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hotos Polls RSS AOL 메일 Winamp Truveo
AOL Tech
Posts with tag review

아수스 EeePC 1005HA 간단리뷰와 실물사진!

약 한 달쯤 전에 아수스 Eee PC 1005HA의 스펙이 공개되었었는데요, 드디어 그 실물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포토갤러리와 다음 페이지를 통해서 그 실물 사진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계속읽기 아수스 EeePC 1005HA 간단리뷰와 실물사진!



비교체험? LG의 아레나폰(KM900) (업데이트: 갤러리 오류 수정)



LG전자의 야심작, 아레나폰(Arena, KM900)에 대한 리뷰가 GSM Helpdesk라는 네덜란드의 휴대폰 전문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등장하는 모든 터치스크린폰이 아이폰과의 비교를 피할 수 없겠습니다만, 아레나폰의 경우에도 '역시 아이폰에는 못미친다'가 전반적인 평이었다고 합니다. 리뷰 중 아레나폰에 대한 쓴소리 몇 문장을 옮기자면 "S-Class UI는 사용하기 거추장스러우며", "브라우저는 불편한데다 매우 버벅였다"(한 페이지를 불러들이는데 30~40초가 걸렸다고 합니다)고 하네요. 그치만 폰카의 성능이 우수한 점과 돌비 모바일을 채용한 미디어 플레이어의 성능은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매겨진 총점은 10점 만점에 7점.

사랑해요힘내세요 LG.

직접 눈으로 평가를 내리실 수 있도록 아레나폰의 사진을 잔뜩 첨부합니다.

갤러리: LG Arena review



[참고 Slashgear]

Photography Blog에 캐논 파워샷 SX200 IS 리뷰 실려

캐논에서 새로이 선보이는 파워샷 SX200 IS의 리뷰가 Photography Blog에 올라왔군요. 이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센서를 장착하고 있고, 12배의 광학줌을 지원하며 3인치의 LC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리뷰에 의하면 이 카메라는 평이한 스펙 속에서 무려 12배나 되는 줌과 PASM 슈팅 모드가 눈에 띄는 특징이고, 다른 경쟁 제품에 비해 저 해상도인 LCD와 동영상 모드가 약점이라고 합니다. 디자인이나 색상은 꽤 괜찮은 것 같은데요? 사이즈도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편하게 사진찍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읽기 Photography Blog에 캐논 파워샷 SX200 IS 리뷰 실려

삼성전자의 S1 Mini 외장하드 활용하기

삼성전자가 최근 S1 Mini 라는 자체 외장하드 제품을 내놓았죠. 이 외장하드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작은 크기와 무게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 S1 Mini 외장하드로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S1 Mini 에는 삼성 오토백업과 시크릿존 이라는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외장하드를 연결시 아래와 같은 창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럼 다음 페이지에서 계속 보세요.


계속읽기 삼성전자의 S1 Mini 외장하드 활용하기

프라다II와 프라다폰의 비교분석 리뷰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프라다 폰의 후속 모델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라다 II 폰에 대한 리뷰와, 전 모델인 프라다폰에 대한 비교분석 리뷰가 지디넷 코리아에서 공개되어 소개드립니다. 프라다 폰과 프라다 II. 어떤것이 달라졌고, 또 개선되었는지 알아볼까요?

계속읽기 프라다II와 프라다폰의 비교분석 리뷰

3M, MPro110 포켓 프로젝터 리뷰


3M의 MPro110 포켓 프로젝터인데요. Gadling에 그 리뷰가 올라 왔습니다. 그런데 출시 전 기대했던 대로인 것 같네요. 물론 많이들 그렇게 기대하진 않았지만요.

우선 광도가 7루멘밖에 되지 않는 것 부터가 아쉬웠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미지가 그렇게 이쁘게 나오지는 않는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사용하는 공간이 정말로 어둡지 않으면 이미지가 잘 보이지 않는데요. 이로 인해 많은 장소에서 쉽게 사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창이라도 있는 방에선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프로젝터로 비추는 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제약이 좀 많죠?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사용하기엔 좀 적절하지 않을 것 같네요. 좀 심하게 말하자면 장난감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군요.

심플한 MP3 플레이어 아이리버 T6

얼마전에 아이리버의 T5를 소개해 드리면서 잠시 언급했던 아이리버 T6이 리뷰를 통해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속의 제품이 바로 T6인 것 같은데요, 사실 이 제품은 이미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해외용 모델입니다. 아직 우리 나라로 들어오게 될지는 미지수 이지만요. 이 제품은 . 1.8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구요, MP3, WMA, OGG 등의 파일을 재생하고, FM라디오 수신, 음성녹음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재생은 지원하지 않는 것같군요. 배터리 수명의 경우, 최대 28시간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가격은 4GB의 모델이 60유로(약 11만 3천원) 라고 합니다. 사운드도 괜찮은 것 같고, 디자인도 꽤 호평을 받을 것 같은데, 한국에 출시가 될지, 아니면 해외 전용 상품으로 남을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eMachines사 eMD620-5777 노트북 리뷰

eMachines사의 eMD620-5777 가 처음 출시됐을 때가 생각나네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현재 이 제품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 분들! 후회없는 결정을 위해 Laptop magazine에 올라온 리뷰를 확인해 보시고 한 번 더 잘 생각해보세요.
물론 1.6GHz Athlon 가 CPU로써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했는데요. 그러나 방금 전에 올린 삼성 제품과 마찬가지로 배터리에서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배터리가 두 시간을 겨우 버텼는데요. 삼성 제품과 오십보 백보네요.
또한 디스플레이에 대한 불만이 언급되었는데요. 14.1인치의 이 스크린은 사진으로 보다시피 겉으로 보기엔 번지르르해서 아주 좋아보이지만, 실제 사용시 화면의 질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아쉬운 부분들이 언급되었는데요. 이 제품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 구입 전 이 리뷰 꼭 보시고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삼성 16인치 R610 노트북 리뷰

삼성에서 자사 브랜드 이름을 걸고 미국에 판매한 첫 번째 제품이 바로 16인치의 R610 였는데요. 삼성에서 정말 큰 자신감을 보인 제품이라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했었죠.
노트북 시장에서 16인치 제품 중에서는 가장 얇고, 가볍고, 저렴한 가격의 제품으로 더욱 유명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전반적으로는 괜찮다는 호평을 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래픽 부분과 HDD 테스트 점수가 좋지 않았습니다.
또한 케이블로 전원에 연결하지 않고 자체 배터리만을 이용해 전원을 켜 놓았을 때 9셀 배터리로는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6셀 배터리로는 2시간 반 밖에 사용할 수 없었는데요.
아... 삼성 이름을 내건 첫 제품이었는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많이 아쉽네요.

삼성의 미국진출 노트북 Q310-34P 일단은 합격점!

삼성이 비록 미국의 노트북 시장에서 완전히 신참은 아니었지만요, 자체적인 브랜드로 출시한 첫 Q310-34P에 대한 반응에는 무척 신경이 쓰일 것 같습니다. 이 Q310-34P에 대한 리뷰가 Laptop Mag에 소개가 되었는데요, 우선은 합격점을 받은 것 같군요. 디자인이 멋지고, 노트북 구동도 부드럽고, 지구력도 만족스럽다는 평을 받아 냈다고 하네요! 다만, 디스플레이가 예상보다 썩 좋은 점수를 받지는 못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시작이니까요. 앞으로도 미국 시장내에서 삼성의 노트북 제품이 더욱 선전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참고자료]

Freestyle Audio의 방수 Soundwave

Freestyle Audio의 방수를 주된 특징으로 하는 Soundwave를 정말 몇 개월이나 애타게 기다렸었는데요. 한참을 애태우다 출시된 Soundwave가 출시된 지는 얼마 안 되어 바로 리뷰가 나올 정도니... 얼마나 목이 빠지게 기다렸던 제품인지 아시겠죠?
Gadling 사이트에 그 리뷰가 올라왔는데요. 아... 이게 웬 일인가요. 기대치가 너무 컸었나요? 실망의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우선 디자인부터 보죠. 손 안에 꼭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지만 딱 시계만 보일 정도의 액정에 저렇게 많은 문자를 다 담았네요. 눈이 좀 안좋은 사람은 돋보기라도 준비해야 겠는데요? 게다가 디자인은 정말 스탑워치처럼 생겼네요. 와우!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에 대해서도 많은 말이 있었는데요.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기능 실행 능력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 많이 뒤떨어졌다고 합니다. 특히 재생, 정지와 같은 기능 실행 마저 반응 속도가 느렸다는 말이 있어 참 안타깝네요.
그래도 몇 가지 호평도 있었는데요. 내장 배터리 수명이 아주 길어서 하루 종일 실행을 해도 끄떡없다고 하네요. 정말 오래가는군요. 또 물론 가장 크게 주목받는 점은 방수가 된다는 점이구요.
너무 방수 기능에만 신경을 쓴 것 같아 좀 씁쓸하네요.

T-Mobile Cameo, 최고의 찬사를 받다!

전화 번호를 가진 디지털 포토 프레임 보신 적 있으세요? 확 눈길이 가시죠? T-Mobile의 Cameo가 얼마전 출시되어 벌써 리뷰가 올라왔는데요. 이번엔 성공 한 것 같네요. 내용이 아주 긍정적인데요.
테스트 과정에서 Parrot에서 제조된 이 기기는 광고에서 홍보했던 그대로였다고 밝혀졌는데요. 와...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찬사가 있을까요? 제품을 아주 예쁘게 포장하는 광고 내용 그대로의 제품이었다는 평이란... 이런 기기는 처음인 것 같네요.
여러 디지털 포토 프레임들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는 있지만,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이런 기술까지 개발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요. 단순한 디지털 포토 프레임에 마치 팩스처럼 고유 전화 번호가 있어 멀리서도 포토 메일로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다니! 와...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네요.
이 기능이 아주 뛰어난데다가 실용성도 높고, 누구나 접하기 쉽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프레임 값은 100달러(약 13만 2천 원)이고, 고유 번호 설정 비용으로 한 달에 10달러(약 1만 3천 원)의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요. 이건 뭐 팩스나 전화랑 비슷한 정도니까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아 더 좋은데요?
그러나 디자인이 너무 심플하죠? 그래도 이 가격에 이만한 제품은 또 없을 거에요. 디자인이야 금방 예쁘게 만들어서 또 다음 모델을 출시하면 해결되는 문제겠죠. 와...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브라보에요!

Pioneer사 37인치 KRL-37V KURO LCD 리뷰


KURO 제품에 대해 들어본 사람이라면 높은 가격만큼의 기대치를 만족시켜주는 고급 LCD 라는 게 가장 먼저 떠오르실 텐데요. 요즘은 이와 동시에 이런 의문이 들죠. "얼마 전 출시되었던 KURO LCD 제품이 그 이름값을 했던가?"
37인치 크기의 KRL-37V에 대해 TrustedReview 의 리뷰가 있었는데요. 그 리뷰 내용에 따르면 위 물음에 대한 답은 "네."라고 합니다.
우선 요즘 시장에서 출시되는 어떤 LCD 제품들 보다 훨씬 더 좋은 화질을 제공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데요. 물론 SD 피트 길이 문제로 색상이 변질되어 나타나는 문제와 화면 각도가 살짝 어긋난 점이 나타나긴 했지만, HD 화면에 보여지는 색상은 정말 환상적이었다는 평들이 있었습니다.
북아메리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고 내년 초쯤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유럽사람들이 남긴 이 제품의 리뷰를 가장 꼼꼼이 살펴보고 질문을 남긴 사람들이 대부분 그 쪽 사람들이네요. 우린 뭐... 그냥 이런 제품이 있구나 하고 보는거죠. 뭔가 씁쓸하네요.

Garmin사 nuvi 785T 네비게이션 리뷰

Garmin사에서 올 8월 달에 nuvi 네비게이션의 새로 업데이트 버전인 7x5 인치 화면 크기의 모델을 출시했었는데요. 이번에 MSN Direct를 장착한 785T가 출시 이후 정말 많은 인기몰이를 했다고 합니다.
GPS Magazine 에서는 이전의 nuvi 네비게이션들보다 훨씬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는 호평을 내렸는데요.
무엇보다 가장 주목을 받은 건 역시 MSN 서비스 기능이었는데요. 이 MSN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료로 1년에 50달러(약 7만 원)을 지불하면 되는데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지만 별로 사용할 것 같지 않고, 또 추가 비용이 드는 게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무용지물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이게 의무가 아니니까 굳이 MSN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돼서 이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었습니다.
785T 모델의 장점으로 꼽혔던 것 프레임 변환 속도가 아주 빠르다는 점과 또 길 안내가 3D로 제공되어 보다 찾고자 하는 길을 이해하는 데에 보다 편리하다는 점이었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성능들은 요즘 나오는 네비게이션에서 모두 공통되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들이어서 장점으로서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무엇보다 이 제품의 특별한 특징인 MSN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에겐 다른 모델들에 비해 좀 더 특별한 메리트가 없을 것 같아 좀 아쉽네요.

ASUS사의 Eee PC S101 리뷰 : 2% 부족

ASUS사의 Eee PC S101이 출시된지 벌써 몇 주가 지났는데요. Laptop Mag에 그 리뷰가 올라와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얇다는 점에서는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는데요. 699달러(약 100만 원)이라는 가격이 이 제품에 비해 너무 지나친게 아니었나 하는 말들이 언급되었습니다. 449달러(약 64만 원)의 Eee PC 1000H와 내장 요소가 거의 모두 같다는 점에서 특히 혹평을 받고 있는데요.
키보드나 터치 패드도 대체로 괜찮았다는 평을 받았지만, Shift 키가 사용 빈도에 비해 너무 작아 불편하다는 말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한창 다른 노트북들과 한 번에 나오면서 크게 주목을 받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에 비해 소소한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조금 있었네요. 사람들의 리뷰를 잊지 않고 다음 버전에서 이 부분을 꼭 참고해서 향상시킨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갤러리 특집

LG BL40 New Chocolate limited edition handset
chocolate porsche
BenQ nReader
Samsung Behold II unboxing and hands-on
HYBRID W-ZERO3 SH027
Dell Inspiron Zino HD
Motorola Droid Teardown
iPhone 3G S press shots
Apple shows iPhone 3GS at WWDC

 





AOL.tw 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