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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Palm), 새로운 스마트폰 Palm Pixi 출시



PDA로 이름을 알린 팜(Palm)에서 새로운 스마트 폰인 Palm Pixi를 공개했습니다. Web OS를 탑재한 이 제품은 크기 4.37 x 2.17 x 0.43인치, 무게 99.5g으로 쿼티키보드 적용의 바타입의 형태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Palm Pixi 스마트폰은 2.6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320×400의 해상도를 지원을 합니다. 적용된 주요 스펙을 살펴보면 LED 라이트가 장착된 200만 화소의 오토 포커스 카메라, 가속/근접/조도 센서 지원, GPS, 퀄컴 MSM7627 칩셋, 8GB의 내장 메모리, 3.5mm 이어폰잭, 블루투스 2.1, EDR & A2DP 네트워크 지원이 되며 Wi-Fi 기능은 제외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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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프리는 성공할 것이다? 혹은 실패할 것이다?의 다섯가지 이유.

출시를 앞두고 참 이야기가 많은 팜프리에 대해서 대표적인 두 사이트가 상반된 의견을 내세웠는데요. ZD넷에서는 팜프리는 홈런을 칠것이다-라고 말하는 반면 PC월드에서는 그닥 성공하지 못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요. 각각의 의견을 5가지 이유로 나누어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PC월드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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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프리, 추정 생산원가 170달러

부품, 생산원가 등의 정보를 자주 공개해왔던 아이서플라이가 출시를 앞둔 팜 프리에 대한 추정 생산원가를 발표했는데요. 약 170달러 선이라고 합니다. 이는 하드웨어, 제조, 지적재산권 비용 등을 모두 합한 원가수치입니다. 터치스크린이 역시 제일 고가였다고 합니다. 아이서플라이는 이와 더불어 팜 프리는 매우 매혹적인 기기 일것이라며, 스프린트를 통해 일반 소비자와 기업에 판매시 약 300달러 선에 출시되어 스프린트 보조금 약 100달러를 거쳐서 최종 소비자가는 200달러 선이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매력적인 기기에 저렴한 가격, 팜 프리 점점 기대가 되네요.

[기사원문]

팜 프리, 네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데모 동영상



이번 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TIA 2009 행사를 통해 팜 프리에 대한 이런 저런 소식들이 조금씩 풀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동영상은 팜 프리를 미국에서 유통하게 될 미국 3위 이통사인 Sprint에서 제작한 네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으로서, 네비게이션 기능보다도 웹OS의 인터페이스와 빠른 구동 속도(주변 스타벅스 검색 속도라던가 경로 계산 속도가 매우 빠름을 알 수 있습니다), 팜 프리의 슬라이드 키패드 등에 자꾸 눈이 가네요.

아래의 동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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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두 번째 "Meet Pre" 비디오 공개



지난 2월에는 "Good morning"이라는 제목의 팜 프리 소개 동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번에는 "This weekend"라는 제목의 두 번째 공식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번 동영상이 일정 관리와 구글 검색, 이메일 발송 등의 업무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면, 이번 동영상은 "Fandango"를 통한 영화 예매, "Google Talk"를 이용한 메신저 기능, "Pandora"를 이용한 인터넷 라디오 청취 등 엔터테인먼트 성격이 짙은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특히 눈여겨 볼 부분은 팜 프리의 멀티 태스킹 능력인데요, 판도라를 백그라운드에 띄워놓고 인터넷 라디오를 들으면서 판당고에서 영화를 검색하다가 잠시 구글 토크로 채팅을 즐기는 식으로 애플리케이션 사이를 이리저리 오가는 멀티 테스킹 기능은 아이폰 이용자로서는 손가락만 빨며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멋진 기능임이 분명합니다.

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바로 "Meet Pre" 동영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함께 감상하시죠.

팜, 웹OS SDK, 팜OS 에뮬레이션, 개발자용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알려져있지 않습니다만, 원래 팜이라면 북미 지역에서 꽤나 잘 나가던 스마트폰 업체로서, 최근 수년간 RIM의 '블랙베리'와 애플의 '아이폰'으로부터 투 펀치를 맞고 쓰러져가다 올 초 '팜 프리'라는 비밀 병기를 내놓고 다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팜 프리에는 기존의 '팜 OS가' 아닌 전혀 새로운 '웹 OS'가 사용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개발 환경과 SDK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는데요, 며칠 전의 Web 2.0 엑스포를 통해 이런저런 소식들이 공개되었습니다.

먼저 SDK의 경우, 현재 팜 개발자 사이트에서 웹OS 개발자 등록 신청을 받고 있으며, 등록된 개발자 중 팜측에서 선별한 일부 개발자에 한해 우선적으로 웹OS SDK 제공을 개시한다고 합니다. 또한 팜은 개발자를 위한 Mojo Messaging Service라는 이름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개했는데, 이는 애플이나 구글 등의 각종 푸시 서비스에 대항하기 위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웹OS 위에서 돌아가는 팜OS 에뮬레이터도 발표가 되었는데, 이는 팜이 아닌 MotionApps라는 서드파티 개발업체가 개발을 담당하게 되며, 팜 프리 런칭시 함께 판매 개시(즉, 무료 제공이 아닌 모양입니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쉽지만 여전히 팜 프리의 가격, 구체적인 발매일(상반기 중...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은 미정인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과연 새로운 아이폰 킬러로 일컬어지는 팜 프리의 실체는 어떠할지, 이에 맞서 애플은 어떠한 새로운 아이폰을 들고 나올지. 오는 6월은 참 재밌는 한 달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애플, 스마트폰 업계에 경고장?

애플사에서 아이폰의 경쟁 단말기를 출시한 경쟁사들을 행해서 특허권 침해 주장에 나설 것이라고 합니다. 주요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사는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술로 지난 1월 20일 특허권을 획득했으며, 톰 쿡 애플 CTO는 특허권 등록을 마친 다음날 "애플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어떤 무기라도 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이 발언은 곧 스마트 폰 업계의 폭풍을 예고하는 것 같군요. 특히 외신들은 애플이 곧 출시될 팜(Palm)사의 프리(Pre)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팜은 멀티터치 기술이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주장했다. 린 폭스 팜 대변인은 "소송에 휘말릴 경우, 이에 맞설 근거를 충분히 갖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업계에 일대 폭풍이 불어닥칠 것 같군요.

[기사원문]

트레오(Treo) 800w 미국 Sprint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개시


스프린트의 온라인 매장에서 Palm의 Treo 800w를 구매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Treo 800w의 간단한 스펙을 보면

320x320의 화면, EV-DO Rev.A, WiFi, GPS 기능 등이 탑재해 있습니다.

현재 $249.99달러(한화 약 25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고 현지에서는 이 핸드폰의 사용 조건에 대해 2년 약정에

$100달러 (한화 약 10만원)를 나중에 환불해 주는 조건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좋은 조건을 한국에서 누릴 수 없다니 아쉽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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