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휴대용 오디오 레코더 LS-10

이번 IFA2009에서 공개된 또하나의 제품입니다. 올림푸스에서 출시된 휴대용 오디오 레코더인 LS-10모델입니다. 맨 윗쪽에 붙은 마이크가 마치 귀모양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LS-10는 기본 8GB의 내장 메모리가 탑재되었으며 SD카드 슬롯를 통해 최대 32GB까지 메모리 용량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파일 형식은 24비트/96kHz로 MP3, WMA, WAV형식으로 녹음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듀얼 마이크가 탑재가 되어 스테레오 음질로 녹음이 된다고 하는데요. 좀 더 전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분에게 괜찮을 제품으로 보입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약 23시간 정도 비교적 긴 시간을 사용 할 수 있으며 이달에 출시가 되어 $399.99(약 50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카메라의 화소경쟁, 끝이 없이 치달리고있죠? 하지만 올림푸스의 임원인 아키라 와타나베의 발언을 들어본다면 이 화소경쟁이 조만간 끝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는 최근 1천2백만 화소의 카메라가 대부분의 사용자가 원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커버할 수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리고 또 DSLR라인인 E-System에서 더 이상 화소 경쟁을 진행할 용의가 없고 그 대신 색상 재생, 빛이 적은 곳에서 촬영을 위한 더 나은 ISO 범위 등의 다른 기능을 향상시킬 것이라 말했습니다. 또 그는 앞으로 오토 포커스가 DSLR에 있어서 커다란 혁신이 일어날 분야라고 예측했는데요. 현재의 '상 포착'(phase detect)기술이 아닌 새롭고 또 향상된 센서기반 오토포커스 시스템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천2백만 화소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더 높은 화소의 카메라들이 나와야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리플로 달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