요.

사양길에 접어든 줄 알았던 플라로이드가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디지털카메라는 마음대로 촬영하고 바로 확인은 할 수 있었지만 즉시 출력할 수 없다는 단점을 갖고 있었는데
이 틈새 시장을 플라로이드가 공략을 했네요.
예전처럼 즉석에서 사진이 필요한 경우 예를들면 교통사고 현장 증거용으로도 유용할 듯 합니다.

폴라로이드 포고 프린터(Polaroid PoGo Printer)라고 불리는 미니 프린터는
큰사이즈는 4X3인치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고 표준 사이즈로 2X3인치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휴대가 간편한 포켓사이즈(120mm X 72mm X 23.5mm)로 약 226g의 무게가 나가며

특히 주목할 점은 블루투스 기능과 USB연결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하나 ZINK(Zero Ink)의 기술이 적용된 잉크 없이도 특수 인화지를 사용하여 인화가 가능합니다.
이 폴라로이드 포고 프린터(Polaroid PoGo Printer)는 대략 2009년도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잊혀져만 가는 폴라로이드..
이렇게 우리에게 다시 다가오니 반갑기도 하고
폴라로이드에 대한 추억이 있는 분들에게는 옛추억을 되살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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