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ne HD, 인터페이스와 미디어 플레이를 담은 동영상!

샌프란시스코에서의 gdgt 런칭파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Zune HD의 그 모습이 살짝(?) 담겨진 동영상이 입수되었습니다. 바로 Zune HD의 인터페이스와 미디어 플레이 백이 담긴 영상 입니다. 부드러운 UI와 OLED스크린에 그 시선을 고정해 보세요. 동영상은 다음 페이지에 첨부해 두었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의 gdgt 런칭파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Zune HD의 그 모습이 살짝(?) 담겨진 동영상이 입수되었습니다. 바로 Zune HD의 인터페이스와 미디어 플레이 백이 담긴 영상 입니다. 부드러운 UI와 OLED스크린에 그 시선을 고정해 보세요. 동영상은 다음 페이지에 첨부해 두었답니다!
올해 내로 준(Zune)플레이어의 새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바로 얼마전에 있었는데, 결국 무언가가 나오긴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준(Zune) HD라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 마케팅용 이미지에는 분명 Zune HD라고 쓰여 있고, 한 소스에 의하면, 이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의 Zune 플레이어의 다음 모델이 될 것 같다고 하는군요. 아직 스펙을 비롯한 그 어떤 정보도 알려진 바는 없지만, 이제 다음 Zune 플레이어에 대한 대략적인 유추는 가능할 것 같군요. 게다가 한글을 지원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어서 이 제품에 대한 기대치가 점점 올라가는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좋으니까 우리나라에도 꼭 좀 출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갤러리에서 다른 이미지들도 확인해 보세요.
[참고자료]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요, 마이크로소프트 사가 올해 내로 준(Zune)플레이어의 새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이언(Brian Seitz)이 자신의 Twitter 블로그에 밝혔다고 하는데요, 물론 지난달 발머의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 현재 총력을 다해 개발중인 것 같습니다. 얼마나 획기적이고 멋진 제품이 나올 것인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너무 오래지 않아 제품의 전반적인 모습을 보고 싶군요.
[참고자료]
MS의 준 플레이어가 2008년 12월31일 0시부터 동시다발적으로 오작동을 일으켰다고 하는데요, 다행히도 2009년 1월 1일부터 다시 정상적인 작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오작동 소동은 준플레이어의 내부 시계프로그램의 버그 때문이었다는 데요, 일부 사용자들은 이를 가리켜 대참사라고 까지 표현했다고 합니다. 어떤 오류내용이냐구요? 플레이어를 부팅할 때 로고 화면이 뜬 상태에서 멈춰서는 현상을 보였다고 하네요. 이번에 오류를 보인 제품은 30GB 모델로 지금은 모든 소동이 일단락 되었다고 하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아이팟을 견제하기 위해 내놓은 준플레이어가 3년째 점유율 한자리수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인데, 이번에 이런 사태가 벌어졌으니 MS에서도 답답하겠어요!
[참고자료]

Microsoft사의 3.0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Zune이 한 달 전에 공개되었는데요. 판매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내부 성능이나 디자인까지 모두 공개한 상태로 사람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판매 전까지 제품을 꽁꽁 숨기는 다른 마케팅 방법과는 좀 다른데요. 신비주의라는 걸 없애고 대신 판매 전에 전격 공개하여 수정할 점을 보완해서 출시하겠다는 태도인 것 같은데요. 뭔가 아쉬운 점을 찾은 사람들에겐 자신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방법이죠.
이제 한 달 간의 보완 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판매를 준비 하고 있는데요. 디자인은 어떠세요? 맘에 드시나요? 버튼이 단지 세 개라는 게 좀 불편해 보이지는 않나요? 너무 심플한 것 같죠? 뭔가 더 추가할만한 건 없을까요?
아직 판매한다는 말이 없으니까 늦기 전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세요. 혹시 알아요? 내 머릿 속에서 그려지던 모습의 제품으로 출시될지...
[참고자료]
Toshiba에서 이번에 240GB의 1.8인치 HDD를 공개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동일한 날에 Microsoft사에서는 소비자들이 지나치게 너무 많은 용량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Zune을 120GB로 줄여서 새로 출시했구요. Apple사 또한 iPod Classic을 160GB에서 120GB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Toshiba의 240GB HDD가 얼마나 주목을 받을지 기대되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흐름을 잘 파악하지 못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제품의 분야가 다르니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단정할 수 없죠. 좀 더 지켜봐야 겠네요.
[참고자료]
어마어마한 용량 120GB의 Zune. 이 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지 모르겠는데요. Amazon 사이트에 글이 막 올라왔는데, 지금 많은 수량이 준비 되어 있어서 바로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이나 판매하고 있는 사이트는 사진에 나와있어서 따로 쓰지 않을게요.
[참고자료]
Zune은 대체적으로 파일 지원자들이 비슷비슷하죠.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에서는 시장에서 영상물을 공유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을 찾았습니다.
DMB와 같은 포터블플레이어의 붐을 한 번 더 일으킬 것 같은데요. 예능 에이전시와 생산 회사들의 낮고 높은 Redmond 간부들이 최초로 동영상 독점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Zune의 오락 개발 부분 대표자인 Richard Winn은 사회적 통신망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틀에 박히지 않은 프로그래밍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들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구요. 그러나 Winn은 외관만큼은 iTune이나 다른 경쟁적인 서비스 매체들에서 따라오지 못할 거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과연.. 기대해 보겠습니다.
[참고자료]

smartphone transcend android Blu-ray usb IpodDock sony kt Itmonth2009 mid nokia Portables iPod portable Dell Irex2009 samsung RemoteControl Casio Asus ssd robots apple BreakingNews microsoft iphone Acer MiniPC ibuypower phone