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콤, 300만 화소의 웹캠 출시

엘레콤(Elecom)에서 3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웹캠을 출시했고 출시된 모델은 UCAM-DLX300B입니다. 주요 특징은 MJPG의 파일 포멧 형식으로 720/30p 으로 녹화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현재 이 웹캠은 다크 실버, 화이트의 색상으로 출시가 되어 Windows나 Mac의 OS에서 모두 지원이 된다고 소개되었으며 12,400엔(약 16만 1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웹캠이 다른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제품은 보기가 드문데요, 이번에 Earth Trek에서 선보인 VGA 웹캠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이 웹캠은 130만화소의 카메라와 VGA 캡쳐기능, 오토포커스 / 자동 밝기 조절 등의 기능이 지원되구요, 2개의 USB포트를 가진 USB허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45달러(약 6만 3천원대)라고 하네요.
USB허브와 웹캠이 동시에 필요하세요? 그럼 안성맞춤인 것 같네요!
[참고자료]

아수스에서 자사 LCD제품 라인에, 4개의 하이엔드급 모니터를 추가 합니다. VK266H와 VW266H의 경우는 25.5인치의 제품으로, 현재 가장큰 모니터에 해당하구요, VK246H와 VW246H의 경우 24인치의 제품입니다. 이 네 개의 제품은 모두 아수스의 새로운 Splendid Video Intelligence Technology를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1,920 x 1,200의 해상도와 20,000 : 1의 명암비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이것은 최근의 아수스 주력제품의 3,000 : 1을 한참 뛰어넘는 성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최고 밝기의 경우는 아주 조금 낮아 졌다고 하네요. 사실 같은 사이즈의 모델이 왜 두 개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VK266H와 VK246H의 경우 웹캠을 내장하고 있구요, VW266H와 VW246H는 웹캠을 가지고 있지 않군요.
슬프게도, 가격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는데요, 글쎄요, 웹캠의 존재 여부에 따라서도 가격차이가 나긴 할텐데, 그게 얼마나 될지도 궁금하네요.
[참고자료]
나노비젼에서 MIMO라는 이름의 USB전원방식 서브모니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4.3인치와 7인치의 두종류가 있는데요, 7인치는 또 일반형과 고급형으로 나뉜다고 하는군요.
이 미니모니터는 듀얼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하고, 위젯이나 메신져, 게임, 메일 등을 전용으로 사용할 서브 모니터로 딱 적절할 것 같습니다. 또한, 화상캠이 장착된 제품으로는 화상채팅이 가능하구요, DMB를 시청할 수도 있겠군요.
색상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예쁘고. 가격도 기발한 아이디어에 비하면 썩 비싸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800 x 480해상도의 고급형, 웹캠과 터치스크린가능, 그리고 DMB시청이 가능한 모델 UM-750이 18만 3천원이구요, 일반형 UM - 710이 9만 8천원입니다. 오랜시간을 작업해야 하는 사람들이나, 긴시간 책상에 앉아 컴퓨터로 작업해야 하는 사람들, 특히 책상이 좁아, 커다란 모니터로는 듀얼 체제를 꿈도 못꾸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구원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겠군요. 다만 USB 전력을 만만치 않게 소모할 것 같은데,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겠죠?
다음페이지에서 각 모델들의 사진을 감상하세요!

얼마전에 터미네이터 DVD플레이어를 소개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추억의 영화 시리즈제품이군요.
바로 Wesco Limited에서 출시한 TIE파이터 웹캠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 하죠? 예 바로 스타워즈에서 본 우주선 이군요. 바로 사진처럼 재밌는 모양으로 컴퓨터 LCD위에 장착이 되는데요, 웹캠이라기 보다 진짜 우주선이 착륙해 있는것 같군요.
사실 저는 R2-D2 웹캠을 가지고 싶었는데요, 좁은 공간에는 역시 TIE파이터가 나을 것 같네요. 사실 기능은 뭐.. 그다지 없어요. 다만 카메라 렌즈 밑에 달린 한쌍의 LED가 얼굴을 환하게 비춰줘서 조명덕(?)을 볼수 있다는것?
가격은 40달러(약 4만원 가량)정도 하는 것 같네요.
[참고자료]
가끔 Brando의 강추 아이템이라 해도 실제로 일하는데는 크게 도움이 안되기도 하는데요,
이번 제품은 아주 특별하고 재미있는 패션 트렌드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바로, USB 4-1 웹캠은 웹캠뿐만 아니라 목소리 입력 장치와 팬 역할을 하는 LED가 내장된 완전한 표준 탁자용 스탬프 인데요,
가격은 23달러(약 2만 3천 원)라고 하네요.
다만, 이미 소켓이 다른 Brando 제품으로 가득 차있다면 참 안타까운 일이 되겠죠.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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