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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바퀴로 구동되는 전동식 이동장치



걷기에는 멀고 차를 타고 다니기에는 애매한 거리는 어떻게 다니는게 효율적일까요? 미래의 이동장치 중에 하나가 될지도 모르는 이런 전동 구동장치가 하나로 자리 잡지 않을까 한데요. 물론 가격이 저렴하다는 전제하에서 말입니다만 이렇게 또 전동장치 하나가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 전동장치는 오직 하나의 휠로 구동된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충전식 배터리로 구동이 되어 약 20kmh로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충전은 일반 가정용 전기를 이용해 약 1시간이면 충전이 완료된다고 하는데 슬라이딩 보드 위에 올라타서 핸들에 달린 장치로 속력을 내고 멈추는 원리입니다. 또다르게 타는 방식으로는 뒷부분의 발판을 떼어내고 인라이드 스케이트를 탄 상태에서 마치 지상에서 즐기는 수상스키처럼 탈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 역시도 이동시간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가격은 일반 세그웨이나 다른 전동 이동 장치에 비해 약 4분의 1 수준인 $1,200(약 14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선뜻 구입하기에는 좀 부담되는 가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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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무려 1,700만원대의 이동 수단인 에어보드입니다.



가까운 거리의 이동수단으로 작게는 자전거를 포함하여 크게는 다소 고급기종이 세그웨이가 있는데 이번에도 이동수단 중에 하나인 에어보드(Air Board)라는 이동수단을 소개했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이것이 바로 에어보드입니다. 이 에어보드는 지상에서 오직 20cm밖에 떨어지지 않아 마치 물 위를 달리는 것처럼 딱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사용되는 연료는 가솔린으로 사용되며 달리는 속도는 32km/h로 빠른 속도로 달린다고 하는군요. 단.. 달리는 데에 제약이 있는데 주로 아스팔트, 콘크리트, 잔디에서는 무리가 없이 달리며 물위, 모래, 자갈밭에서는 달릴 수 없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에어보드는 앞쪽에 몸을 지탱하는 지지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 지지대에는 자전거에서 볼 수 있는 핸들형인 가속도, 브레이크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 에어보드는 가격이 $15,000(약 1,778만원)으로 거의 소형차 한대랑 맞먹는데 가격인데요. 아직 대중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직 많은 부담이 가는 이동수단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에어보드가 이동하는 장면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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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Segway가 합작한 이륜 컨셉카 (동영상 업그레이드)



GM과 Segway가 조인트벤처를 통해 마치 인력거의 좌석부분을 연상케하는 P.U.M.A.를 선보였습니다. Self-balancing Personal Urban Mobility & Accessibility Project, 우리 말로 번역하면, 대략 자동으로 균형을 잡는 개인용 도시형 이동, 접근 프로젝트 정도 될 듯한 P.U.M.A.는 교통사고의 잠재적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어, 최고 시속 56km으로 주행가능하고, 리튬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최대 56km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언제쯤 실제 제품으로 선보일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컨셉 모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조만간 선보일 거라 생각됩니다. 내일 P.U.M.A.의 런칭 이벤트 이후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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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다리가 달린 시그웨이를 타볼까요?



사진에서 보이는 이 물건(?)은 무엇일까요? 미국의 루이지애나 대학교(University of Louisiana) 학생들의 작품으로 시그웨이(Segway)로 이 발명품의 이름을 케이준 크롤러(Cajun Crawler)라고 명명했다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이걸 타고 이동하면 되겠는데요?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지 않아요?. 맞습니다. 마치 거미의 다리가 움직이는 것처럼 바퀴 대신에 움직인답니다. 전후좌우 360도 회전 정말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자유자재로 움직이지요. 플랫폼 아래의 짧은 다리가 마치 걷는 것처럼 빠르게 움직여 이동을 시켜주는 원리인데요. 참 신기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다음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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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즐기는 바닥(?)스키



물 위에 보트가 물을 가르지르면서 수상스키를 타는 맛이랑 참 짜릿한데요. 그런데 실내에서 세그웨이 스키 보트가 끌어 주는 스키(?)를 타는 맛은 어떨까요? 엉덩이 부분에 플라스틱 받침대를 받치고 타는 맛이 썰매를 타는 느낌이랑 어울러져 재미있게 보이면서도 약간 위험해 보이기도 한데요. 한번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세요.
한번 세그웨이 스키에 도전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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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는 로봇! 웃음폭발!


Segway만큼이나 재미있는 상품들이 또 어딨을까요. 이번엔 일정하게 균형을 유지하는 로봇을 만들었는데요.

기술적인 측면으로 봐서는 매우 간단합니다. 그러나 무겁고 거대한 전지 부분을 맨 위에 얹은 상태로 오랫동안 버틴다는게 매우 놀라운데요.

로봇 기술면에서 매우 놀랍고 대단한 발명이긴 한데,, 거실에 놔두면 온 가족이 한바탕 웃겠죠?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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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way, 최고 속도로 차에 충돌하는 테스트 실행!

뭔가 어설프긴 하지만,, Spiegel에 아주 세게 부딪혔는데요! 음,, 들리는 바로는 Segway는 무사했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안에 타고 있을 때 최고 속도로 부딪히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를 알아보는 테스트였습니다. 뭔가 새롭게 개발된 기술에 놀랍다기 보다는 약간 섬뜩한데요.

[첨부파일]

개인운송수단의 혁명? 도요타의 Winglet

개인 운송 수단에 대혁명 일까요? 도요타(Toyota)의 Winglet을 소개합니다.

아직 개발 중인 Winglet의 몸체는 바닥 면적이 가로 10.4, 세로 18 인치이고 높이는 S, M, L 모델 사이즈에 따라 1.5, 2.2, 3.7 피트입니다. 그리고 S 모델은 단지 5km밖에 안되지만, 짧게는 1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는 최대 6km/h가 가능한 전기 모터를 특징으로 하죠.

Segway와 마찬가지로, 사용자는 기기를 앞뒤로 움직이거나 확 돌려 자신의 무게를 이동시킴으로써 Winglet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Winglet은 나고야와 Laguna Gamagori 리조트 근처에 있는 일본 중앙 국제공항에서 이번 가을에 소비자 테스트를 실행 할 것인데요.

2009년에 더 붐비는 환경에서 테스트를 실행할 계획 중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도요타(Toyota)가 세계적으로 성공을 하려면, 보도에서의 합법화인 ASAP를 위한 로비를 먼저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아래 세 개의 사진은 S, M, L 사이즈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에요. 핸들 없는 S, M 버전도 얼마나 민첩한지를 보여주기 위해 동영상도 덧붙였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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